엄마가 일반 텀블러들은 너무 무거워서 한 120ml들어가는 개쬑끄마한 텀블러에 물담아서 들고다니는데 아빠가 그거보더니
뭐야 병아리 물주는 물통도 아니고 병아리같네
라고함
동생이 듣더니
미친사랑이네 라고 하려다가 그만 너무 놀란나머지
미친사람이네💦
라고 해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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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듣더니
미친사랑이네 라고 하려다가 그만 너무 놀란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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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찬 2026년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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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라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