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긴
영화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

영화관에
초대분까지 셋만 있는 상황이라

사진도 찍고
맥주한잔 하며
만지고 비비고 하다가
쓰리썸도 하니

영화가 끝나버렸습니다 🫣

#영화후기
#부커만남
#초대남
#영화관에서
#이러긴
#처음
January 7, 2026 at 5:05 PM
그 다른 분이 물건 꺼내는 것만 도와달래서 포장 뜯고 물건 넣어드렸는데... 작업반장이 왜 다른 사람 일감 뺏냐고 해서 .... 속으로 ㄴ0ㄱ 하고 겉으로 죄송해요ㅠ 했죠 ... 그러다가 까대기 (큰 상자에 든 걸 뜯어서 작은 상자에 나눠넣기, 물류 들어오자마자 하는거라 추운 곳에서 함) 시켜서 아 에바.. 이러긴 했어요 ...
December 3, 2025 at 10:16 PM
초반 키시볼때마다 너무 재밌는게 유더보고 재밌는 녀석이라거나 놈이라는 말을 막 씀 물론 유더도 초반엔 속으로 닥치고 답이나 해라 이러긴 하지만 지금도 아무렇게나 키시아르가~하는데 키시는 온도차가ㅋㅋㅋㅋㅋ 바닥을 기게 될 것이다
November 21, 2025 at 7:53 AM
저도 이게 넘 궁금해서 쳐봤는데 완전 열받는다 래요
인터넷 신조어 인가바요 (신조어라기에는 검색결과들이 2017년 막 이러긴 하는데...)
햄님 넘 고생하셨어요!!!!!!
August 6, 2025 at 6:20 AM
근데 가라가자때도 이러긴 했구나
ㅠㅠ...
쿄지도 미칠듯 이별선언을 살면서 몇 번을 받는건지
February 12, 2025 at 4:28 AM
뭔가 립앤런도 감독피셜 ‘수퍼소닉3에 이 곡 안넣으면 전세계 소닉 팬들이 절 죽였을 거임^^’ 이러긴 했지만 ㅋㅋㅋ
November 5, 2025 at 7:01 AM
UG 표지에서는 후지겐 치켜올라간 눈매+흰자 면적이 넓음←이러긴 한데 오리진 삽화에서는 처진 눈매+의외로 그렇게까지 삼백안 아님(그래봤자 주인공들에 비하면 덜 똘망한 눈매지만) 이래서 앞머리 내리고 미러쉐이드 벗으면 의외로 좀 순둥...해보일지도.
January 3, 2026 at 1:47 AM
ㄱㅊ 사회경험 미리 한거야 그런 일 30대 40대 되서도 종종 생기더라 물론 이제 그 사람들은 업무랑 엮여서 ㅅㅂ 싶어도 ㅎㅎ 저도 죄송해요 이러긴 하더라
September 10, 2025 at 11:03 AM
뭔가 어느 종교가 더 우수하냐 이런 레벨이 아니고 난 일단 믿고 그 다음에 성경을 배우는 그 과정이 진짜 순수하게 신기함… 모태신앙 아니고서야 가능한지…? 어떻게 믿음이 결론이 아니라 전제로 존재할 수가

성경 속 고대 사막인들이나 중세 성인 이런 사람들이나 뉴잉글랜드 청교도들은 막 신의 계시도 받고 이러긴 하던데… 그것도 어느정도 그 세계관에 노출되어야 가능한거 아닐까 물론 지금 퍽킹 무신론자처럼 말하는건 알고 있음 😂

신이 존재하면 그냥 계시로 나타나겠…지? 나한텐 나타난 적 없는 걸로
August 26, 2025 at 4:26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은경꾼 진짜 빈이라고 부르시더라
하긴 저도 성함이 최전빈 그...해원님! 이러긴 해요
March 10, 2024 at 11:09 AM
근데 말 꺼내시는 분들은 보통 이미 이러이런 게 좋았다고 먼저 말하시더라고. 이럴 땐 뭐라고 하면 좋을까? 난 뫄뫄님도 하실 수 있어요. 같이 연성합시다. 이러긴 함.
January 11, 2026 at 4:34 AM
물론 전자를 들먹인다면 이러긴 하는데요 (워렝쥬스포가림
March 23, 2025 at 5:18 PM
사실 어렸을 때부터 이러긴 했다.
October 12, 2024 at 11:44 AM
뭐 많은 지식이 공개가 됐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고 이러긴 하는데 어떤 지식은 몸에 남은 감각으로만 설명 가능함. 그리고 그런 게 정말로 돈 주고도 때로는 사기 힘든 거고 ㅇㅇ.

"줌내 나 ㅋㅋㅋ."를 하는 건 좋은데 뭐 매뉴얼 스스로 버리는 거임.

돈을 내면 거의 모든 지식을 살 수 있고, 인공지능이 언제든 답해줘서 이제는 다소 생소해진 감각이긴 한데……. 원래 지식이란 걸 몸에 붙이고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건 고통이 수반됨 ㅇㅇ.
May 14, 2025 at 11:16 AM
어 크레페 작업시작이 없어졋네
하긴 나도 전달 직전에 아맞다 시작안눌럿네 이러긴 햇음
November 18, 2025 at 2:08 PM
물론.. 처음부터 대뜸 아나키스트다 이러면 그게 어떻게 마홈이냐 소리 나올 것 같아서 임정계였다가 백범이 김립 덤터기 씌우는 거 보고 결별했다 이러긴 했습니다만.
December 25, 2025 at 9:03 AM
그래도 그중에 양심적인 NPC들이 니가 힘쎄다는이유만으로 위험한일 다 할 필요없다 이러긴 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영..
July 28, 2025 at 2:41 AM
성심당 케익부띠끄와 본점. 처음으로 줄 서서 들어갔다. 와 진짜 이러긴 처음... 하지만 가을의 맛이 듬뿍이어서 좋았다.
October 14, 2023 at 10:56 AM
근데 올해 치앙마이는 왤케 선선하지. 모기도 안물려. 건기에 온 게 세번째인데 이러긴 처음. 시원해서 고맙긴한데
January 17, 2024 at 7:14 PM
네!!! 그런 다음에 다시 말걸면 안녕, 내 사랑 이러긴 해요 ㅋㅋ
그러고보니 저 게일맨서 더지오너분들께 궁금한거 있어요

게일이랑 연애중일때 고타쉬 대관식에 게일 데려가면 연애중에도 너같은거랑 말섞기 싫다고 나오나요? 아님 연애중일땐 팔안굽하나요?
March 11, 2025 at 1:52 AM
명함 찾고 이러긴 햇으니까요
희망이도 아니까 알지 않으려나요
April 29, 2025 at 2:29 PM
소설판 샤리아 대사 게임에다 그대로 쓴 거 왤케 좋지 하긴 티비판의 그 짧은 등장 신만으로 이 캐 재해석해 보죠 이러긴 쉽지 않았을 거야
April 26, 2025 at 6:30 AM
끝이구나.
알파에 걸맞은 약함이라니 이 양반들아!

아무튼 공돌이놈들 아무데나 기지 만들어요

하...

새싹 보여서 메인 토벌전 도와주러 옴
음 너무했나. 좀 탱킹하면서 딜하세요! 딜! 이러긴 했어야했는데. 차라리 힐러로 가는것도 괜찮았을테고 아니면 나이트라던가.
델타 매칭 될때까지 메인 민다
December 6, 2024 at 11:16 AM
너무 피곤해서 눈에 비치는 게 다 두개같음 지금 문제가 아니라 어느정도 피곤해지면 이러긴 하더라구요
November 26, 2024 at 11: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