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오~ 방금 NBS 리서치 등 공동조사로 정치현안 질문하는 여론조사 전화 옴
February 2, 2026 at 4:38 AM
나 같은 '겉에서' 보는 사람들이야 여론조사 결과 정도로나 볼 수 있으니까 정확힌 어떤 사정인지 파악하기 어렵겠지만, 흔히 얘기하는 10대의 우경'화'라는 게 실체가 있긴 한가 자꾸 생각하게 된다. 교실 내 정치 중립이라는 불가능한 목표를 위해 '정치 관련 얘기'를 금지하다시피한 상황에서 나오는 '튀는' 결과물들이 얼마나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February 4, 2026 at 5:50 AM
여론조사 이익이 없었다는게 도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20대 대선에서 대통령 당선된거 윤석열 아님???
January 28, 2026 at 5:45 AM
도이치모터스 부분 판결은 정말 말도 안 된다. 명태균 여론조사 건도 말이 안 되지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건은 이미 다른 사람들 판결난 게 다 있잖아.
January 28, 2026 at 6:07 AM
[속보] 법원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이익 얻었다 보기 어려워"
[속보] 법원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이익 얻었다 보기 어려워"
n.news.naver.com
January 28, 2026 at 5:32 AM
여론조사 전화 적당히와 하루에 5개는 미친거니 진짜
January 24, 2026 at 10:51 AM
ㅈㄴ 더러운 소리 봤고...
엮이고 싶지는 않은데...
당위성 있는 이슈로도 쪽수를 못 모으니 당연히 받아주는 정치세력이 없고... 그 진영이 내재적 문제점을 가진 거라고?
아닌 말로 차금법만 해도 여론조사 한 번 돌려보면 이미 시민 대다수가 찬성이다. 상당수의 다른 진보적인 의제들도 그렇고.
그럼 대략 연성진보로부터 온건보수까지를 아우르는 집권세력이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시스템이 한계를 가졌을 가능성은 없는가?
January 24, 2026 at 9:27 AM
민정당과 민주당은 의결권을 행사하는 당원수 자체가 차이가 커서 사이비에 홀라당 먹힌 민정당 사례가 그대로 적용되긴 곤란함.(저긴 정당 태생부터가 종교,군대,언론,기업의 이익 결사체이기도 하고)

22년 대선경선때 3차 여론조사 튀었던거 보면 민주당에도 그런 조직적 개입이 없는건 아니라 보는데 그걸로 이번 시도를 반대하긴 명분이 약함.

대의원에게 의결권이 과도한거 아니냐는 소리가 과거부터 계속 나왔던지라, 결국 당원수 확대, 정당 민주주의 확대가 맞지 않을지?
January 22, 2026 at 3:04 AM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찬성 비율이 60%로 가장 높았다. 반대 응답은 20%에 머물렀다.

중요한 사실은 신규 원전 건설에 찬성한거고 본인들 거주지역에 건설하는 걸 찬성한게 아님. 그러니 강남에 지읍시다.
국민 절반 "신규 원전 건설해야"…서울 60%·PK 49% '찬성'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의 계속 추진 여부를 조만간 확정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이 계획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원전이 밀집해 안전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동남권
n.news.naver.com
January 17, 2026 at 9:13 AM
여론조사 전화 좀 자동 차단 안되나ㅠㅠ
January 14, 2026 at 8:25 AM
“정교유착 종교단체 해산 찬성” 71.4%… “내란재판부 찬성” 53.7% [신년 여론조사]
www.donga.com/news/NewsSta...

"모든 연령에서 찬성 응답이 과반인 가운데 40대의 찬성률이 80.0%로 가장 높았으며 70대 이상도 58.1%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자신의 성향이 진보라고 밝힌 응답자는 92.0%, 중도는 76.3%가 종교재단 해산 조치에 찬성했다. 보수층에서도 찬성 48.6%, 반대 45.3%로 오차범위 내였다."
“정교유착 종교단체 해산 찬성” 71.4%… “내란재판부 찬성” 53.7%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의 정치 개입을 비판하며 불법이 확인된 종교단체 해산 검토를 지시한 데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이 7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3대(내란, 김건희, 채 상병) 특검’ 종료 후 남은 의혹 등을 추가로 수사할 ‘2차 종합특검법’에는 10명 중 6…
www.donga.com
January 1, 2026 at 1:41 AM
[MBC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3%‥'2차 특검 필요하다' 과반

신년을 맞아 MBC가 실시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여론조사에서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63%를 기록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33%를 크게 앞섰습니다.

새해 정부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국정 과제를 묻는 질문엔 '민생·경제 회복' 39%, '부동산·주거 안정' 20%, '정치 갈등 해소 및 협치' 14%, '사회 통합 및 갈등 관리' 13%, '외교·안보·국가 전략 강화' 10%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January 1, 2026 at 1:21 PM
02는 서울 지역번호 아녀?
근데 우리 지역 정치인 선호도 조사? 여론조사? 02로 오긴하더라
December 28, 2025 at 7:14 AM
통일교도가 조직적으로 당원으로 가입하고 이들만은 틀림없이 여론조사에 아주 성실히 다 응답하게 되면 조작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명태 아저씨가 낀 이상 더 노골적인 조작은 일도 아니다.

아울러 여론조사 비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김영선 공천 대가)=정자법 제31조 또는 제32조 위반=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당선무효형 가능=당선무효 나올 시 선거보전비용 받은 거 토해내야 함

통일교 특검이든 2차 종합특검이든 가보자고.
December 27, 2025 at 2:16 PM
[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명태균 기소…여론조사 불법 수수 혐의
송고2025-12-24 15:50

www.yna.co.kr/view/AKR2025...
[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명태균 기소…여론조사 불법 수수 혐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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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December 24, 2025 at 7:12 AM
‘여론조사 꽃’ 가지 않고 한강서 시간 보낸 대령 ‘계엄 가담 간주’···징계 절차
www.khan.co.kr/article/2025...
‘편의점서 컵라면’ 시간 끌었던 대원 등도 방출 조치

제대로 조사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고위직 아닌 중간직, 현장직만 벌 받는 것 같아서 좀 불편하네요.
[단독] ‘여론조사 꽃’ 가지 않고 한강서 시간 보낸 대령 ‘계엄 가담 간주’···징계 절차
12·3 불법계엄 당시 ‘여론조사 꽃’ 출동 명령을 받은 뒤 현장으로 가지 않고 한강공원 일대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유모 국군방첩사령부 소속 대령이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파악됐다. 계엄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으로 가지 않고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 먹으며 시간을 끌었던 방첩사 대원도 사실상 계엄에 가담한 것으로 간주돼 인사 조치...
www.khan.co.kr
December 18, 2025 at 3:37 AM
아니 여론조사 전화 오ㅑ케 많이 오는데
December 16, 2025 at 2:26 AM
민주당러도 김어준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이것도 여론조사 해보면 재밌겠구만). 근데 눈돌려보면 조중동에, 진보언론이랍시고 떠드는게 한겨레 경향... 그새끼들은 아예 민주당과 겸상을 안하려고 함. 남는 스피커가 없음.
군인 총을 잡았던 그 안귀령도 결국엔 뉴스공장에서 김어준때문에
맨스플레인 전용 '여성'패널로만 등장해서 진짜 보기 안좋음........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에 대해서 뭐 느끼는게 없나
December 14, 2025 at 5:22 AM
• 국가안보부 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
"유엔이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한다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고위 관계자들에 대한 표적 암살을 명령해야 한다"

[이스라엘 내 여론조사 (2025.3)]
- 가자 지구 주민의 추방을 지지 : 82%
- 팔레스타인계 이스라엘 시민의 추방을 찬성 : 56%

※ 2003년 조사 당시 추방 지지율이 각각 45%와 31%였던 것에 비해 급격히 증가
omn.kr/2gb0k
굶주리는 가자 어린이에 관한 질문, 이스라엘 시민의 충격적인 답
이스라엘 국회 내무환경위원회에서 극우 정당 소속 의원들이 쓰레기를 태우는 팔레스타인인을 "머리에 총알을 맞아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땅의 78%를 차지하는 '두 국가 방안'조차 거부하며, 네타냐후 총리는 "팔레스타인 국가는 없을 것"이라 선언했다. 여론조사에서 이스라엘인 82%가 가자 주민 추...
omn.kr
December 8, 2025 at 9:23 AM
일부 여성 인권 단체는 일부 남성이 새로운 법률을 악용해 여성 공간에 접근하려 들 수 있다고 우려하는 뜻을 내비쳤다.

이 같은 우려를 의식해 새 법률은 사우나나 수영장 등 시설에 자체적으로 입장 기준을 결정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전문업체 유거브는 성별 자기결정법과 관련한 조사에서 응답자 47%가 지지 응답했다고 밝혔다. 반대 응답자는 37%에 그쳤다.
November 2, 2024 at 3:11 PM
[뉴스 즉설]정청래 독주에 떠나는 산토끼, 중도층 긍정평가 32.4-42.2%

정 대표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3개 여론조사 모두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게 나왔습니다.

◇한길리서치 42.6%, 조원씨앤아이 41,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취임 한 달 동안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국민들은 정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를 더 많이 내렸습니다.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고 가는 정 대표와 민주당에게 경고장을 보낸 겁니다.

(출처 : 대전일보 | 네이버 뉴스)
naver.me/x4Gl2ouM
[뉴스 즉설]정청래 독주에 떠나는 산토끼, 중도층 긍정평가 32.4-42.2%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취임 한 달 동안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국민들은 정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를 더 많이 내렸습니다.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고 가는 정 대표와 민주당에게 경고장을 보낸 겁니
naver.me
September 6, 2025 at 8:49 AM
기존 윤석렬 정부때까지의 여론조사 결과 해제 문법은 작년 12월에 박살났다고 본다. 금년 1월부터 4월동안 정말 보수정당이 잘 다져줘서 (냉소하는 소리다) 과거의 많은 구도들이 다시 드러나려면 시간이 좀 걸릴 특수한 국면이다. 이 국면에서 대통령의 기질과 의지가 윤이나 문이랑은 꽤 달라서, 오히려 정부엔 도움이 될 듯 하다.
September 12, 2025 at 1: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