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더 안그릴것같애서 그냥 올림미다…
크리쳐 목도리 둘러주는 스티븐
#Frankenstein
January 10, 2026 at 3:18 PM
허브티 계열로는 저는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 추천드려요 가격대가 좀있긴한데.. 진짜예쁘고.. 마셔보면 조화가 진짜 좋아요 과하지않고 섬세한 허브 블렌딩이란 이런느낌이구나 싶어요
January 9, 2026 at 5:35 PM
한국 제목은 <8번가의 기적>인데 일본 제목은 <뉴욕 동8번가의 기적>이구나. 그리고 일본 제목의 '뉴욕' 부분이 한국에서는 '스티븐 스필버그'로 유사하게 도안되기도 했고.

개봉 시기를 감안하면 역시 일본 것을 참고한 결과이겠다.
January 11, 2026 at 4:29 AM
동거 중인 어린 동갑내기 커플 제이크스티븐 보고싶어
일찍이 돈 벌기 시작한 제이크랑 아직 학생인 스티븐.

스티븐 데리러 온 제이크 보고 다들 순진한 애가 양아치한테 코꿰여서 잡혀사는구나 하는데 실제론 제이크가 잡혀사는...
January 9, 2026 at 12:43 AM
스티븐 친구들은 제이크 보자마자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그 놈은 아닌 거 같아 스티븐~~! 하고 말리는데 스티븐은 왜! 제이크가 저래보여도 착... 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제 정신 차리고 건실하게 살고 있어! 이러고 있음. 내일부턴 점심 저녁 도시락 두 개 싸들고 다녀야 됨

제이크스티븐은 누가 봐도 양아치가 순진한 애 데리고 노는 거네 or 멋모르는 범생이가 날라리한테 반해서 저러네 라고 생각하는데 둘 다 틀렸다는 게 넘 맛있는듯... 제이크가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만든 상대가 스티븐인 줄도 모르고
January 9, 2026 at 12:46 AM
오메가버스 스티븐 포카포카 마시멜로우를 띄운 초콜릿 냄새면 좋겠지만 실은 묵은 책 냄새...일지도 그래서 인기가 없는 것인가 하지만 각인 상대인 마크에게는 개따끈한 햇빛에 말린 이불 냄새겠죠

오메가가 둥지 짓는 거 맞는 세계관에서 알파 둥지 짓는 마크 스펙터 실존
January 5, 2026 at 4:53 PM
새삼 마크와 제이크라는 조합... 너무 미친 거 같음... 어떻게 이렇게 데드 섹시한 조합이??? 너무 섹시해서 둘이 가는 곳 마다 안전 문자 보내놔야 함 이 위험한 놈들 스티븐 왼쪽에 밀어놔주마
December 30, 2025 at 12:25 PM
제이크 얘기하면 스티븐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게 작품이 의도적으로 이 둘을 대척점에 위치시켜서... 견딜 수 없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로 다른 두가지 방식을 작동시킨 거 같기도 하고 (둘은 다른 시기에 형성됐겠지만)
December 29, 2025 at 1:58 PM
근데 또 마크 겉옷 엄청 비쌀 거 같다는 캐 해석이 있기 때문에... 돈 벌어놓고 안 써서 잔고는 꽤 넉넉한 편이라 괜찮은 겨울 외투 하나 사는 거에 굳이 돈을 아낄 거 같지 않음. 비싸고 좋은 거 사서 그것만 겨울 내내 입을 거 같기도... 스티븐 어쩌다 한 번 빌려입어보고 우와 이거 얇은데 엄청 따뜻하다! 좋네! 하는데 나중에 가격 알면 덜덜 떨듯ㅋㅋㅋ (대충 스티븐 겨울 외투 여러벌 합친 것보다 비싼 가격)
December 29, 2025 at 2:27 AM
표지를 보니 아주 끌린다. 중고교 시절 이런 스타일의 펄프 누아르에 이어지는 7, 80년대 미국의 싸구려 범죄소설, 액션소설을 잔뜩 봤었다. 그보다는 고전적인 펄프 누아르가 훨씬 재미있을 듯. 이런 류 영화도 취향이고.
국내에는 스티븐 킹 작품 정도가 나온 것 같은데, '하드 케이스 크라임' 소설들을 어디서 내줄 가능성은 아마도 없을 것 같고........인공지능으로 번역한 판본을 직접 구입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December 28, 2025 at 12:22 PM
<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읽다가. 찰스 아다이라는 작가가 '하드 케이스 크라임' 출판사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작명에 끌려서 찾아보니, 4,50년대 미국에서 유행한 펄프 누아르, 페이퍼백 범죄소설을 재현하겠다는 생각으로 2004년 만들었다고. 강렬한 에너지, 비정한 상황 묘사, 선정적인 커버아트 등등.
복간과 신작 모두 낸다. 스티븐 킹과 로렌스 블록 등 유명 작가들이 여기 스타일로 작품을 써주기도 하고. 사뮤엘 풀러의 잊혀진 소설이나 마이클 크라이튼 초기작도 복간하고. 그래픽 노블도 출간.
December 28, 2025 at 12:22 PM
#척의일생
뭔가 단편 소설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진짜로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였다. 슬픈 일이 가득 나오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연출이 좋다.
December 27, 2025 at 11:57 AM
할로윈때 그렸던 인간들한테 물린 뱀파이어 스티븐
December 25, 2025 at 8:24 AM
가짜 스티븐
December 25, 2025 at 11:40 AM
최근의 깨달음 일화... 회도 연성 속에 보이는 스티븐A스타페이즈씨를 닮은 저분은 대체 누군데 아무리 찾아도 공식일러 하나 안나오는거지 아 누구지 알고싶다...라고 생각만 하다가 최근 진실을 알게됐는데

아 그야 공식일러가 없고 스티븐씨를 닮을만 하죠 그리고 왠지 아무도 안알려줄 진실임이 틀림 없을것만 같음...
December 26, 2025 at 5:32 AM
근데 나한테 스티븐세상이 안 와닿았던 결정적 이유는 🌹=💎 이게 설득이 안됐달까... 뭐 이야기 만든 사람이 사실 그랬다고 하시니까 알겠긴한데 페이스오프하고 다른 사람처럼 굴었던 걸 시청자인 나까지 신화마냥 카더라 통신으로 전달받아서 에~ 글쿠낭 정도의 반응밖에 안나왓슴 이야기에 몰입하려면 나=스티븐 상태가 돼서 배신감을 느꼈어야했던게 아닐지
December 23, 2025 at 5:06 PM
아 친구가 영화 예매해준다고 해서 크리스마스에 외출해볼가,, 하면서 극장 사이트 가보니 척의 일생 나왔네요 스티븐 킹 원작이고,, 킹옹은 서정적인 작품도 무진장 잘 쓰니까 아니 이전에 그가 하는 이야기는 모두 재밌음 작법서도 흥미진진한 마당에,, 암튼. 크리스마스에 척의 일생 봅니다,,
December 23, 2025 at 5:02 AM
[ 알림 ]

문의가 있어 안내드립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며, 아래의 도서를 준비해 입장하였습니다.

「헌법학」(성낙인)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미국의 민주주의」(알렉시스 드 토크빌)
「자유헌정론」(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스티븐 레비츠키, 대니얼 지블랫)

-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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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 책 안보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2, 2025 at 3:32 AM
다음 주에 척의 일생 개봉하는데 이 영화 원작도 스티븐 킹이다. 아 정말 스티븐 킹 없었으면 어쩔뻔 했어~ 스티븐 킹 없는 세계관 누가 한번 만들어보라고~
December 18, 2025 at 2:18 AM
스티븐 킹, 스티븐 잡스, 스티븐 스필버그
삼대 스티븐 없으면 큰일납니다 ㅎㅎ 아 스티븐 호킹 추가요 ㅋㅋ
December 18, 2025 at 2:24 AM
스티븐 스필버그 이 나쁜 놈
티라노사우루스를 악당으로 만들어버리다니
a green toy dinosaur from toy story is standing in front of a white cabinet
ALT: a green toy dinosaur from toy story is standing in front of a white cabinet
media.tenor.com
December 17, 2025 at 2:44 AM
리. ㅠㅠㅠ 요번에 교보 갔다가 스티븐 킹의 런닝맨<을 롱 워크로 착각해서 샀음 아니 디발 둘 다 존나 뛰지 않으면 죽는다는 점에서 비슷하죠? ㅠㅠㅠ
December 9, 2025 at 7:20 AM
오늘의 TMI: 스티븐 포스터와 그의 아내가 나오는 일본 고전애니가 있다
December 7, 2025 at 5:01 AM
굿리즈 2025년 인기도서(독자 최애책?) 결과 발표!

2025 굿리즈 '독자 최애책' 로맨타지 부문 1위는 이변없이 오닉스 스톰이었습니다. 오디오북 부문도 차지. 영어덜트 판타지SF 부문은 헝거게임 신작이었고요. 미스터리 부문은 홀리 잭슨의 영어덜트 미스터리인 [아직은 죽을 수 없다]가 1위, 호러 부문은 그래디 헨드릭스의 Witchcraft for Wayward Girls가 스티븐 킹을 앞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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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oodreads.com
December 6, 2025 at 12:33 AM
73. 위험의 대가 (Le Prix du Danger, 1983)

『러닝맨』보다 이십사 년 먼저 인간 사냥 리얼리티 TV쇼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로버트 셰클리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한 프랑스-유고슬라비아 합작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각본가이자 감독인 이브 부아세는 몇 년 뒤 아놀드 슈워제네거 버전 〈러닝맨〉이 나오자 20세기폭스를 상대로 표절 소송을 걸어서 승소했어요. 1987년 판 〈러닝맨〉은 스티븐 킹의 소설보다 영화 〈위험의 대가〉와 유사하다는 얘기죠. 제작 초기에 미국 자본을 끌어들이려고 보낸 각본이 유출됐다나 봐요.
December 4, 2025 at 12: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