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한국 우파를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있는 자들의 모임'으로 지속적으로 프레이밍 하고 싶어하는데 21세기 이후 우파정당 지도자들이 하나 같이 파산해버렸다보니 저런 시도들이 계속 이뤄지죠.
imf 극복, 중진국 함정 탈출, 선진국 진입, 문화융성, 내란진압등 내놓을 거리가 산더미인 민주진영과 대비되는
우선 밑색을 깔고 명암을 깝니다...대충 저 레이아웃 안에 그림이 들어가야 했던 그림이어서 남는 부분은 그리지 않앗습니다.
빛이 어디서 올지, 어떤 느낌으로 그릴지 대강 생각해두시거나, 익숙해지면 흐름대로 맡겨도 얼추 이쁘게 나옵니다.(후보정은 정말 정답이 없고 순수 작업하는 당사자와 회사의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색의 가독성과 시선의 흐름을 많이 신경씁니다.
우선 밑색을 깔고 명암을 깝니다...대충 저 레이아웃 안에 그림이 들어가야 했던 그림이어서 남는 부분은 그리지 않앗습니다.
빛이 어디서 올지, 어떤 느낌으로 그릴지 대강 생각해두시거나, 익숙해지면 흐름대로 맡겨도 얼추 이쁘게 나옵니다.(후보정은 정말 정답이 없고 순수 작업하는 당사자와 회사의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색의 가독성과 시선의 흐름을 많이 신경씁니다.
그분들은 뭘 해도 성공할 사람들임
그분들은 뭘 해도 성공할 사람들임
까딱 잘못 끌려들어가면 정말 다양한 인지적 오류를 유발할 위험 소지가 있는지라(...)
순수 상담으로선 사실 카드같은거 배제하는게 안전하고도 효율적이라고 보는데
이쯤되면 점술 도구라기보단 사기 도구에 가깝지 않은지(...)
타로 복채 아껴서 전문 상담사 찾아가라고!!!
'점술' 에 가까운게 아니라 상담에 가까운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 주변에 이런 유형과 이런 문제가 있지 않으십니까? 이런 방향의 해결책이 있지 않으십니까? 보통 그런 경우는 이런 결과가 오지 않을까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님이 할 때 보통 이러니까 이런 결과 나오지 않을까요?
<같은 내용이 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대상에 따라서 해석도 갈리고 그렇지..
까딱 잘못 끌려들어가면 정말 다양한 인지적 오류를 유발할 위험 소지가 있는지라(...)
순수 상담으로선 사실 카드같은거 배제하는게 안전하고도 효율적이라고 보는데
이쯤되면 점술 도구라기보단 사기 도구에 가깝지 않은지(...)
타로 복채 아껴서 전문 상담사 찾아가라고!!!
이 장르에서 곽제강이랑 함께 순수 욕망이 행동 동기인 캐릭터라 좋음
이 장르에서 곽제강이랑 함께 순수 욕망이 행동 동기인 캐릭터라 좋음
알싸하면서도 구수한 매력의 고구마 소주. 순수 고구마 소주와 쌀과 블렌딩된 라인이 있어 비교해볼 겸 둘 다 마셔봄. 블렌딩 제품은 부드럽긴 한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단독 고구마가 더 개성있고 완전하게 느껴진다. 맛도 있고. 더 많은 고구마가 필요해.
알싸하면서도 구수한 매력의 고구마 소주. 순수 고구마 소주와 쌀과 블렌딩된 라인이 있어 비교해볼 겸 둘 다 마셔봄. 블렌딩 제품은 부드럽긴 한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단독 고구마가 더 개성있고 완전하게 느껴진다. 맛도 있고. 더 많은 고구마가 필요해.
어쩌다보니 나도 먹어봤다 드쫀쿠
감상은 not to sweet이고 사실 난 피스타치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 좋아하는 사람도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는 정도의 적당한 맛 + 카다이프 바삭함
순수 퀄만 따지면 이게 비싸다면 굳이 챙겨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고 3 4천원 정도라면 먹을만하다고 생각함.
내 입맛엔 에그타르트나 브라우니가 더 맛있음
어쩌다보니 나도 먹어봤다 드쫀쿠
감상은 not to sweet이고 사실 난 피스타치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 좋아하는 사람도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는 정도의 적당한 맛 + 카다이프 바삭함
순수 퀄만 따지면 이게 비싸다면 굳이 챙겨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고 3 4천원 정도라면 먹을만하다고 생각함.
내 입맛엔 에그타르트나 브라우니가 더 맛있음
사자보이즈
짹령(5), 소다사자(5), 삽살터리(5)
헌트릭스
짹헌터(3-3), 헌트깅스(3), 범트릭스(3)
헌터
셀린(1), 짹라이즈(3), 솜라이즈(3)
사자보이즈
짹령(5), 소다사자(5), 삽살터리(5)
헌트릭스
짹헌터(3-3), 헌트깅스(3), 범트릭스(3)
헌터
셀린(1), 짹라이즈(3), 솜라이즈(3)
그게 근대문학사에서 카프 지우기 + 월북 및 납북으로 볼드모트된 문인들 지우기 + 해방전후시기 및 독재시기에 입꾹닫해서 교수급 된 문인들의 자기 합리화... 뭐 이런 거였다 생각해요.
그에 대한 비토는 70년대 작가군들이 어느 정도 해냈는데... 그 순문학 대 잡것들 개념이 본능과도 같이 남아가지고...
사실 등단여부 빼고 생각하면 순문학 작가들도 통속/ 상업소설 엄청 많이 썼고... 주로 그걸로들 먹고 살았거든요.
그게 근대문학사에서 카프 지우기 + 월북 및 납북으로 볼드모트된 문인들 지우기 + 해방전후시기 및 독재시기에 입꾹닫해서 교수급 된 문인들의 자기 합리화... 뭐 이런 거였다 생각해요.
그에 대한 비토는 70년대 작가군들이 어느 정도 해냈는데... 그 순문학 대 잡것들 개념이 본능과도 같이 남아가지고...
사실 등단여부 빼고 생각하면 순문학 작가들도 통속/ 상업소설 엄청 많이 썼고... 주로 그걸로들 먹고 살았거든요.
요새 보이는 근육남들: 순애, 착함, 순수, 수상할 정도로 섹시 포즈를 적당한 타이밍에 보여줌
요새 보이는 근육남들: 순애, 착함, 순수, 수상할 정도로 섹시 포즈를 적당한 타이밍에 보여줌
츠즈키씨가 182인데 친구분 2미터신건가???
츠즈키씨가 182인데 친구분 2미터신건가???
순수 노트 처리력만 보면 이미 한참 전에 개전 따고도 남았을텐데, 맨 마지막 곡 특정 구간을 정말 너무 심하게 못쳐서 올해로 7년째 못따고 있는중... 이제는 불합격인데도 달성률이 개전 처음 합격한 사람보다 훨 높게 나오기 시작함 🥲
순수 노트 처리력만 보면 이미 한참 전에 개전 따고도 남았을텐데, 맨 마지막 곡 특정 구간을 정말 너무 심하게 못쳐서 올해로 7년째 못따고 있는중... 이제는 불합격인데도 달성률이 개전 처음 합격한 사람보다 훨 높게 나오기 시작함 🥲
타종족이어도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는건가?
나이 울이 사유카를 이성으로 보는건 아마
아우라족 혼혈이라서??
와~ 그럼 나이 울의 엄마는 순수 휴런인데
순수 아우라인 나이 울의 아빠한테 호감을 보인건
진짜 희귀한 현상이구나
타종족이어도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는건가?
나이 울이 사유카를 이성으로 보는건 아마
아우라족 혼혈이라서??
와~ 그럼 나이 울의 엄마는 순수 휴런인데
순수 아우라인 나이 울의 아빠한테 호감을 보인건
진짜 희귀한 현상이구나
무튼 꽁꽁 얼어붙은 길 속에 출근하신, 하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어제 적설부터 짚어봐야겠네요. 예상보다 적설량이 제법 많았습니다. 대가리박겠슴다 ㅠㅠ
이번 강설이 생각보다 심했던건 850hPa 한기가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내려오면서 북서풍과 서풍이 충돌, 국지수렴대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무튼 꽁꽁 얼어붙은 길 속에 출근하신, 하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어제 적설부터 짚어봐야겠네요. 예상보다 적설량이 제법 많았습니다. 대가리박겠슴다 ㅠㅠ
이번 강설이 생각보다 심했던건 850hPa 한기가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내려오면서 북서풍과 서풍이 충돌, 국지수렴대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