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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0p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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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룬<3
아니... 좋네... 오......
February 8, 2026 at 3:03 PM
60kg이... 가볍다고..?
February 4, 2026 at 7:12 PM
다정시 보게 된 이후로 많이 따라간다고 느끼는 게... 생패도 생패고
사실 청룬 보기 전에 뭐 하고 살았는지 언제 자고 일어났는지 뭐 좋아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ㅖ
그렇습니다
January 26, 2026 at 6:48 PM
아, 됐다.
January 24, 2026 at 5:14 PM
지지지진심으로 당황했어
January 20, 2026 at 1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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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January 16, 2026 at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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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6 at 8:45 AM
저딴걸 같이 보자고 졸랐던 스스로한테 화가나네
January 13, 2026 at 12:33 PM
다정시만 아니었어도 순수 시간낭비였다
January 13, 2026 at 12:23 PM
다정시 너무 귀여워
영원히 복복복 하고싶다
January 7, 2026 at 9:24 PM
그러니까... 내가 움직이는 원동력은 '될 것 같은데' 였다는 말이지..?
January 6, 2026 at 9:03 AM
목소리가 너무 좋아...
December 31, 2025 at 9:46 PM
어떻게 스트리머 새해 소원이 시청자의 생존
December 31, 2025 at 4:23 PM
그래서 그랬구나...
10개 하고 3일 앓으면 매일 6km 뛰던 인간을 못 따라오는게 당연하지... 내가 대체 무슨짓을
December 31, 2025 at 3:30 PM
난 다정시가 너무 좋은거같아
헤헤
December 30, 2025 at 5:16 PM
다정시가 했던 말 중에 절대 못 잊는 말이 하나 있는데 그때 그 말을 저 표정으로 했다고 생각하면............
November 30, 2025 at 6:38 PM
최소수량에 추가로 주문 완료!
못 산 르미들한테 솜넣해야지 히히
November 24, 2025 at 3:11 PM
볼수록 개야랄을 한다는 말만 나오는 보스다
뭐야 저건?
November 22, 2025 at 8:40 PM
플레이리스트 좋다......
오늘은 잠 잘 자겠어
November 17, 2025 at 8:17 PM
진짜 급한 상황이 되어보니까 ARS가 멀쩡한 사람도 진상으로 만들어서 사람 상담원 앞에 배달시킨다는게 뭔 소린지 톡톡히 이해했다
November 6, 2025 at 1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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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관객석샷
October 19, 2025 at 7:55 PM
서로를 소중히 하는 대화가 너무 좋다
새벽에 마구마구 몽글몽글해져
September 27, 2025 at 7:21 PM
다시... 다시 해볼게......
September 27, 2025 at 6:52 PM
이미 작년에 있었던 방송이고 하나로 고정된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다시 보고 들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찾아서 좋다
September 25, 2025 at 11:26 AM
훌륭한 실물이 나왔으니 이제 모형은 더 할 일이 없다
September 21, 2025 at 2: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