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아! 맞아. 오늘 제가 파티원들과 끝내주는 들깨 삼계탕 집에 다녀왔는데 말이지요. 국물이 상당히 되직한데 텁텁하지 않고 개운하게 맑은 맛이라 좋았고, 고추장에 찍어먹게 오이와 고추도 함께 내어주는데, 진짜로 끝내주는 집이라 또 가고 싶어졌어요. 멋진 가게야… ♨️🥣
January 23, 2026 at 3:43 PM
하..,,,,아니

이순신장군님은도대체 왜...무얼위해서 그 억까를 당하고서도 끝까지 싸우다 가셨는지 너무 여쭤보고싶고
독타후 에피마냥 대한민국에 잠깐 불러서 두쫀쿠랑 가배랑 삼계탕 갈비탕 돼지갈비 한우투쁠까지 풀코스 먹여드리고 국중박 모셔가고싶고 으어어엏... ㅠ
January 16, 2026 at 4:37 PM
This soup was made by my Indonesian friend over two hours
It’s similar to samgyetang and gukbap because it’s made with pork and chicken bones, but it tastes lighter and fresher

인니친구가 어제 2시간 고아서 만든 국
돼지뼈, 닭뼈를 베이스로 끓여서 맛있고 프레시한 삼계탕+국밥 섞은 느낌
January 10, 2026 at 4:19 AM
점심의 들깨 삼계탕🥣
♨️❤️‍🔥완전 푸짐♨❤️‍🔥️
December 18, 2025 at 11:19 AM
여름에는 삼계탕 끓이고 남은 닭 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섞고, 고명으로 삼계탕에 쓰인 닭고기를 잘라서 올린 초계국수를 먹어.... 생각하니깐 배고프다...
December 7, 2025 at 4:16 PM
칠면조로 삼계탕, 백숙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구수할지. 마을 잔치 쌉가능.
November 29, 2025 at 9:28 AM
갑자기 아카이빙이 넘쳐나는 이유는
그사님이 삼계탕 먹고 드디어 사람 맹키로 언동할 수 잇게 돼서임
March 22, 2025 at 4:35 PM
서브웨이나 먹자 하고 나와서는 홀린듯 삼계탕 집으로 빨려들어가 한그릇 처치하고 나오는 길.... 솥밥에 뜨거운 물까지 부어서 그것도 닥닥 긁어먹고... 기력이 쇠한것인가....
November 3, 2023 at 9:09 AM
날이 더운데
삼계탕 먹고싶네,,,,
July 2, 2025 at 8:36 AM
물가 안정 총력…정부-식품업계, 라면·빵 등 최대 50% 할인
n.news.naver.com/mnews/articl...
라면, 아이스크림, 커피, 빵, 삼계탕, 김치 등.
주요 기업들은 할인폭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고, 1+1 또는 2+1 기획전도 병행할 예정
정부는 커피,코코아 등 면세를 늘려주고, 관세 배려, 식품 기업의 원료 구매 자금도 추가 지원 방침
물가 안정 총력…정부-식품업계, 라면·빵 등 최대 50% 할인
정부가 급등하는 가공식품 가격을 잡기 위해 식품·유통업계와 손잡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라면과 빵, 커피, 김치 등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해 여름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겠다는
n.news.naver.com
July 7, 2025 at 6:58 AM
7/5 토요일 #집밥

오랜만에 호수 구경 갔다 옴. 보트 타는 가족들이 많아서 부러웠다. 노 젓는 보트 언젠가 도전해 보고 싶은데 일단 두 사람 다 수영을 할 줄 알아야 안전이 보장되나 하는 생각도 든다. 물고기 구경도 좀 했다. 그리고 더위에 지쳐서 냉면 사먹고 H마트 가서 장 봐옴.

간식 먹으면서 엑시트도 했다. 최고 기록 세울 줄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멀었다.

저녁은 하림 냉동 삼계탕. 엑시트 하는 동안 꺼내 놓았다가 끓여 먹었다. 간편간편.
July 7, 2025 at 12:54 AM
여름에 힘나게 해주는 것

수박 0%

영양제 0%

삼계탕 0%

악이 ▇▇▇▇▇▇▇▇▇ 100%
July 10, 2025 at 4:04 AM
삼계탕 한솥 해놔서 며칠은 먹어야할 듯...소면 사다가 말아서 먹어야겠다
June 24, 2025 at 2:38 AM
그리고 뿌리고 제일 놀림 받았던 향.
아틀리에 코롱_ 울랑 앙피니.
옆자리 언니 향이 너무 좋아서 따라샀는데 친구들이 삼계탕 후추(.....)냄새가 난다고 영원히 놀림.

그리고 후기에 소금후추냄새가 난다는 글을 보고 눈물을 흘림.

누군가에겐 꽃향이엇는데 왜 내게 와서는 삼계탕소금후추향으로
August 4, 2025 at 12:14 PM
진짜 갑자기 목이 왤케 칼칼하냐고 ㅅㅂ
삼계탕 먹기 좋은 날이다
August 19, 2025 at 3:21 AM
의외로 잘 안 먹는 음식
: 칼국수, 짬뽕, 김말이, 족발, 해물탕
최근 들어 잘 안 먹는(못 먹게 된) 음식
: 햄버거, 돈가스, 삼계탕
원래 못 먹는 음식
: 번데기, 닭발
July 26, 2023 at 2:01 PM
초복이라니까 괜히 삼계탕 먹고 싶다.
그냥 휴가 때 복날이라 치고 삼계탕 먹고 와야지.😤
November 23, 2024 at 4:38 AM
몇 년 만에 다시 찾은 #토속상황삼계탕 여전히 밑반찬 4종에 펄펄 끓는 #삼계탕 이 나오는구나. 걸쭉한 국물과 찰밥도 그대로. 가격만 변했구나. 매일 먹기엔 부담되는 가격이기도 하고 점심엔 미어터져서 올 엄두도 나지 않지만 가끔 저녁에 몸보신하기 딱 좋은 곳. 한 그릇 맛있게 먹고 갑니다.
October 5, 2023 at 3:45 PM
딝죽은 어제 남편이 먹고 남긴 삼계탕 국물에 끓일꺼라 벌건 없습니다. 제육볶음 양념도 방금 끝냄.ㅎㅎ
January 1, 2025 at 3:33 PM
귀가 후 오늘이 #초복 이라는 걸 인지. 그냥 넘어가기엔 명분이 너무 좋아서 바로 #삼계탕 끓여서 #화요 #혼술 역시 최단속 조리에는 압력밥솥이 최고여. 학원 다녀온 아이들은 닭 살점 발라 주고, 죽 끓여서 해결.
July 11, 2023 at 12:54 PM
오늘도 짧게 뛰었다. 달리기사람들이랑 같이 3k 뛰고 삼계탕 먹기로 했는데 거리가 좀 부족해서 2.5키로 밖에 안 됐네. 오늘도 <보폭 좁게 보속 빠르게>에만 신경쓰면서 종종걸음 걷듯이 뛰었고 통증은 딱히 없긴 한데 워낙 20분도 안 뛰어서 의미는 없는듯.
August 9, 2023 at 1:24 PM
삼계탕 먹고싶음
July 9, 2025 at 2:44 PM
저는 누룽지 삼계탕 먹고싶어요
요즘 이 단어에 꽂힘
July 10, 2025 at 2: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