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AI는 1+1은 못하면서 페르마의 정리는 잘 하던데 왜그런가요?
(계산기가 아니고 finite automata이기 때문입니다)
나: 수많은 블로그 글에 페르마의 정리는 잘 정리되있지만 1+1 은 그냥 나약한 인간조차도 할 줄 알아서 그걸 블로그에 적은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학습이 안됐습니다.
Q. AI는 1+1은 못하면서 페르마의 정리는 잘 하던데 왜그런가요?
(계산기가 아니고 finite automata이기 때문입니다)
나: 수많은 블로그 글에 페르마의 정리는 잘 정리되있지만 1+1 은 그냥 나약한 인간조차도 할 줄 알아서 그걸 블로그에 적은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학습이 안됐습니다.
Policy = 미국사를 몰라서… 중국 정책 배우면 취업 되나요?
GIS/데이터 분석 = 못함
퍼블릭 히스토리 = 정말 고루고루 다 못함 대중대상 블로그 글 쓰기 정도만 가능함 😂
EGS = 몰라…
내가 지금까지 환경사에서 가르쳐온 건 “… 사악한 거대 기업이 글로벌 사우스 사람들과 약자들을 고통스럽게 한다”
유의미한 가르침이나… 이걸 배우면 돈이 나와…? 😭
Policy = 미국사를 몰라서… 중국 정책 배우면 취업 되나요?
GIS/데이터 분석 = 못함
퍼블릭 히스토리 = 정말 고루고루 다 못함 대중대상 블로그 글 쓰기 정도만 가능함 😂
EGS = 몰라…
내가 지금까지 환경사에서 가르쳐온 건 “… 사악한 거대 기업이 글로벌 사우스 사람들과 약자들을 고통스럽게 한다”
유의미한 가르침이나… 이걸 배우면 돈이 나와…? 😭
걍 html 갠홈시대로 돌아가자고 하고 싶은데 코인이랑 ai땜에 도메인 서버 누가 맡겠나 싶기도 하고 ㅜㅜ
걍 html 갠홈시대로 돌아가자고 하고 싶은데 코인이랑 ai땜에 도메인 서버 누가 맡겠나 싶기도 하고 ㅜㅜ
가장 열심히 했던 건 미디어 생산과 아마추어따리 캐릭터해석
그러면 위에서 말한 블로그+유튜브 형 덕질을 한 건데 덕질을 했던 온라인 공간이 소셜미디어였던 게 아닌가 싶음
2년 넘게 이 계정을 유지하고 있긴 한데 언제나 내가 완전히 섞이지는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은 지워지지 않은 것 같음. '장르계'스러워져 보려고 나름 노력도 해봤는데 잘 안 맞는 옷을 입은 것 같은 기분이기도 했고...
가장 열심히 했던 건 미디어 생산과 아마추어따리 캐릭터해석
그러면 위에서 말한 블로그+유튜브 형 덕질을 한 건데 덕질을 했던 온라인 공간이 소셜미디어였던 게 아닌가 싶음
2년 넘게 이 계정을 유지하고 있긴 한데 언제나 내가 완전히 섞이지는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은 지워지지 않은 것 같음. '장르계'스러워져 보려고 나름 노력도 해봤는데 잘 안 맞는 옷을 입은 것 같은 기분이기도 했고...
발더스게이트3 덕질하는 유형을 보면
소셜미디어에 계정 만들고 창작이나 드림 하거나
게임 커뮤니티에서 게임플레이+소감 위주로 소통하거나
유튜브/텀블러/틱톡 등의 플랫폼에 미디어 위주로 업로드하거나
자기 블로그 파서 소감 올리는 정도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은데
발더스게이트3 덕질하는 유형을 보면
소셜미디어에 계정 만들고 창작이나 드림 하거나
게임 커뮤니티에서 게임플레이+소감 위주로 소통하거나
유튜브/텀블러/틱톡 등의 플랫폼에 미디어 위주로 업로드하거나
자기 블로그 파서 소감 올리는 정도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은데
친구가 내 블로그 글 보고
사람 엄청 많이 만나고 다녔다며 서운해함...
장문의 댓글 보고 당황 중
(친구가 몇 번 전화했었는데 노느라 콜백하는 거 까먹어갖고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
미안하다
그래도 날 사랑하렴••••
담주에 연락하께....
친구가 내 블로그 글 보고
사람 엄청 많이 만나고 다녔다며 서운해함...
장문의 댓글 보고 당황 중
(친구가 몇 번 전화했었는데 노느라 콜백하는 거 까먹어갖고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
미안하다
그래도 날 사랑하렴••••
담주에 연락하께....
트위터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을 때 팔로우를 구독의 개념이라고 소개했던 게 기억나요. 사실 블로그 구독하거나 rss피드에 추가하는 것도 그런 거죠. 신문이나 유튜브 채널 구독하는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거죠.
그런 건데, 내용이 좋으니 구독할 뿐인 건데, 오래 보고 대화도 주고받다 보면 구독을 넘어 마치 지인 친구라도 된 것 같다는 착시가 들어요... 뮤트, 언팔, 블언블, 차단, 계정삭제 이런 것들에 마음이 흔들리고 영향을 받는 건 아마 그래서인 것 같아요.
트위터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을 때 팔로우를 구독의 개념이라고 소개했던 게 기억나요. 사실 블로그 구독하거나 rss피드에 추가하는 것도 그런 거죠. 신문이나 유튜브 채널 구독하는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거죠.
그런 건데, 내용이 좋으니 구독할 뿐인 건데, 오래 보고 대화도 주고받다 보면 구독을 넘어 마치 지인 친구라도 된 것 같다는 착시가 들어요... 뮤트, 언팔, 블언블, 차단, 계정삭제 이런 것들에 마음이 흔들리고 영향을 받는 건 아마 그래서인 것 같아요.
일을~ 했다~ 출근을 해서~ 담달카드값~ 부정해도 소용없다~🎶
요 패턴일거 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가 저도 현타올거 같단말이죠...(흐린눈)
그렇다고 강의본거 게임한거 적자니 이런거 적어야 겠다고 생각하면 컨텐츠 뽑을 기세어야 할 거 같아서 먼저 지치고...
역시 마음가짐 차이가...
일을~ 했다~ 출근을 해서~ 담달카드값~ 부정해도 소용없다~🎶
요 패턴일거 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가 저도 현타올거 같단말이죠...(흐린눈)
그렇다고 강의본거 게임한거 적자니 이런거 적어야 겠다고 생각하면 컨텐츠 뽑을 기세어야 할 거 같아서 먼저 지치고...
역시 마음가짐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