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블로그 보면서 추팔중
February 18, 2026 at 5:54 AM
게임 블로그 봐도봐도 즐거움 근데 이젠 정리할 시간도 힘도 없는
February 17, 2026 at 4:18 AM
ㅠㅠ 완전요.. 종이 회지 내고 블로그 해야하나 싶고... 그냥 방구석에서 끄적여야하나 싶구 ㅠㅠ
February 16, 2026 at 1:52 PM
[이벤트] 올 설날, 받고 싶은 장수 福은? (출처 : 장수돌침대.. | blog.naver.com/jangsoostory... 블로그) naver.me/FlBUo1ce
장수돌침대 공식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
February 20, 2026 at 12:43 AM
아놔 개웃기네 og이미지 확인해달라고 해서 블로그 켯는데 쓰던 글이 있다는 거임. 그래서 불러와봐라 햇더니 이거임
February 19, 2026 at 6:26 AM
블로그 체험단으로 무료제공이나 원고료 받고 어쩌고 이런 글도 전부 챗지비티 돌린단 말 듣고 헐 싶었음. 근데 그걸 생활비 아끼면서 시간도 아끼는 팁이라고 올린거 보면서 진짜 헐 싶었음..
February 14, 2026 at 12:42 AM
어제 독서모임 재밌었다..

Q. AI는 1+1은 못하면서 페르마의 정리는 잘 하던데 왜그런가요?

(계산기가 아니고 finite automata이기 때문입니다)

나: 수많은 블로그 글에 페르마의 정리는 잘 정리되있지만 1+1 은 그냥 나약한 인간조차도 할 줄 알아서 그걸 블로그에 적은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학습이 안됐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5:28 AM
나의 블로그 닉은 정직하게 떡볶이 빙수인데.. 사유 : 이게 플사임
떡볶이 빙수....(딸기빙수임)
특: 떡볶이가 먹고 싶어짐.
February 11, 2026 at 2:13 AM
근데 나도 참 팔아먹을 스킬이 없군

Policy = 미국사를 몰라서… 중국 정책 배우면 취업 되나요?

GIS/데이터 분석 = 못함

퍼블릭 히스토리 = 정말 고루고루 다 못함 대중대상 블로그 글 쓰기 정도만 가능함 😂

EGS = 몰라…

내가 지금까지 환경사에서 가르쳐온 건 “… 사악한 거대 기업이 글로벌 사우스 사람들과 약자들을 고통스럽게 한다”

유의미한 가르침이나… 이걸 배우면 돈이 나와…? 😭
February 14, 2026 at 12:27 AM
근데 블로그 같은 걸 해야겠다는 생각은 함
걍 html 갠홈시대로 돌아가자고 하고 싶은데 코인이랑 ai땜에 도메인 서버 누가 맡겠나 싶기도 하고 ㅜㅜ
February 11, 2026 at 7:04 AM
나는 드림 비슷한 건 따라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결과적으로 만들어난 창작물이 없으며
가장 열심히 했던 건 미디어 생산과 아마추어따리 캐릭터해석
그러면 위에서 말한 블로그+유튜브 형 덕질을 한 건데 덕질을 했던 온라인 공간이 소셜미디어였던 게 아닌가 싶음
2년 넘게 이 계정을 유지하고 있긴 한데 언제나 내가 완전히 섞이지는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은 지워지지 않은 것 같음. '장르계'스러워져 보려고 나름 노력도 해봤는데 잘 안 맞는 옷을 입은 것 같은 기분이기도 했고...
February 10, 2026 at 8:59 PM
그동안 블로그 개보수하고 이상한 합성물(...)이나 만들면서 동영상 편집실력이나 늘릴듯..
February 9, 2026 at 7:54 AM
투비로 가기엔 2차 창작만 해서 좀 그래. 특히 거긴 플랫폼이 알라딘이라...서점에서 동인지 파는 느낌이랄까. 포타 사라지면 그냥 블로그 가야할듯
February 10, 2026 at 2:01 AM
나는 랑제 계정이 '장르계'인줄 알았는데, 혹은 그래야 하는줄 알았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별로 아닌 것 같음. 그냥 게임이 너무 재밌었고 그 뱀파이어가 좋아서 만들었던 계정일 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발더스게이트3 덕질하는 유형을 보면
소셜미디어에 계정 만들고 창작이나 드림 하거나
게임 커뮤니티에서 게임플레이+소감 위주로 소통하거나
유튜브/텀블러/틱톡 등의 플랫폼에 미디어 위주로 업로드하거나
자기 블로그 파서 소감 올리는 정도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은데
February 10, 2026 at 8:54 PM
뜨허 ..
친구가 내 블로그 글 보고
사람 엄청 많이 만나고 다녔다며 서운해함...
장문의 댓글 보고 당황 중
(친구가 몇 번 전화했었는데 노느라 콜백하는 거 까먹어갖고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
미안하다
그래도 날 사랑하렴••••
담주에 연락하께....
February 8, 2026 at 1:05 PM
더군다나 오랫동안 서로 맞따름하고 있다면 더.
트위터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을 때 팔로우를 구독의 개념이라고 소개했던 게 기억나요. 사실 블로그 구독하거나 rss피드에 추가하는 것도 그런 거죠. 신문이나 유튜브 채널 구독하는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거죠.
그런 건데, 내용이 좋으니 구독할 뿐인 건데, 오래 보고 대화도 주고받다 보면 구독을 넘어 마치 지인 친구라도 된 것 같다는 착시가 들어요... 뮤트, 언팔, 블언블, 차단, 계정삭제 이런 것들에 마음이 흔들리고 영향을 받는 건 아마 그래서인 것 같아요.
February 8, 2026 at 5:05 PM
그렇게 신경쓰일 것 같으면 다른 소설을 읽으시는 게 좋겠다... 고 하고 싶었지만 당시 제 트윗을 본 다른 작가님이 달려와 저 분의 스토킹적 기질에 대해 우려를 보이셨고 전 황급히 모든 sns와 메일과 블로그 등에서 해당 사용자를 차단했다는 엔딩;; (그리고 저 분은 요즘도 계속 작가들에게 같은 메일을 보내는 듯)
February 9, 2026 at 4:12 AM
흑흑흑 지금 그 뭐시냐... 블로그 글로 매일

일을~ 했다~ 출근을 해서~ 담달카드값~ 부정해도 소용없다~🎶

요 패턴일거 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가 저도 현타올거 같단말이죠...(흐린눈)

그렇다고 강의본거 게임한거 적자니 이런거 적어야 겠다고 생각하면 컨텐츠 뽑을 기세어야 할 거 같아서 먼저 지치고...

역시 마음가짐 차이가...
February 9, 2026 at 3:20 PM
나도 마이너를 추구하나 ㅋㅋㅋ 일상 글 보려고 블로그 추천 탭에 들어갔는데 글들이 대부분 ♡99+ 💬62 이런 느낌이라서 패스하고 공감 10개 안팎, 댓글 5개 이하인 것들만 골라서 봄 ㅋㅋㅋㅋ
February 8, 2026 at 2:32 PM
며칠 전까지 끝없는 우울함과 막막함과 좃같음에 자다가 울고 밥먹다 울고 일하다 울고 샤워하다 울고 지랄 난리 브루스를 떨었는데 작년 블로그 글 보니 그때는 암이냐 뭐냐 워홀 하냐 마냐 살어 말어 이러고 있었네 걍 매년 2월이 고비다 ...
February 7, 2026 at 4:40 AM
누나안오셔서 인스타 트위터 블로그 등등 어찌나 찾았는지😂 오셔서 다행입니다!!
February 6, 2026 at 11:43 AM
항상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침대같은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싶지만 가끔 너무나 빡치는 일들을 알게되고 마음에 쓰나미가 일어난다. 그럴때의 감정이나 생각을 공개전시하고 싶지 않은데 이놈의 SNS 문제다...라고 하기엔, SNS이전엔 뭘 했나? 블로그를 했다. 블로그 전에는 뭘했나? 홈페이지를... 인터넷을 하기 전에는 마음이 쓰나미여도 공개전시는 할 수 없었다. 안전했지요. 하지만 그래서 마음이 썩어들어갔던것도 사실임.
February 5, 2026 at 3:40 AM
만년필 특정 방향으로 하면 안나와서 수리 보내여 하다가 블로그 찾아보고 미지근한 물에 1시간 담갔다 세척했다! 혹시나 싶어서 묵은 잉크 말고 새 병잉크 깠는대 엄청 잘나와 대만족! 글고 색깔도 너무 깊고 단정하고 멋쟁이 색임ㅋㅋㅋㅋ(이로시주쿠 야마구리)
February 5, 2026 at 2:54 AM
네이버블로그 챗지피티돌려서 내용쓰고 사진만들어서 올린다했잖아 그거 근로학생들이 블로그 공장돌리니까 영구제한먹은거였음
February 4, 2026 at 6: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