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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3 아스타리온 좋아하는 계정(장르계X) 𝐴𝑠𝑡𝑎𝑟𝑖𝑜𝑛❤️—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종합잡탕계정인 것 같습니다.│x: @letranger_bg3│프사: 엘룬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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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맞이 충동적이고 돌발적인 개인 이벤트
포카 뽑을 거에요
(생애 최초에요ㅠ 이게 뭐라고 약간 떨림)
포카 출력하면 여러 장 나오는 것 같던데
관심 있으신 분들이랑 나누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받고 싶으시면 멘션 달아주세요 🫰
뽑을 포카 목록은 제 스샷이 거의 x에 있는 관계로 x링크 겁니다.
x.com/letranger_bg...
x.com
Reposted by 랑제😴
그... 어르신들이 단톡방에 올리는 좋은말 짤들 있잖아요? 저장해두세요. 그거 AI시대 이전에 수제로 짜낸 어르신용 인사말들입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청춘의 객기로 명절 인사 씹어먹기 이런게 불가능해지고, "데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연!" 이라고 보내기에는 이제 나이의 무게감을 느껴야 하기에, 인사말에 많이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때 도움이 된 것이 그런 좋은말 짤들입니다. 물론 시대착오적인 말도, 짤도 많은데, 거기서 시대에 부합할 수 있을 정도의 말만 골라내시면 됩니다.
February 18, 2026 at 11:31 PM
Reposted by 랑제😴
이 도안 커여움…
대바늘 아기 고양이… 길게 부숭부숭한 모헤어 섞어 뜨면 너모 기여울 듯
www.ravelry.com/patterns/lib...
Kitty pattern by Cute Knit Toy
This knitting toy pattern includes instructions for making a cute kitty about 8cm long excluding the tail and about 3.5 cm tall.
www.ravelry.com
February 19, 2026 at 3:09 AM
포카 주문 넣으면서 든 생각인데 좀 각잡고 찍은 스샷들은 포토앨범 뽑듯이 출력 맡겼어도 괜찮았겠다 싶었다. 나중에라도 해봐야지.
글고 하루에 조금씩 나눠서 떠들었던 말들 추려서 문서파일로 백업해둬야겠다. 복붙복붙.
February 19, 2026 at 4:28 AM
연휴 끝, 평일 시작!
업체에(ㅍㅂㄹㄱ) 주문 결제 넣음요
이미 연휴에 돌입해 버렸기 때문에(으이구 랑제야 ㅉㅉ)
일단 주문 넣고 제가 받는대로 업데이트 올리도록 할게요!
February 19, 2026 at 4:26 AM
Reposted by 랑제😴
A Rock Pikmin resting in Lavender🪨🪻
바위 피크민의 라벤더 휴식

#pikmin
February 17, 2026 at 12:45 AM
Reposted by 랑제😴
이거 볼때마다 터무니없어서 웃기네
February 17, 2026 at 1:57 PM
만악의 근원 추천탐라를 눌렀다가 다른 나라 팬덤 사람이랑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외모가 average다 아니다 가지고 소모적인 키배 뜨는 걸 봐버렸는데 (그런걸 또 구태여 눌러 본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기랄.) 그런 키배가 중요한 게 아니라 - 어차피 라이벌리를 느끼는 집단들끼리는 스포츠처럼 벌이는 일일테니 - 그런 키배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결국 꺼내드는 공격카드가 인종차별 발언이라는데서 좀 절망감을 느꼈다
February 16, 2026 at 5:44 PM
Reposted by 랑제😴
어제 eoe 보고나서 느낀 건데 안노가 진짜 지브리에서 영향 많이 받긴 했나봄 lcl의 바다로 돌아가는 장면에서 모노노케 히메나 포뇨 같은 감성을 느낌.....지브리식 그 종말에 가까운 상황인데 아름다운 개판...뭔지 아시나요 그 느낌이 난다
February 16, 2026 at 5:14 AM
Reposted by 랑제😴
발더게 스라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배를 한다*
February 16, 2026 at 6:40 AM
Reposted by 랑제😴
조금 벗어난 얘기지만 그래서
각종 미디어에서 즐겁다=술, 슬프다=술, 화난다=술 이런 모습을 좀 덜 묘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이거 너무 심해서 무슨 인간은 사회생활에 스트레스 받고 그거를 술이라는 힐링포션을 먹으면 다시 완충되는 그런 수준으로 묘사하는거같다
그래서 취미생활=술 인 사람들도 수두룩 빽빽하다
February 15, 2026 at 6:15 AM
전에는 누가 자기는 이상한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났다고 하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가엽게 여겼는데 이제는 자기랑 만난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기로 함
February 15, 2026 at 6:00 AM
서운해하거나 미워하고 원망하지 않으려고 무척 애썼는데 문득 그쪽도 내쪽에서 뭐가 됐든 어느 정도이든 부정적이 될 걸 다 알고도 그런 선택을 한 거고, 쉬운 말로 원망 받을 거 감안하고 그랬을 거라는 생각에 미치니 아주 살짝 후련하면서 웃기다.
February 15, 2026 at 5:39 AM
Reposted by 랑제😴
글에는 운율이 있는데요, 이 리듬감을 잘 만들어 놓으면 내용이 이해가 안 돼도 술술 읽힙니다. 사실 안 읽는 건데 잘 읽히죠. 글이 암송과 낭독을 위한 도구였을 때의 흔적이 아닌가 싶어요.
February 14, 2026 at 4:12 AM
그러니까 이 산전수전 다 겪은 아스타리온의 태도는 뭐랄까
내가 뱀파이어고 니들이랑 다른 존재이긴 한데 그걸 꼭 티내야 할까? 나는 사람들 틈에서 섞여 살 줄 알아, 이런 태도가 디폴트인데
그래도 뱀파이어이기 때문에 다른 생명체의 피는 취해야 해서 정기적으로 사냥은 해야하지만 모두 잠든 한밤중에 조용히 개인적으로 처리하고 그 순간에 뱀파이어인 그의 본래 면모가 드러난다는 느낌이면 좋겠음. 잘 어울려 지내지만 사실 본질적으로 '다른'존재의 본모습은 작은 사고처럼 우연히 드러나고 목격자에게 충격으로 다가오는 느낌
원작에서는 예쁘고 변덕스럽고 매혹적이었다가 처절했다가 진심이었다가 티나게 낡고 클리셰같은 연기를 했다가 대책없었다가 웃기지만 정곡을 찌를 줄도 알았다가하는 약간 뭐랄까 질풍노도의(?) 아스타리온이었는데 그 모든 일을 다 겪고 난 후 노련해진 모습으로 어떻게 살지 좀 궁금해서

활동 시간동안에는 묘한 분위기의 노신사(?)처럼 행동하면서 다른 일행들과 어울리는데 주인공이 한밤중에 목이 말라 밖에 나왔다가 밤사냥 하고 돌아온 아스타리온이 옷매무새를 다듬고 피를 닦고 있는 모습을 우연찮게 목격했다가 섬뜩함을 느끼고 미..미안! 잘 자요!
February 14, 2026 at 1:44 AM
다들 연휴 즐겁고 무탈하게 잘 보내시길 빕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재밌는 일 많이 있으시길!
🙇🙇‍♀️🙇‍♂️
February 14, 2026 at 1:39 AM
어제 잠들기 전에 잠깐 상상한 건데
그 모든 산전수전을 다 겪고 난 아스타리온(비승천)이 파티원으로 있는 등장인물 많은 모험물이 있다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일단 무리의 유일한 뱀파이어야 하고 자기만 뱀파이어인 것에 닳아진듯 익숙한, 인지는 하고 있지만 크게 의식하지 않는 모습이면 좋을 것 같다
직업은 계속 로그면 좋겠고 적극적으로 주장을 펼치거나 전면에서 활약하지는 않지만 다른 등장인물들이 못 보는 지점을 짚어주는 역할이면 좋을것 같고
아스타리온만 할 수 있는 특정한 임무가 있는데 엄청 투덜거리고 귀찮아하면서 결국 해줌
February 14, 2026 at 1:23 AM
Reposted by 랑제😴
새벽에 너무 일찍 깨기도 했고 내일이 마침 발렌타인데이라서 나름대로 적어본 발렌타인 집밥입니다 페이룬엔 아마 발렌타인데이 없겠지만 있다고 생각하면 이럴 것 같아서요
February 12, 2026 at 10:21 PM
Reposted by 랑제😴
설날맞이 충동적이고 돌발적인 개인 이벤트
포카 뽑을 거에요
(생애 최초에요ㅠ 이게 뭐라고 약간 떨림)
포카 출력하면 여러 장 나오는 것 같던데
관심 있으신 분들이랑 나누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받고 싶으시면 멘션 달아주세요 🫰
뽑을 포카 목록은 제 스샷이 거의 x에 있는 관계로 x링크 겁니다.
x.com/letranger_bg...
x.com
February 13, 2026 at 10:51 AM
저질러버렸다 저질러버렸어
이제 출력업체 홈페이지 들어가서 사이즈 맞추고 오더 넣어야 함
으앙 안해봤는데 ㅋㅋㅠㅠ
February 13, 2026 at 10:54 AM
설날맞이 충동적이고 돌발적인 개인 이벤트
포카 뽑을 거에요
(생애 최초에요ㅠ 이게 뭐라고 약간 떨림)
포카 출력하면 여러 장 나오는 것 같던데
관심 있으신 분들이랑 나누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받고 싶으시면 멘션 달아주세요 🫰
뽑을 포카 목록은 제 스샷이 거의 x에 있는 관계로 x링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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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10:51 AM
Reposted by 랑제😴
November 6, 2025 at 3:42 PM
이영도 오디오북 전부 구매해 둔 사람, 바로 접니다.
February 13, 2026 at 2:47 AM
Reposted by 랑제😴
이영도 문장은 대체로 문어체인데다 말장난도 괴상하게? 치는 편인데 성우들이 그걸 읽으면 어찌나 기가 막힌지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다
최근에는 제레인트 성우가 “말이 말을 알아듣다니! 나는 말의 말을 모르는데!” 라는 문장에서 장음과 단음을 철저히 지키며 연기하는 걸 듣고 어떤 장쾌한 기분을 느낌
February 12, 2026 at 1:57 PM
Reposted by 랑제😴
와 진짜 좋은 말로 가득함
February 12, 2026 at 4: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