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때는 한국도 날씨가 좋은걸 그리고 재미있는 일은 다 그때 일어나는걸
하지만 그때는 한국도 날씨가 좋은걸 그리고 재미있는 일은 다 그때 일어나는걸
딴날인 돼지갈바고 뭐고 다 먹는데 생일엔 해물탕
이유는 아빠가 그날만 되면 해물탕이 먹고싶어서 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 하니까 그냥 해뮬탕 먹으러 가는 날이 됨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동생이 봄에 생일인게 좋았어
해물탕 먹으러 가면 회도 먹고 데치거나 찐 해물도 많이 먹는데
쏙이랑 낚지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히히히히히
딴날인 돼지갈바고 뭐고 다 먹는데 생일엔 해물탕
이유는 아빠가 그날만 되면 해물탕이 먹고싶어서 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 하니까 그냥 해뮬탕 먹으러 가는 날이 됨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동생이 봄에 생일인게 좋았어
해물탕 먹으러 가면 회도 먹고 데치거나 찐 해물도 많이 먹는데
쏙이랑 낚지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히히히히히
미국인은... 수학을 못해서인가. 나는 체어와 나의 장부를 비교해보곤 하는데, 내가 생각할 때 체어는 이미 12월에 나와의 관계에서 파산 수준의 부채를 졌는데... 그러니까 가을에 그렇게 사방팔방에 벽에 똥칠을 해놓고, 봄에 똥을 투척하면 안되는건데
체어는 마치, 매번 장부가 깨끗한 것처럼, 매번 새로 폐를 끼쳐도 되는 것처럼 굴어.
그러니까 X가 라틴아메리카엔 없지만 넘 맘에 든다 함
나의 일하는 태도 "갈등 없이 일하고 싶다. 관계는 기본적으로 회복 가능하다고 본다. 원한을 오래 붙들고 있기 싫다"인데 ㅠㅠ
체어의 행동패턴은 "나한테 더이상 화 안내네? 그럼 이런 짓을 해도 되겠지?" 같아서 괴로워
미국인은... 수학을 못해서인가. 나는 체어와 나의 장부를 비교해보곤 하는데, 내가 생각할 때 체어는 이미 12월에 나와의 관계에서 파산 수준의 부채를 졌는데... 그러니까 가을에 그렇게 사방팔방에 벽에 똥칠을 해놓고, 봄에 똥을 투척하면 안되는건데
체어는 마치, 매번 장부가 깨끗한 것처럼, 매번 새로 폐를 끼쳐도 되는 것처럼 굴어.
그 분은 낚싯대도 사셨었는데 2500원짜리
그거 아이템창에 그대로 두고 접속 종료하고 탈주하심
그 분은 낚싯대도 사셨었는데 2500원짜리
그거 아이템창에 그대로 두고 접속 종료하고 탈주하심
지나가면서 보는데 왜인이 그냥 시골 동네에 IKEA 이름 똑같이쓰는 잡화점 느낌이야.😅😅
지나가면서 보는데 왜인이 그냥 시골 동네에 IKEA 이름 똑같이쓰는 잡화점 느낌이야.😅😅
드디어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봄에 꼭 듣는 정말 좋아하는 곡을 꺼내봅다
드디어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봄에 꼭 듣는 정말 좋아하는 곡을 꺼내봅다
우리집 계란 5알 넣고
봄에 쑥 뜯어 말려놓은거 한 주먹
한나절 냉장고에 휴지하고 나서
아침에 꺼내 올리브유 몇 방울 톡톡
제면기로 반죽 10번 정도 돌려서 매끈하게 만든 후 내 취향으로 페투치네 만큼 두툼 넓적하게 뽑아낸 파스타!
올리브유에 버무린 다음에
역시 올리브유 넉넉히 두른 팬에
마늘 양파 표고버섯 볶고 닭안심살 넣은 후
귀리유에 호두 갈아 넣은거 함께 보글보글 끓여내면 파스타 소스 완성
둘 합쳐서 2-3분 볶고 접시에 담아내면
향긋하고 꾸덕진 쑥파스타 냠냠이
우리집 계란 5알 넣고
봄에 쑥 뜯어 말려놓은거 한 주먹
한나절 냉장고에 휴지하고 나서
아침에 꺼내 올리브유 몇 방울 톡톡
제면기로 반죽 10번 정도 돌려서 매끈하게 만든 후 내 취향으로 페투치네 만큼 두툼 넓적하게 뽑아낸 파스타!
올리브유에 버무린 다음에
역시 올리브유 넉넉히 두른 팬에
마늘 양파 표고버섯 볶고 닭안심살 넣은 후
귀리유에 호두 갈아 넣은거 함께 보글보글 끓여내면 파스타 소스 완성
둘 합쳐서 2-3분 볶고 접시에 담아내면
향긋하고 꾸덕진 쑥파스타 냠냠이
너를 이룬 것은 무엇일까, 너는 종종 아주 달콤한 말을 하곤 하니까 사탕? 설탕?
또, 가을에 갓 물든 연한 단풍이라거나, 봄에 돋아나는 부드러운 새싹도.
구름사이에 비쳐들어온 밝은 햇살 한줄기도. 너를 이루고 있을 게 분명해
그리고 내가 아주 약간이라도 포함되어 있으면 좋겠다.
<이런 모먼트가 보고 싶은데... 하고 썼다가 차마 표현해낼 수 없어서 덮어버리고 말다
너를 이룬 것은 무엇일까, 너는 종종 아주 달콤한 말을 하곤 하니까 사탕? 설탕?
또, 가을에 갓 물든 연한 단풍이라거나, 봄에 돋아나는 부드러운 새싹도.
구름사이에 비쳐들어온 밝은 햇살 한줄기도. 너를 이루고 있을 게 분명해
그리고 내가 아주 약간이라도 포함되어 있으면 좋겠다.
<이런 모먼트가 보고 싶은데... 하고 썼다가 차마 표현해낼 수 없어서 덮어버리고 말다
봄에 말려놨던 쑥 꺼내서 쑥차 우려 마심
날이 급하게 추워진대서 봄이 좀 그리웠다
겨울좋아 눈좋아 인간이어도
봄에 꽃 피고 나물 나오면 햄부기한 것도 틀림없는 사실...
봄에 말려놨던 쑥 꺼내서 쑥차 우려 마심
날이 급하게 추워진대서 봄이 좀 그리웠다
겨울좋아 눈좋아 인간이어도
봄에 꽃 피고 나물 나오면 햄부기한 것도 틀림없는 사실...
2026.01.29 ~ 02.01
서울 코엑스 D홀
P-30 나의 작은 식물원 참여
2026년의 첫 오프라인 행사로 K일페에 참여하게 됐어요.🥰
봄에 잘 어울리는 꽃들이 들어간 문구를 가득 준비했답니다.
벚꽃이 들어간 씰스와 집게, 백합이 들어간 스티커등 다양한 문구를 준비했어요!🌸
저번에 인기가 많았던 팔로우 이벤트 스티커를 이번에는 더 넉넉하게, 화사하게 준비를 해보았답니다.
얼른 뵙고 실물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을 담아 힘내서 준비하고 있답니다.
1월 29일에 뵙겠습니다! 😋❤️
2026.01.29 ~ 02.01
서울 코엑스 D홀
P-30 나의 작은 식물원 참여
2026년의 첫 오프라인 행사로 K일페에 참여하게 됐어요.🥰
봄에 잘 어울리는 꽃들이 들어간 문구를 가득 준비했답니다.
벚꽃이 들어간 씰스와 집게, 백합이 들어간 스티커등 다양한 문구를 준비했어요!🌸
저번에 인기가 많았던 팔로우 이벤트 스티커를 이번에는 더 넉넉하게, 화사하게 준비를 해보았답니다.
얼른 뵙고 실물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을 담아 힘내서 준비하고 있답니다.
1월 29일에 뵙겠습니다! 😋❤️
(위에 비어있는 칸은 봄에 올 피규어 자리)
(위에 비어있는 칸은 봄에 올 피규어 자리)
돈스타브투게더 천상의대변자 어려울때 팁
봄에 개구리비 나올때 잡기
실제로 전 이 방법으로 잡은 적이 있으며
돈스타브투게더 천상의대변자 어려울때 팁
봄에 개구리비 나올때 잡기
실제로 전 이 방법으로 잡은 적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