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 (repost ✖️)
banner
potteryblu.bsky.social
청자 🔒 (repost ✖️)
@potteryblu.bsky.social
📍🫖
짱커서 짱귀여운 우리집 뾰족귀 & 말문이 트이고있는 캣초딩 보고가세요 autist🌻
아무말 함. 아나키스트 비건지향 베지테리언
왜 매달 출혈을 해야하지..? 왜?? 너무 잦어
January 18, 2026 at 9:05 PM
롤라 사향고양이인가 단 꽃향기 같은 냄새남
January 18, 2026 at 8:56 PM
오늘 요리하고 밀플랜하려고 장봐왔는데 청소하고 기운빠져서 걍 스리랑칸 시켜먹음. 가서 먹는 것보다는 아니었지만 그래두 맛있게 먹었다 고칼이라 자주는 못먹음 ㅋㅋㅋ
- 에그 코투 (로티 볶음면)
- Idli (발효한 렌틸쌀케익인디 넘 내취향 아님 ㅠ ㅠ 다른 디저트랑 헷갈려서 잘못시킴)
- 가지 카리
- 렌틸달
- 호박 카리
- 시금치 카리
- 그린빈 카리
January 18, 2026 at 8:34 PM
아무 데도 안가면 스트레스때매 번아웃 악화될 것 같아서 담주에 걍 스페인 내러가서 멍때리다 오려구.. 근데 정말 귀찮어.. 애인 말로는 지금 내 멘탈은 어디 따뜻한 데 강제로 데려가서 해를 쫌 쐬야한대
January 18, 2026 at 5:03 PM
자고 일어나니 ios 가 지멋데로 업뎃해놓은 것부터 시작이 잘못됐음 이 업뎃 구려서 안하려고 버티고 있었는데 역시 개구리고
January 18, 2026 at 4:34 PM
맘이 너무 혼란함 호르몬 맞는것같은디 다 부숴버리고 싶음
January 18, 2026 at 4:33 PM
전에 엄마가 필요없는 걸 자꾸 바리바리 싸서 보내는 게 스트레스라구 한 적 있는데 나이 먹어서 그런가 선물은 돈이 최고라는 게 넘 공감된닼ㅋㅋㅋㅋ 기프트 카드도 불편함 소비해야해서. 이사도 언제갈지 모르고 집도 좁으니 물건을 더 들인 게, 특히 취향이 아니거나 필요가 없는 것들은 극심한 스트레스가 됨. 선물이라 버릴수도 없고. 암튼 동거인 어머니가 보낸것들 맘은 너무 고마운데 다 필요없는 쓰레기라 너무 지침. 지쳐서 고맙다는 말도 아직 못함
January 18, 2026 at 4:29 PM
아오늘 너무 스트레스 받구 불안 높음 이유는 모름.. 암튼 집안일 해야해서 정리하고 있는데 동거인이 뭐 찾는다고 집을 다 헤집어 엎고있어서 정리의 반대로 흐르는 중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걍 방에 들어옴.. 본인이 물건 막 놔둬서 못찾는걸 내탓할때 제일 빡침..
January 18, 2026 at 4:23 PM
호르몬인지 출근싫어인지 어제 밤부터 불안도 높아져서 잠 못자고 오늘은 아침부터 종일 짜증남
January 18, 2026 at 3:21 PM
Reposted by 청자 🔒 (repost ✖️)
Why are onions turning up on Brighton beach?
Why are onions turning up on Brighton beach?
Food produce and other waste has been littering Sussex coastline as capsized shipping containers wash ashore
www.theguardian.com
January 18, 2026 at 7:55 AM
악 잠안와
January 17, 2026 at 11:59 PM
어릴때 대추는 늘 맵고 쓴 기억뿐이라 안 먹구 살다가 대추야자라는 말을 스무살은 넘어 처음 들은 것 같거등. 처음엔 대추야자랑 대추랑 같은 과인 줄 알고 (이름만 같구 아예 다른 종)에 그걸 왜먹어하구 피했는데.. 이제는 격달로 팔레스타인산 대추야자 한박스씩 사다먹음..
아니 왜 대추야자를 두고 동양인에게는 대추 따위를 선물했냐 우주는
January 17, 2026 at 10:03 PM
롤라 가임기랫자너.. 그래서 애교 엄청 많고 아주 난리났는데 웃긴건 나랑만 있을땐 괜찮고 동거인 오면 그때부터 난리남
글구 내가 부르면 아무렇지 않은디 동거인이 “롤라야” 하면 ”구르렁“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 내면서 엉댕이 브르르 흔듬
January 17, 2026 at 9:43 PM
아 담주 휴간디 아직도 어디갈지 못정함 어캄 진짜 ㅠ 근데 집에만 있음 후회할것같거
January 17, 2026 at 9:39 PM
Reposted by 청자 🔒 (repost ✖️)
제가 만든 리스트도 여기요 (수줍)
January 12, 2026 at 9:06 AM
오늘 드로잉 넘 좋았다 뭘 잘그려서 만족했다기 보다는 평소에 안하던 세밀한 선으로 표현하기 vs 아웃라인 싹 다 포기하기 를 둘다 시도해본 게 완전 오호?! 모먼트였고 플로스테이트 와서 왜인지 눈물 왈칵 쏟을 것 같아진 게 좋았다는 증거임… 막상쓰고나니 뭐라는지 모르겠지만 내 기준 좋은 운동 좋은 명상 좋은 경험 = 갑자기 focus맥스 찍고 호르몬 팡팡 터져서 울때 ㅋㅋㅋ
January 17, 2026 at 1:51 PM
어 그게 담주걸 취소해버려서 걍 가는중.. ㅋㅋㅋㅋㅋ
오늘 필테갈랬는데 어젯밤에 몸이 너무 아파서 일단 취소함 역시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빼고 다 욱신욱신함 걷지도 못하겠어 ㅋㅋ ㅜ
January 17, 2026 at 1:46 PM
드라이 잰 어쩌다보니 걍 하구있음 무알콜 맥주가 잘나와서 맛있기도하고 분명리 곧 와인이 땡기긴 할텐데 앞으로 외식이나 소셜할때 웬만하면 무알콜 시키면 되겠음
January 17, 2026 at 10:13 AM
그래 결심했어😆 2월이나 3월에 스노보드 캠프가야지.. 그때까지 점심 싸서 다니고 허리띠 꽉 조여야..
January 17, 2026 at 10:12 AM
오늘 필테갈랬는데 어젯밤에 몸이 너무 아파서 일단 취소함 역시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빼고 다 욱신욱신함 걷지도 못하겠어 ㅋㅋ ㅜ
January 17, 2026 at 9:42 AM
진짜 팔다리 온몸이 너무너무 아픔 두들겨맞은것처럼 아픔 근디 넘 재밌었음 이제 나가서 눈밭 달리고 싶어서 지금 담주 불가리아 갈지 알아보고잇자너..
January 16, 2026 at 9:44 PM
너무 힘들다.. 오늘 부랴부랴 아침부터 기차타고 근교나가서 스노보드 다섯시간 연습하고 왕복 한시간 걸어 펍 가서 밥먹고 라이브뮤직듣구옴
January 16, 2026 at 9:41 PM
롤라 오늘 heat 터져서 죙일 또로롱 오로롱 울고 바닥을 기고 뒹굴고 난리 남
앙꼬는 그래서인지… 오늘 최고의 하루를 보냄.. 골골대고 난리났다.
늘 날뛰던 냥초딩이 흐느적흐느적하니 얘도 이상했는지 와서 관찰함
January 15, 2026 at 9:11 PM
옆집 여자 또 복도에 쓰레기봉지 놔둠 지 집에 냄새나는 건 싫고 버리러가긴 귀찮아서인거같은데 덕분에 복도 쓰레기 냄새 진동함. 저러고 물 질질 흘리면 닦지도 않고 냅두는데 저여자보면 왜저러고 살까 싶어짐 ㅋㅋㅋ 아 제발 이사가
January 15, 2026 at 7:00 PM
왜 다들 미팅을 이렇게 자주하냐 이메일로 하면 될일을
January 15, 2026 at 1: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