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독남 프남 좋아해요 (베토벤과 모네를 그렇게 말하지 않기)
전 독남 프남 좋아해요 (베토벤과 모네를 그렇게 말하지 않기)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이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 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이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 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근데 내가 밉다고 입말로 직접 전한 거 아니고 생각만 했으니까 그냥 뭔 짓을 하건 간에 내 눈에 밉게 보이나 싶었는데 그것도 모르겠다. 근데 뭐 앞으로 안 볼 거니까 ㄱㅊ~! 에너지 아껴!~!~!
근데 내가 밉다고 입말로 직접 전한 거 아니고 생각만 했으니까 그냥 뭔 짓을 하건 간에 내 눈에 밉게 보이나 싶었는데 그것도 모르겠다. 근데 뭐 앞으로 안 볼 거니까 ㄱㅊ~! 에너지 아껴!~!~!
그래도 손 놓고 미운 놈 vs 미운 놈으로 지들끼리 치고받고 죽이는 게 너무 달콤해서 고통구체 들고 있는 동안은 꿀빨고 싶어
첫 회차에 고통구체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다가 깡딜로 잡는 뻘짓을 하고 정착민 셋을 날려버린 사람이 말했다
그래도 손 놓고 미운 놈 vs 미운 놈으로 지들끼리 치고받고 죽이는 게 너무 달콤해서 고통구체 들고 있는 동안은 꿀빨고 싶어
첫 회차에 고통구체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다가 깡딜로 잡는 뻘짓을 하고 정착민 셋을 날려버린 사람이 말했다
정말 좋네요
정말 좋네요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서 땔래도 땔 수 없고 버릴래도 버릴 수 없는 밉지만 고마운 친구.
멀린이 고맙고 편안한 친구라면 톨비쉬는 약오르지만 소중한 친구 인거죠
톨비쉬가 선녀 된 이후 엄청난 안정형이 된 탓에, 난향은 톨비쉬 앞에서만큼은 마음껏 톡식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못하는 어리광도 마구 부리고 칭얼칭얼 싫은 소리도 하고 엄청 앵길 수 있어요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서 땔래도 땔 수 없고 버릴래도 버릴 수 없는 밉지만 고마운 친구.
멀린이 고맙고 편안한 친구라면 톨비쉬는 약오르지만 소중한 친구 인거죠
톨비쉬가 선녀 된 이후 엄청난 안정형이 된 탓에, 난향은 톨비쉬 앞에서만큼은 마음껏 톡식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못하는 어리광도 마구 부리고 칭얼칭얼 싫은 소리도 하고 엄청 앵길 수 있어요
m.news.nate.com/view/2026011...
m.news.nate.com/view/2026011...
줄거리: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
재수 없는 상사와 무인도에 갇힌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니아 린다는 무인도라는 공간에서 해방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거든요. ("샘 레이미 감독의 ’뒤틀린 천국‘"이라는 홍보 문구가 퍽 정확합니다.) 샘 레이미가 만들어온 장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죠.
줄거리: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
재수 없는 상사와 무인도에 갇힌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니아 린다는 무인도라는 공간에서 해방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거든요. ("샘 레이미 감독의 ’뒤틀린 천국‘"이라는 홍보 문구가 퍽 정확합니다.) 샘 레이미가 만들어온 장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죠.
남동생이 귀여워 보이기 쉽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다?
주변에 보면 다들 남동생.. 한 대 쥐어박고 싶다고 해서
어떤 지인 남동생은 절도죄…로 아마 그였을 걸? 나보다 한 살 적은데 하는 짓 들어보면 영 갱생 가능성이 없어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냥 맫핻은 올바른 사람이니까 되게 미운 짓은 안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이 차이가 꽤 되면 귀여워 보이지
나도 오빠보다 먼저 태어나서 누님 했어야 했는데…
물론 할배는 엄마 보고 장남 낳으라 했겠지만
결론은 맫핻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쭉
남동생이 귀여워 보이기 쉽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다?
주변에 보면 다들 남동생.. 한 대 쥐어박고 싶다고 해서
어떤 지인 남동생은 절도죄…로 아마 그였을 걸? 나보다 한 살 적은데 하는 짓 들어보면 영 갱생 가능성이 없어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냥 맫핻은 올바른 사람이니까 되게 미운 짓은 안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이 차이가 꽤 되면 귀여워 보이지
나도 오빠보다 먼저 태어나서 누님 했어야 했는데…
물론 할배는 엄마 보고 장남 낳으라 했겠지만
결론은 맫핻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쭉
진짜 미운 정 든다
아 떡 하나 더주고싶네 하......
진짜 미운 정 든다
아 떡 하나 더주고싶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