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베토벤 그렇게나 세상이 미운 얼굴을 하고 ㅋㅋ 왜 여길 더 멋지게 만드는 음악을 만든 거지 아이러니하게 좋군
전 독남 프남 좋아해요 (베토벤과 모네를 그렇게 말하지 않기)
February 5, 2026 at 4:38 AM
법정스님의 글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이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 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February 4, 2026 at 11:39 AM
밉다, 밉다 하니까 미운 짓만 골라 하는 게
근데 내가 밉다고 입말로 직접 전한 거 아니고 생각만 했으니까 그냥 뭔 짓을 하건 간에 내 눈에 밉게 보이나 싶었는데 그것도 모르겠다. 근데 뭐 앞으로 안 볼 거니까 ㄱㅊ~! 에너지 아껴!~!~!
February 3, 2026 at 12:43 PM
오타가 없으면 블스를 못해요 아~ 미운~사람~~
January 31, 2026 at 8:12 AM
머릿속에는 속박이니 집착이니 감금이니.... 이런 단어들이 맴돌고 ㅋ 유지는 자꾸 미운 소리하고... 고죠도 짜증나겠져 ㅠㅠ 이렇게 예뻐하고 사랑해주는데 왜 자꾸 이상한 생각을 하지? 하면서 거칠게 유지 안을 것 같고 ㅠㅠ 팔로 유지 두다리 꾹 눌러서 ㄱㅁ드러나면 이쪽으로 먹는거 좋아하지? 유지는? 하면서 남은 젤리 들이 붓어서 손가락 쑥 넣을 것 같고요? 오물오물거린다... 맛있어? 하면거 ㅈㄹㅅ꾹꾹 눌러주고ㅠㅠ 싫은데 기분 좋아서 팔딱팔딱거리는 유지 ㅜㅜ
January 31, 2026 at 6:00 AM
미운 4살처럼 행동해서 오냐오냐 키워주신 기철님 후회하게 만들기(착한사람은이러면안됩니다)
January 29, 2026 at 3:36 PM
아 ㅋㅋㅋ 미운 정이 든 게 아닐까요 젤 무서운 게 미운 정이라잖아요
January 29, 2026 at 2:42 PM
고통구체로 메카노이드 사령관 잡는 거 사실 초반이나 가능한 얘기긴 한데
그래도 손 놓고 미운 놈 vs 미운 놈으로 지들끼리 치고받고 죽이는 게 너무 달콤해서 고통구체 들고 있는 동안은 꿀빨고 싶어

첫 회차에 고통구체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다가 깡딜로 잡는 뻘짓을 하고 정착민 셋을 날려버린 사람이 말했다
January 27, 2026 at 1:38 AM
그때 나는 고작 몇 살이었고 엄마가 그러는 바람에 나는 사랑도 모르고 사람도 못 믿고 어쩌고저쩌고 엄마가 너무 미운데 사실 사랑 받고 싶어서 미운 거고 어쩌고저쩌고 아 네 그러세요
January 26, 2026 at 3:24 PM
다이몽은 역시 미운 일곱살 남자아이 연기를 하는게 맞다
January 25, 2026 at 7:13 PM
사소하게 드는 미운 감정들 나중에 보면 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
January 24, 2026 at 8:22 PM
그리고 진짜로 둘 다 좋아하게 돼서 못고르는 무현쌤과 이 상황이 너무 좋은 재히와 이러니저러니 해도 재히에게 미운 정이 들고야 만 애영이의 대환장 트라이앵글 러브 코미디...
정말 좋네요
January 24, 2026 at 3:36 AM
내 앙큼상큼아기갈라가 모르간 앞에서는 미운 아홉 살(뇌피셜)이라니 ㅠㅠㅠㅠㅠ 엄마 앞에선 얌전하고 착한 아기인데 삼촌 앞에서는 개구쟁이로 컸구나 ㅠㅠㅠ 엄마는 갈라가 행복하면 그만이야(과몰입)
January 22, 2026 at 12:12 PM
미운 다섯 살도 아니고 개미운 중년들 땜에 미쳐돌겟음
January 22, 2026 at 7:46 AM
하기사 그게 구파 선생이어서 그랬고 백범이라 그랬겠지(백범은 미운 정이었을 듯) 김오연이나 다른 동지들이 죽었을 때는 저렇게까진 하지 않았으니
January 21, 2026 at 5:28 PM
그리고 사람이 한 번 정 떨어지면 계속 미운 점만 보이는게 나의 가장 큰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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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0:32 AM
@나는 톨드림 안하는 밀레들의 톨드림이 궁금해 톨비쉬와 어떤 관계인지 궁금하다는 뜻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서 땔래도 땔 수 없고 버릴래도 버릴 수 없는 밉지만 고마운 친구.
멀린이 고맙고 편안한 친구라면 톨비쉬는 약오르지만 소중한 친구 인거죠
톨비쉬가 선녀 된 이후 엄청난 안정형이 된 탓에, 난향은 톨비쉬 앞에서만큼은 마음껏 톡식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못하는 어리광도 마구 부리고 칭얼칭얼 싫은 소리도 하고 엄청 앵길 수 있어요
January 20, 2026 at 7:10 AM
<직장상사 길들이기>의 시놉시스만 놓고 보면 샘 레이미의 작품과는 동떨어져 보입니다.

줄거리: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

재수 없는 상사와 무인도에 갇힌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니아 린다는 무인도라는 공간에서 해방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거든요. ("샘 레이미 감독의 ’뒤틀린 천국‘"이라는 홍보 문구가 퍽 정확합니다.) 샘 레이미가 만들어온 장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죠.
January 18, 2026 at 7:30 AM
아요랑 맫핻을 헷갈려 하신다는 말 듣고
남동생이 귀여워 보이기 쉽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다?
주변에 보면 다들 남동생.. 한 대 쥐어박고 싶다고 해서
어떤 지인 남동생은 절도죄…로 아마 그였을 걸? 나보다 한 살 적은데 하는 짓 들어보면 영 갱생 가능성이 없어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냥 맫핻은 올바른 사람이니까 되게 미운 짓은 안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이 차이가 꽤 되면 귀여워 보이지
나도 오빠보다 먼저 태어나서 누님 했어야 했는데…
물론 할배는 엄마 보고 장남 낳으라 했겠지만

결론은 맫핻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쭉
January 17, 2026 at 5:16 PM
오늘 시유 완전 다크 모드에 미운 7살 제대로 ㅋㅋ.. 즐거웠다. 그리고 내 앞줄 분 커튼콜 촬영 왜 하세요.. 나 지금 박수쳐야해사 바쁜데 그분도 폰을 올렸다가 내렸다가 바쁘셨음. 원래 암전때부터 계단 오르면서 빠른 퇴장해야했건만 일부러 불켜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찍으시면 안된다고 촬영 되는 날 아니라서 안된다고 말하고 나옴.. 지웠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것까지는 내가 관여할 일은 아닌 것 같고. 아무튼 머글극은.. 정말 관크 리스크가 커.. 폰딧불이에 벨소리에..
January 17, 2026 at 11:19 AM
시마가 열심히 아니... 말이 잘못 나온 거야 젊게 입은 게 아니고 너 원래 젊어 아직 한창인 나이야; 하고 달래주니까 이부키 억울한 눈으로 시마 나랑 동갑이거든ㅠ!!!!!!!! 하고 다시 팽 삐져버림 정답만 쏙쏙 피해가는 미운 바보 남친 때문에 데이트 초장부터 기분 꽝돼서 슬픈 이부키... 그래도 너무 징징대면 완전 철없어보이니 이제 적당히 해야겠다고 입만 삐죽 내민 채 고개 드는데 시마가 우물쭈물거리다 귀 빨개진 채로 예쁘네... 좋네 라고 해서 부키도 목까지 빨개짐...(행인들: 뭐야?
January 16, 2026 at 3:55 PM
ㅎ ㅏ....... 김실장아조시 림월드 영상 고대햇는데 이것도 실크송에 먹혓어 실크송 나오고 실송 하느라 안해주시잖아 으아앙 실크송미워(안미워합니다 저두 나중에 할 거예요 안 미워해요 아냐 난이도는 일단 벌써 미운 것 같긴 해)
January 15, 2026 at 8:15 AM
[#영웅신문] 임영웅, '미운 사랑'에 담긴 자신이 확신이 된 순간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선한영향력 #순간을영원처럼 #답장을보낸지 #그댈위한멜로디 #비가와서 #얼씨구 #나는야히어로 #슈퍼스타브랜드파워투표 #오선희기자 #톱스타뉴스 #topstarnews
가수 임영웅이 한 곡의 노래로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이야기를 꺼냈다. 팬들의 떼창 속에서 흘러나온 짧은 회상은 왜 그가 발라드 트로트를 고집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떻게 오늘의 임영웅을 만들었는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임영웅은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IM HERO TOUR 2’ 대구 콘서트 현장을 담은 ‘영웅 노래자랑’ 숏츠 영상을 공개했다. 대구 마지막 날 공연 중 팬 영웅시대와 호흡하며 진행된 이 코너에서 그는 가수 진미령의 노래 '미운 사랑'과 얽힌 자신의 지나온 시간을 전했다. 임영웅, 영웅 노래자랑 '미운 사랑' 부르는 모습. (사진=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녈 영상캡처) 영상 속 공연장은 팬들의 떼창으로 가득 찼고, 그 위로 임영웅의 목소리가 겹쳐지며 장면이 이어졌다. 그는 “너무 옛날 생각이 난다”라고 말하며 무명 시절을 자연스럽게 소환했다. 당시를 회상하듯 임영웅은 보통 가수들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신나는 곡을 선택하던 무대에서, 자신은 늘 발라드 한 곡씩을 불렀다고 했다. 발라드 트로트는 자칫 지루할 법한 장르였지만, 그는 자신의 선택에 흔들림이 없었다고 했다. 임영웅은 “자신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여러분은 다 나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 시절 "제가 부르기 좋아했던 게 바로 미운 사랑이다"라는 설명에 대전 공연장은 큰 환호로 가득했다. 그리고 손을 가슴에 올리고 눈을 감으며 “울컥한다”라는 그의 짧은 말 한마디는 영웅시대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임영웅, '미운 사랑'에 담긴 자신이 확신이 된 순간. (사진=임영웅 유튜브 채널 영상캡처) 이번 고백은 임영웅이 걸어온 시간과 음악을 대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유행보다 자신만의 색을 선택했고, 불확실한 무명의 시기에도 자신의 노래에 대한 확신을 놓지 않았던 그의 자세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또한 이 장면은 지금의 자리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무명 시절의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노력과 믿음이 쌓여 현재의 임영웅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팬 영웅시대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다. 한 곡의 노래로 소환된 지나간 기억이 무대 위에서 현재가 됐다. 임영웅이 '미운 사랑'을 통해 전한 확신의 시간은 곁에 있어 주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영웅시대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순간을 영원처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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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6 at 4:05 AM
하 진짜 이 사람 어떡해?
진짜 미운 정 든다
아 떡 하나 더주고싶네 하......
January 14, 2026 at 1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