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
저는 중길 나왔어여^ 3^ 풍신이랑 모정 같은데 처음 읽을 때부터 좋아했던 애들이라 더 좋음!!! (부관/비서/참모 좋아하는 사람...)
January 4, 2026 at 12:09 AM
“하다보면 느는거여”…이지혜, 수박 담은 도시락→진심 어린 모정 #이지혜 #도시락 #근황
“하다보면 느는거여”…이지혜, 수박 담은 도시락→진심 어린 모정 #이지혜 #도시락 #근황
서툰 손끝에서 피어나는 사랑은 언제나 조용한 울림이 된다.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 아침의 빛 아래, 도시락을 준비하는 마음에도 사계절이 스며든다. 이지혜가 직접 담아낸 도시락 한 통이 그 진심을 말없이 전하고 있다. 사진 속 도시락은 세심한 배려와 밝은 색채로 가득 채워졌다. 동글동글하게 말린 김밥, 미니 소시지 위에 올려진 장난스러운 캐릭터 장식, 상큼한 단무지와 신선한 브로콜리까지, 한 번도 쉽지 않았던 과정이지만 누군가를 위해 차곡차곡 쌓인 마음만큼은 결코 부족하지 않았다. 또 다른 칸에는 여름의 단맛을 머금은 블루베리, 손톱만 한 방울토마토, 그리고 먹기 좋게 썬 조각 수박이 가지런하다. 도시락 곁에는 알록달록한 용기와 장난감, 그리고 나름의 작은 장식들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배치돼 자그마한 서프라이즈를 선사한다. 봄에서 여름을 향해 가는 계절의 경계에서, 싱그러운 과일과 선명한 채소의 색감은 보는 이의 미소를 부른다. “하다보면 느는거여”…이지혜, 수박 담은 도시락→진심 어린 모정 / 가수, 배우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하다보면 느는거여 ㅋㅋ 어제보다 나은 오늘 서툰솜씨지만 우리문태리가 너무 행복하단다 수박추가 ㅋㅋㅋ 담엔 노란색이랑 하얀색도 섞어봐야제잉 ㅋ 아..피곤해 ㅋㅋ 웃음포인트 김밥을 안싸본티남 ㅋㅋ삠둘빼뚤 정작 정성들어간건 없음 쿠팡 사랑해 색감땜에 가지수를 마구 넣음 어디서본건있어가지고 ㅋㅋㅋ”라고 전했다. 익숙함보다는 서툰 정성이 먼저 다가오지만, 초보 엄마의 하루하루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향한 다짐 그 자체임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팬들은 “문태리를 위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색감이 너무 예쁘다”, “이지혜의 소소한 일상에 힘이 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도시락을 통해 전해지는 진심 어린 순간과 변화에 공감한다는 답글이 이어졌다. 이전에 무대 위에서의 화려함을 주로 보여줬던 이지혜는 최근 일상에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소박한 일상 속, 봄과 여름의 경계에 선 도시락 풍경에서 더욱 깊어진 모정의 단면이 포착됐다.
www.topstarnews.net
May 28, 2025 at 11:19 PM
아니 진짜 모정 맘에들어 기생오라비처럼 생겼고 성깔있지만 아이들에게 친절함
February 12, 2025 at 2:52 AM
아들잃고 미쳐서 클론만들어대는 어머니<뭐 클래식하긴 한데 이제 '모정'류는 식상해서 순수하게 질렸음
아들잃고 미쳐서 손수 아들구관만들어쌓는 전직상조회사 홀아비 공무원
<입맛이 싹
December 20, 2025 at 6:13 PM
너무 졸귀양 ㅋㅋㅋㅋ
풍신 모정 부캐로
빗질 빨래개기
ㅋㅋㅋㅋ 모정 손은 섬세할거같음
December 31, 2025 at 9:35 AM
천관사복 더빙 틀어봄
사실 캐스팅이 아주 썩 마음에든다는 느낌도 아니엇고 내가 이부분은 그닥일것같다고 예상햇던부분은 역시나ㅜ별로인데 그래도 조연들성우진이개빵빵하고 잘하는성우들이라 금방적용되서 잼나게보게되는중

아니 모정 남도형 풍신 최승훈 이 둘은 정말 느낌좋다
June 23, 2025 at 3:31 AM
모정 짜증나.. ㅇ거 나 뭔지 알아..
October 8, 2025 at 3:25 PM
모정=현진장군
풍신=남양장군
일걸여
모정은 고양이 같음
풍신은 거양-남양 (거기가 크다)로 바뀐건데 여자 불편해함 (근데!!!!!!!!!)
November 5, 2025 at 4:15 PM
어제 천관 2기 1 567 12 모정 나오는거만 3번쯤 돌려봤는데
주사위 만들고 혼자 히히 웃다가 풍신이 뺏어가니까 익;; <이런 몸짓으로 경악하는거 너무 웃김
저 손이 어딜 봐서 남성성 수행이야(+)
January 8, 2025 at 9:39 PM
오늘은 천관 2기를 정주행했는데요
모정 내 기억보다 엄청... ㅋㅋㅋㅋ악역이잖아 그냥ㅋㅋㅋㅋㅋ 아니 니가 자꾸 얄미울 짓을 하잖아 ㅋㅋㅋㅋㅋㅌㅌㅋㅋ 실화야??
분량이 그래도 꽤 되네요... 짱이다 이제 2기만 돌려봐야지
January 8, 2025 at 11:44 AM
ㅋ 천관 읽고 의외의 소득이라면 메인씨피 너무 좋은 한편 ㄱㅇ 너무 징그러워서(n) 지인의 스급 최애와 싫어하는 캐를 납득해버림… ㅋㅋ ㅋㅋ ㅋㅋ ㅋ ㅋㅋ 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녀가 개정판 초반부터 모정 귀엽다 하고 있어서 심적으로 또 멀어지고말앗ㄷ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정말 성가신내향인온나노코랑 안 맞음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ly 20, 2025 at 6:17 AM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천관사복 버전

풍신&모정 : 야야야 혈우탐화; 그거 전하가 만든거야!!!! 아니 이 미친놈이!!!그만큼이나 먹으면 죽는다고!!!!!! 아니 이미 죽었지만 그래도 또죽는다고!!!!!!!!!

사련: ㅠ..;; ㅠㅠ;; 그 그만먹어 삼랑 ㅠㅠ
August 29, 2025 at 7:19 AM
사실 천관사복때부터도 느낀 거지만요
그때 모정 좋아하는 사람들이 국내엔 적긴 했어

아예 비호감이라 사람들이 안 좋아하는 캐릭을 최애 잡기 vs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대부분이 잘못 이해하는 캐릭을 최애 잡기

유구한 오십보백보인데 스트레스는 후자가 더 큰 편일지도
October 22, 2024 at 4:49 AM
ㅎ ㅏ 너무 슬퍼...모정 더 처맞아야됨 (모정잘못 아닌 거 알고있음 하지만!!! ㅠ큐ㅠ큐ㅠ큐ㅠ큐)
November 29, 2025 at 7:36 AM
그니까여 키에 너무 후해서 미침
남풍 모정 둘 다 키 188이란 사실에 입 떡 벌어졌잖아요 +영문180
이게진짜아름다움…
진정한남자됨을아는중벨세카이…
시원시원함이아주마음에들어요.
중벨은 화성에게 키 178 이딴짓 안 시키잖아요
"190"
September 2, 2023 at 2:34 PM
모정 잘 동요하지도 않는데.
눈에 띄게 동요할때가
자신의 진심을 의심받을때랑 자기가 아끼는 사람들과 관련된 반응임.
쌀가져와서 거부당하고 아무도 자기를 반기지않을때도 눈에 띄게 상심함
전자도 사랑하니까 자기가 둘을 아니꼬와해서 그렇다는둥 어이없는거지
자길 싫어하는건 사련과 풍신이고, 자긴 그냥 거기에 맞춰서 어울려준것뿐..
옛날에도 지금도 본인을 내치는건 두사람인데
(모정시점)
August 22, 2025 at 7:55 PM
모정 피해의식잇고 예민하고 기타등등
그냥 평이한 인간이라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September 2, 2025 at 3:40 PM
모정 풍신아 쫌 아휴 진짜 이 금쪽이들
September 15, 2025 at 3:50 AM
사련 : 갈테야 갈테야 창생 구하러 갈테야
화성 : .... 거거랑 같이 갈테야

풍신,모정 : 뜯어말리지만 끌려간다

짤그릴 기력이없으니 텍스트로 대체합니다.
August 22, 2025 at 4:18 AM
모정 입장에선 사련과 33신관들에게 맞서봤자 지는데다
자신의 상황만 나빠져 그들을 돕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니 그만둔것.
자신이 힘이 없으니 명승지와 전하를 끝까지 수호할 수도 없다. 책임질 수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이는 무척 효율적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
그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며 어휘나 설득하는 방식도 너무나 직설적이고 사무적임.
모정은 굉장히 사려깊은 사람이다.
August 22, 2025 at 7:31 PM
<<모정
January 7, 2025 at 11:24 AM
풍신이랑 모정 귀엽다
나 성깔있는 애들 좋아해
February 12, 2025 at 2:29 AM
그래서그런지 모정 보면 강징이 생각나고 그랫슨
September 10, 2025 at 6:49 AM
모정 혼자 후궁견환전 찍고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웃기긴하다... ㅅㅂ... 정작 사련은 후궁들을 들일생각조차 없는데..... ㅠ 혼자 생각하고 혼자 뇌절하고 그러다가 혼자 배신당하고 혼자 노심초사하고 하여간 혼자개지랄염병떨다가 결국.. 성가신온나노코가되어버렷
June 25, 2025 at 5:38 AM
아 헐 모정..그런거구나 그러고보니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함 걍 이성과 현실감각이 신의를 이겨버린 것인 줄
August 29, 2025 at 4: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