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동무
너무 한가해서 당황스러움요…
출장지까지 와서 일을 안 시키면 어쩌란 말인가요.. 이러면 나 왜 여기 온 건데….;;; 뭐 말동무?
February 10, 2026 at 7:39 AM
아무래도 철학인 편이시죠
근데 이제 말동무, 마법의 소라고동 블친
February 5, 2026 at 1:52 PM
밤에 깨서 작업하는데
새벽에 지인 분 오셔서 걍 말동무 햐주시다
잠드셨음 주무시는 소리가 들려서
ㅋ ㅋ ㅋㅋㅋㅋ 귀여우셔
제가 나갈 때 내보내드릴게요..
January 28, 2026 at 1:34 AM
어떻게 말동무 찾았다 너무 좋아
January 20, 2026 at 3:43 PM
온이 언제든지 심심하고 말동무 필요하면 디엠해~ㅋㅋ 놀아줄께
January 14, 2026 at 4:04 PM
어린 숖의 대답에 릿은 일렁이던 눈을 부드럽게 뜨며 미소 짓고는 손을 뻗어 숖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보였다.
"천사처럼 곱고 똘똘한 아이 같아서 그만.. 이왕 이곳까지 온 김에 이 할아버지 말동무 좀 더 해주겠니?"
숖은 본인의 찻찬을 보고는 "핫초코를 다 마실 때까지라면요." 라고 말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January 13, 2026 at 4:23 PM
나루토 구미 길들이기 성공해서 지금 구미한테 외롭냐ㅋㅋ 말동무 필요하니? 짜식ㅋㅋ 이러잖아 나루토 다음 발언 구미 왜케 정년퇴직한 할배 같아
January 13, 2026 at 2:57 PM
근데 유지믽은 지네 할머니도 아닌 김 원장님이랑 왜?

유지믽 그렇게 용돈벌이 한 게 자그마치 다달이 150임. 김 원장님 거의 말동무 월급을 주심.

시커먼 손자놈들 사이에 하나 있는 귀한 손녀 딸은 예뻐 죽겠어도 애교도 없고 아쉬워 죽겠는데, 유가네 손녀는 그냥 김 할머니 비위 살살 맞춰 줬거든.

아이고, 우리 믽정이가 우리 지믽이 반만 닮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거 사실 딱히 김가네 아무도 안 원하는데, 김 원장님 소원이셨다고 함.
January 9, 2026 at 7:13 PM
난 동방shin기 노래 풍선이랑 허그밖에 모르고 그거 두 개만 좋아하는데 어쩌다 스피커로 노래 틀다 그 곡이 나오면 엄마가 후다닥 소파로 와서 앉으심 … 나 또 말동무 해드려야 함 ..
December 31, 2025 at 3:07 AM
(우리집 미국인 본인 하루종일 고생한 거 겸손하게 숨기는 성격 아니기 때문에 ㅋㅋㅋㅋ 언제 일어나서 일 얼마나 했고 얼마나 피곤한지 미주알 고주알 다 얘기함) 퇴근하고 들어와서 거의 앉지도 않고 본인 아들이랑 좀 놀아주다가 저녁 준비 하고 있으면 주방/거실에서 말동무 하고 도와줄 거 없냐, 맛있어보인다, 이거 우리가 다 먹겠냐 등등 인사치레 하는 게 예의 아님?
December 29, 2025 at 4:34 PM
청년회장님 어르신듯 말동무 봇 하나 만들어서 때돈을 법시다요!!!!

캐릭터는 청년회장모드, 부녀회장모드 등등
December 18, 2025 at 7:18 AM
저도 막 집에 토니스타쿠 마냥…. ”자늬?“ 뭐 이런거 막 해보고 싶네영 주절주절 얘기도 하고 이런거 다 노인 복지 아닌가…. 말동무….

저도 구독이나 하는 걸로…. 🥲
December 18, 2025 at 7:12 AM
#전북 #남자 #친구
#커피 #드라이브
편한 친구처럼 차한잔.
말동무.
#sex 추후문제.
편하게언제든아무말이나할수있는
사람.
December 6, 2025 at 2:44 AM
너.무.고달프데이

이 집와서 니가 통화랑 게임 영화 보는거 말고 하는게 뭐냐?이런말도 들었슨... 나...안먹는 저녁도 일부로 같이 먹는데... (아마 할머니 말동무 하라는말하려한듯)
아오 어쩌란겨~
November 26, 2025 at 12:17 PM
옆집 아저씨가 심한 감기에 걸리심. 맛있는 거 드시고 빨리 회복하시라고 내가 저녁에 불고기를 해드리겠다고 약속. > 하지만 나도 감기에 옮을까봐 걱정이 되어 불고기 요리 해서 그냥 전달만 드리는게 내 계획 > 그런데 집 열쇠를 안 가져온 걸 알게됨. 파트너는 늦게 퇴근 > 어쩔 수 없이 3시간 동안 옆집 아저씨 말동무 해드림.
November 18, 2025 at 9:44 PM
영혼이 말동무 해주시는건가요. 저는 일단 좋아요. 😆
October 20, 2025 at 1:06 PM
같이 말동무 해주신 사수님께 감사드리며🙇‍♀️
October 20, 2025 at 4:03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갸웃 귀여워...무뚝뚝 목성씨 그럼 곤란한데 곤란한데 진짜 곤란한데.... '허허, 하지만 중심도 가끔은 공전이 그립지..'라고 할거같은..항상 늘 중심에 있지만 움직이지 못해서 쓸쓸한 존재이지 아늘까.. 항상 자신의 말에 말동무 해주고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목성한테 고마움을 느낀다는 사장님 부힛. 멀리 있지만 자기 시야 안에 있는것만으로도..
October 18, 2025 at 2:38 PM
말동무?
October 9, 2025 at 4:34 PM
은퇴한 부자 할머니들 말동무 해주면서 좋은집에서 호의호식을 하는 거야... (영국 소설좀 그만 봐)
October 6, 2025 at 7:32 AM
집 근처 자주 가는 캐니언 아니고 40-50분 운전하면 겨울에 스키장도 오픈하는 높은 고도의 산이 있는데 여기 지금 단풍이 한창이라길래 아까 커피만 내려 마시고 사과 하나랑 고구마 하나 물이랑 챙겨서 후다닥 차 시동 걸고 다녀왔음. 너무 아름다운 풍경 속을 걷고 왔다. 걷다가 어떤 은퇴한 60대 할아버지랑 말동무 하면서 같이 내려왔는데 내가 한국서 왔다니까 자기네 최근 입양한 개가 한국에서 온 레스큐 독이라며 사진 보여줌. 짱 귀여운 리트리버 믹스인데 한국에서 레스큐독 많이 데려오는 기관이라며 이동네 어떤 어돕션 사이트 알려주심.
September 26, 2025 at 8:25 PM
해야 할 일, 취미, 정기적인 활동, 말동무 이런 것들이 수명이 길어지면서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할무니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
September 13, 2025 at 2:55 PM
독거노인들 말동무 해주는 심심이나 만들어라 ㅋㅋㅋㅋ
September 6, 2025 at 10:33 AM
우린... 1시간 코스의 알콜 함유 별로안잼얘를 매일같이 찷여주셧엇음
교장 훈화따위 X밥으로 만드는 체력 및 집중력 테스터(...)
일단 엄마는 확실하게 ㅈㄴ 지겨워하면서 그만 좀 떠들라고 바가지 오지게 긁어대심
근데 그게 지금 상태의 다 큰 자식들을 만들기 위한 ㄹㅇ 세뇌 과정이엇던거임
대학 졸업한 이후엔 은근슬쩍 밥만 먹고 튀어서 동생이 말동무 탱킹했었는디...

지금은 동생이 피곤에 개찌든 공노비고
온가족 중 아버지랑 코드 가장 잘 맞는게 나고
어차피 본가가면 딱히 할 일도 없고 하니(...)
걍 한두시간정도 가볍게 들어드림
아니근데솔직히 그럴거면 밥상머리앞에서 잼얘도 차려줘야하지않나
나보고차리란의미였나
미삼의 학창시절이 어땠는지 알면 그러면안됐다고본다 가족이말이야
September 4, 2025 at 3: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