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복 받아, 말포이!”···말의 해, 중국에서 소환되는 온갖 ‘마씨’ 유명인들
www.khan.co.kr/article/2026...

"춘절 ‘말포이 열풍’이 해외에서 화제가 되자 중화권 누리꾼들은 “새해를 맞아 외국인 마씨들을 찾아보자”며 머스크, 마크롱, 마라도나, 마두로 등을 거론해 왔다.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 16일 엑스에 중국어로 올린 새해 인사 글에는 여러 중국어 감사 댓글이 달렸으며 “말의 해 마크롱 대통령에게 축하를 받으니 복이 두 배가 된 느낌”이란 글도 있었다."
“복 받아, 말포이!”···말의 해, 중국에서 소환되는 온갖 ‘마씨’ 유명인들
중국에서 느닷없이 춘절 주인공이 된 외국인은 말포이만이 아니다. 춘절 연휴가 한창인 ‘말의 해’ 중국에서 말 마(馬)자를 이용한 말장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외국인 마씨’를 활용한 춘절 인사가 대표적이다. 중국에서 소셜미디어에 올리거나 메신저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마윈 알리바바 창업주, 마화텅 ...
www.khan.co.kr
February 19, 2026 at 10:18 AM
마크롱, 15세미만 SNS 금지 추진…"알고리즘에 뇌 조종 막아야"
n.news.naver.com/mnews/articl...

"우리 아이들의 뇌와 감정은 판매 대상이 아니다"
"미국 플랫폼이나 중국 알고리즘에 의해 조종돼서는 안 된다"
또한 고등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도 금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마크롱, 15세미만 SNS 금지 추진…"알고리즘에 뇌 조종 막아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9월 새 학기 시작 전까지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그는 "우리 아이
n.news.naver.com
January 26, 2026 at 7:46 AM
“트럼프 대통령이 풍력발전이 새를 죽인다고 주장하자 큰 웃음이 터져 나왔고, 그린란드를 '얼음 조각'에 비유하자 어색한 웃음이 흘러나왔다. 그린란드를 '아이슬란드'로 잘못 언급했을 때는 놀란 듯 서로 바라보며 웅성거렸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비난하며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말하자 여기저기서 "맙소사"라는 탄식이 터져 나왔다. 눈 혈관 파열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조롱했을 때는 어이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제 막 나가는 수준도 넘어섰네
January 22, 2026 at 4:55 AM
나는 마크롱 파란색 선글라스 낀 거 합성인 줄 알았다. 진짜였네. 이제는 사진 볼 때마다 합성인지 아닌지 계속 의심해야 한다…
January 21, 2026 at 10:30 AM
[속보]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www.news1.kr/world/usa-ca...

미국인들 살 빼고 술 덜마시고 건강해지겠네.
[속보]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www.news1.kr
January 20, 2026 at 6:35 AM
내용

마크롱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시리아 문제에서는 우리 입장이 완전히 일치합니다. 이란 문제에서는 우리가 큰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서는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함께 큰 일을 만들어봅시다:

1. 다보스 이후, 목요일 오후 파리에서 G7 회의를 제가 주선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측, 덴마크 측, 시리아 측, 그리고 러시아 측도 별도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2. 당신이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목요일에 파리에서 함께 저녁 한끼 합시다.

에마뉘엘
January 20, 2026 at 2:56 PM
프랑스에선 극우 정치인 마리 르펜 이 주권이나 시민 저항권 운운하며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규탄해 다들 놀랐는데 정작 중도/리버럴을 표방하는 마크롱 은 트럼프를 칭찬하는 묘한 상황.

이래서 얼치기 리버럴이 극우만큼 위험하다는 것.
하지만 한국 리버럴 집단의 처참한 현실 인식력을 생각하니, 내가 프랑스 정치판 보며 웃을 때가 아니었따🥲
January 4, 2026 at 5:17 AM
속보 - 우크라이나와 유럽 동맹국들이 메르츠, 마크롱, 스타머의 통화 후 "미국-러시아 평화 계획"의 핵심 부분을 거부 — 블룸버그

@disclosetv
November 21, 2025 at 12:44 PM
[르포] "마크롱 꺼져"…거리로 쏟아진 성난 프랑스 민심(종합)
www.yna.co.kr/view/AKR2025...
[르포] "마크롱 꺼져"…거리로 쏟아진 성난 프랑스 민심(종합) | 연합뉴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정부의 긴축 재정 방침에 성난 프랑스인들이 지난 10일에 이어 18일(현지시간)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www.yna.co.kr
September 19, 2025 at 12:35 PM
佛 마크롱, 美 상호관세에 “대미 투자 일시중단해야”

마크롱이 이제 미국 딸랑이 그만하기로 함.
April 4, 2025 at 1:30 AM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르면 6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발표했군. 영국과 더불어 현대 중동분쟁과 비극의 뿌리를 제공한 나라지만 우리가 식민지 시절 임시정부를 정식 인정받고싶었던 마음으로 지지한다. 저 말이 지켜지길 바란다.
April 11, 2025 at 12:54 AM
마크롱: 나는
April 19, 2025 at 1:07 PM
마크롱: 왕은 다 하시는거죠?
April 13, 2025 at 6:09 AM
[강간 범죄 증언 관련]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51025001

전 남편의 ‘집단 성폭행 사주’ 증언한 지젤 펠리코, 프랑스 ‘최고영예훈장’ 받는다 - 경향신문

전 남편이 약물 등으로 항거 불능으로 만든 뒤 다른 남자들에게 강간하도록 한 범죄의 피해자. 2011년 7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10년 동안, 성폭행 92건, 가담자 72명. 익명 보장이 가능하지만 실명으로 법정 출석, 증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유죄 판결 뒤 “(지젤의) 품위와 […]
Original post on hl.pkgu.net
hl.pkgu.net
July 15, 2025 at 3:36 AM
일리아: 이거 만든 거 마크롱 아니야.
May 1, 2025 at 4:40 AM
지난달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돌풍을 일으킨 RN은 국내 총선에서도 승리가 유력해지면서 프랑스의 주류 정치세력으로 자리 잡게 됐다.
다만 프랑스의 복잡한 선거 방식 때문에 2차 투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도 있다. RN의 실질적 지도자인 마린 르펜 의원은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직후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이 7년 간의 경멸적이고 부패한 마크롱 정권을 끝내려는 열망을 투표로 보여줬다"라고 평가했다.
m.ohmynews.com/NWS_Web/Mobi...
프랑스 총선, 사상 첫 극우 정당 압승 전망... 마크롱 '참패'
1차 투표 출구조사서 국민연합 1위... 총리 배출 유력
m.ohmynews.com
July 1, 2024 at 11:23 AM
마크롱: 내가 미안합니다 됐나요?
April 19, 2025 at 1:09 PM
아 근데 생각해보니 마크롱 어느 나라 남자 정상이랑 사진 찍어도 정치 비엘물 표지같다는 포스팅 봤던거 같음ㅋㅋㅋㅋㅋ 아 그렇구나
December 10, 2025 at 6:21 PM
트럼프, 마크롱 부인이 남자였다는 사실 조사 중단 요청?

남자로 확정 공식성명인가?

blog.naver.com/paxeurasia/2...
July 2, 2025 at 8:08 AM
기정이: 제출했는지 의문이야, 마크롱.
May 10, 2025 at 11: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