𝐻𝑎𝑝𝑝𝑦 𝑇𝑜𝑔𝑒𝑡ℎ𝑒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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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not.bsky.social
Floating Weed Thinking Reed.
Ignoramus et ignorab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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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요새 땅 달라고 여러 나라 기웃거리나보다. 일전에 평택 미군기지도 가졌으면 좋겠다고 한 것같은데. 한사군, 도독부, 정동행성, 조선총독부, 미군정 시절은 안살아봤지만 비슷했겠지.
February 3, 2026 at 1:09 AM
비데를 두개째 설치했다. 첫번째와 다른 제품이라 나사체결할 때 힘들었다. 더 좋은 것인지는 몰라도 설치매뉴얼이 제대로 안된 경우였다. 변기에 고정하는 나사를 밑에서 돌려 고정하는게 아니라 (고무커버가 있어서)위에서 끼워놓고 나사를 돌려넣어야했다. 유튜브 찾아서 해결했다.
February 1, 2026 at 8:39 AM
좋아하는 영화, 카모메 식당 봤다.
January 31, 2026 at 3:48 PM
포토샵 Pen툴과 Path 다루는 법을 제대로 익히는 중. 그동안 대충했더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불편했음
January 30, 2026 at 5:28 AM
Bom 저 개새, 악질오너짓과 매국노짓을 성실하게 하는 중
January 28, 2026 at 1:38 AM
둘째넘이 이번주 이사한다길래 당일 편하도록 오늘 가서 정리 좀 해주고 왔다. 곧 졸업인데 드디어 학교앞을 떠나네. 새로 이사가는 곳은 여친과 같이 가서 구했다는데 둘이 같이사는거 아닌가하고 살짝 의심했었다🤭
January 25, 2026 at 7:50 AM
January 25, 2026 at 7:38 AM
MBC, 경향신문 공동취재로 러-우 전쟁 참전한 NK의 두 POW 나오는 프로그램 봤다. TV로는 PD수첩에서 어제 1편, 다음주에 2편 한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 NK체제의 ‘조선군인은 포로가 될 수 없다’는 선전부터, 다큐 송환 그리고 실제 전쟁에 대해.

언제부턴가 전쟁영화가 싫어졌다. 현실은 그런 것이 아니다.
January 21, 2026 at 5:13 AM
애들엄마 센터 홈피에 이벤트 배너 올리는 작업 마쳤다. 어찌나 까다로운지 쉽게 합격맞기 힘든데(내 솜씨가 구려서겠지만) 이번엔 다행히 빨리 끝났다. 자기 마음에 안들면 팩폭이 거의 인신공격 수준이라.
January 19, 2026 at 10:36 PM
KBS 독립영화관, 가급적이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주는 황승재 감독의 신작 SF영화 ‘귀신들’이었는데 참 재미있게 보았다. 누군가 독립영화를 축축하고 우울하다고 하던데 맞는 말이다. 생명이 있는 곳이니까.
January 16, 2026 at 4:45 PM
2차 특검 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January 16, 2026 at 10:05 AM
January 13, 2026 at 11:45 AM
정작 할 일은 미루고 블로그에 글 하나 올렸다. ‘복구미디어 및 이미지로 Windows 유지보수하기’

일하면서 배운 거 하나… 일 빼고는 다 재밌다.
January 5, 2026 at 12:24 PM
이번주 MBC 스트레이트 초격차와 AI 편 봤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시사프로그램들이 다 자극적이긴 하지만 던지는 화두는 명확했다. 대한민국은 과연 소수가 아닌 공동체 전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일까라는. 지난했던 과거도 그렇고 미래도 살아가기 참 빡센 곳이다. 팔레스타인, 쿠르드, 로힝야, 수단보다 낫기야 하겠지만.
January 4, 2026 at 12:54 PM
시간이 있어 집과 가족들 쓰는 컴들 점검하고 정리했다. 인텔, AMD 데스크탑부터 삼성, LG 노트북, 맥북에 태블릿도 MS 서피스, iPad 등 다양하기도 하다. 애플 꺼는 그렇다치고 나머진 OS 및 드라이버 최신 업뎃 및 정리하고 복구미디어 만들고 이미지백업해줬다.
January 4, 2026 at 12:36 PM
새해는 말의 해다. 말…을 잘하자. 타인 입장을 배려하고 마음을 담는 거다. 아래 그림은 Houyhnhnm과 Gulliver
January 1, 2026 at 3:16 PM
오늘내일 강추위 있다고 안전안내문자가 오네. 있다가 애들엄마랑 동네 나가서 한해 마무리 겸 간단히 파티할까 생각 중
December 31, 2025 at 9:36 AM
컴 쓰다가 NVMe SSD가 SCSI 방식에서 Native NVMe 방식으로 동작하도록 바꿔줬다. 일부 디스크 쓰기와 CPU 부하에 개선효과가 있어서 서버급에 공식 적용되는 것인데 PC에 해도 된다는 포스팅 보고 따라했고, 집 컴들이 별 문제없이 동작하는 중이다.
December 31, 2025 at 9:02 AM
나고야시의 한 가게앞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목이 부러졌고 범인은 멀리 에이메현에서 출장온 경찰이라고 한다. 아즈치모모야마 시대 원한관계나 세키가하라 전투 동군의 가계일까 이유가 애매하다. 알고보니 가게 인근에 센고쿠 산에이케츠 동상들이 자주 수난을 당했다고. 암튼 연말연초에 술 먹고 난동 부리지 말자.
December 29, 2025 at 1:27 AM
지중해의 성자가 태어난 날이다. 희말라야의 성자와 더불어 기존 종교로부터 축출되어 새 종교를 창시한 이들이다. 이들을 참칭하고 혹세무민을 넘어 학살까지 하는 세상에 그 가르침의 소중함이 더욱 빛나는 시절이다.
December 25, 2025 at 1:15 AM
MBC PD수첩, 100분 토론을 연달아봤다. 주제는 반성없는 사법부, 비자발적 고립이다.
December 23, 2025 at 3:46 PM
방학이라 큰넘이 집에 와서 일주일간 쉬는 중.

너희 키우면서 공부하란 소리 한번도 한 적없고 잔소리도 거의 안해서 좋았다고 하니 씩 웃는다. 암묵적인 경우는 있었다는 건가. 그래도 좋았다며, 공부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지 한다.
December 23, 2025 at 2:48 AM
🎄에 🌨️이 안온다는 예보를 들었다. 실망이 크네.
December 22, 2025 at 10:01 AM
레이어마스크 오동작은 아니었고 내가 미숙했던 거였다.
December 22, 2025 at 6:52 AM
가족 친척도 사회인지라 다 어두운 부분이 있다. 내 안에도 있는데 어딘들 없을까. 현인들 말처럼 선택의 문제일 뿐이다.
December 20, 2025 at 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