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스포츠 동호회 일반부 등록 신청햇다 드디어 나도 생활체육 대회 함 가보자
February 4, 2026 at 10:11 PM
부럽다
나도 자전거등산러닝또뭐가있을까..의 동호회 다니는 중년 남성의 다리근육 코어근육을 훔치고싶음
February 2, 2026 at 12:34 PM
안카노 에키벤 시켜드리기 동호회.

아니 근데 에키벤은 자세보다 두발이 지면에서 떨어져있음 이자체가 더 굴욕적이지않을까...라는 통제상실적 공포

안카노 사랑한다..
February 1, 2026 at 12:57 AM
정말 동의재청...케바케긴 하지만, 때로는 같은 불의에 대해 비슷한 온도로 격분하고, 어쩌면 지난할수도 있는 소소한 일상에 꾸준히 공감하고 위로를 나눈 온라인 지인분이 졸업 이후 몇십 년 안 만난 동기보다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동호회/업무/특정기간동일소속 중 어떤 계기로 접했든, 관계를 가꾸는 데 있어서 속도, 호흡, 거리감과 깊이를 신중하게 맞춰가야 하는 것은 매한가지니,

온라인이라고 오프라인보다 더 경계를 세우기보다는 둘 다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게 맞지, 싶고요>_<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나는 건 정말 주의해야 할 일이지만(세상이 흉흉해서)... 한때 1~2년 알았던 친구를 8~9년만에 만나는 거면, 뭐 몇년을 sns로 만난 꾸준히 만난 친구(이하 팔로우 이웃 트친 블친 등등 다 포함)들은(나름 기준이 있으시겠지요) 친구가 아닐까요 라는 생각을 하게 됨..
January 31, 2026 at 12:27 PM
2026.01 관극 및 기타 정산

뮤지컬
[시지프스] 3회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2회
[말리] 1회
[난쟁이들] 1회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1회
[앤ANNE] 1회
[은하철도의 밤] 1회
[캐빈] 온라인 중계 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온라인 중계
[초조한 마음] 리딩 쇼케이스 1회

연극 [악령] 1회

(+)
뮤지컬 동호회 공연 1회
관극없는 대학로 모임 1회
February 1, 2026 at 4:23 AM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 스쿨 아이돌 동호회!를 아십니까?
January 16, 2026 at 3:19 PM
마디네 애호 동호회 회장님
January 7, 2026 at 3:17 PM
좋아하는 동호회 분들이랑 새해 카운트다운 기다리기~
December 31, 2025 at 2:52 PM
남자 개크고 여자 개짝아 동호회
December 31, 2025 at 2:14 PM
진심 군컴 자연탐구 동호회 하나 생겨야 한다니까
여름방학 맞은 초등학생들마냥 같이 뒷산 가서 새랑 버섯이랑 식물 찾고 다니기
December 30, 2025 at 7:39 AM
애초에 동호회 때부터 해파리 감자 펭귄 개구리 지구 등등 사람이 아닌 경우가 더 많아서 동물이 많은 거에는 익숙함.(우리집은 부모님도 동호회 사람들은 다 닉네임으로 알고 계심. 감자님은 요즘 뭐 하시니 이런 식. 🙄)
December 29, 2025 at 2:23 AM
연회 동호회~
December 27, 2025 at 1:03 PM
에이스프라이트 써보고싶어서 만들었던 스탠리 동호회.. 한명 할때마다 계속 수정해서 규격이 없음
December 24, 2025 at 2:11 PM
안카노 5cm 짜리 굽을 신고있다고 믿고있는 동호회

안카노 키가............ 물론 카메라 버그때문에 베데스다식 해결을 맞게되어서 실제로 작게 된건 맞지만

그거...... 너무 안카노한테 크리티컬한거아니냐고ㅋㅋㅋ
December 12, 2025 at 11:28 AM
저런 친구들이 옛날에는 만화 동호회 같은데서 까이면서도 형 누나 언니들이 (오빠는 빼고) 챙겨주면서 배우고 자기 삶을 찾아나갔는데 요즘은 '친목질' 금지 룰 때문에 더더욱 최애에만 몰두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트위터서 눈치없고 사회성 없는 사람이 그거로 까이는걸 엄청 자주 봤는데 그건 세상에 부딪쳐가면서 배우는거고 자기 마음처럼 ‘눈치껏’ 익히는게 쉽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서 너무 심하게 까인다는 느낌이 있었음... 신경다양인이라던지 다들 나름 이유가 있는거고 사회에서 좀 배려도 필요한데
December 11, 2025 at 8:57 AM
수퍼내추럴 최종화를 드디어 봤다. 그런데 결말이 너무… 할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다…

시즌 15까지 오면서, 에피소드마다 재미 편차가 매우매우 심하고 설정에 구멍도 많은 드라마였다. 하지만 캐릭터에 대한 의리로 보는 드라마.

시즌 1부터 15까지 함께 정주행 해준 동호회
맴버에게 감사한다.

나의 최애는 역시 크라울리. 그리고 최고의
대사는 시즌 15 19화에 나온 아이 러브 유 딘.
March 1, 2025 at 10:49 AM
나는 음악을 전공한 적이 없지만 독학과 동호회 활동으로 비전공 비오케 악기를 두어개 다룬다. 그 시간도 헛되지 않았다. 가르치고 축주 연주하는 알바로 쏠쏠히 벌었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동호회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분들의 삶을 배웠고, 인격적으로 성숙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잘한 일이었다. 다른걸 다 떠나서 음악이 없었다면 난 십여년 전에 우울증을 못 이기고 죽었을 터이다. 삶은 그래서 재밌지
November 21, 2025 at 1:00 PM
광명시 자수 동호회 이름으로 개쩌는 게 생각났어
January 5, 2026 at 12:45 AM
우리 동호회 사람들이라면 1초도 안 듣고 맞출 듯..
January 3, 2026 at 1:40 AM
m.iksannews.com/view.php?idx...

오늘 동호회 단체 전시회 여는거 지역 신문사에서 기사를 써주셨어요 많관부...👀✨️🫶
December 29, 2025 at 8:17 AM
페북에 플레이 파트너 구하는 어카운트가 있는데 이건 너무 내가 나갔다가 서로 레벨 안 맞거나 하면 부담스러우니 모임이 좋단 말이지. 그 안에는 더 다양한 풀이 있을테니. 회사 동호회 같은게 딱인데 여긴 그런거는 없어보이고..(비공식 있을지도 모르나 내가 알 수가 없지)
February 25, 2025 at 9:29 PM
"노동자와 여성, 소수자와 기후 시민 그리고 사회적 약자, 서민과 함께 다시 출발하겠다. 누구도 들어주지 않는 목소리를 저희가 듣겠다" - 김준우 대표

2년전 정의당

"(노동자가 타는) 6411버스에서 내리자" - 조성주
"운동권 동호회 (그만하자)" - 이동영

김준우 대표님 전임자들이 싸지른거 치우느라 고생하십니다.
조성주 저 씹새는 저래놓고 이준석 가랑이 사이로 기어들어감
'촛불' 광장서 읍소
녹색정의당, 사전투표 앞두고 사죄의 5배 "시대정신은 정권심판이지만... 총선은 끝 아닌 시작"
www.ohmynews.com
April 4, 2024 at 3:06 AM
삼산동에 여자 풋살 동호회 이름이 "골 때리는 엄마들"인가보다. 그 근처에는 "열린 아버지 학교"현수막도 걸려 있고.
August 14, 2023 at 5:53 AM
아래 포스트를 쓰다가 렛세이 에세이집 제목이었던 <내가 좋아하는 것을 네가 좋아한다면>이 생각났다(월퀴모 림님이랑 낭독회도 갔었다).
같은 것을 좋아한다는 건 친해지는 데 꽤나 긍정적이다. 회사에서 20년지기 친구 말고 커밍한 사람이 둘인데 모두 같은 동호회 사람들이다. 전전 직장에서는 사업부서에서 연구부서로 너무 이동하고 싶었는데 연세 지긋하신 동호회장님이 나를 어여삐 보셔서 부서 이동 제안을 먼저 주시고 이후 처리까지 다 해 주셔서 같이 일했다.
구애인들도 배드민턴 동호회, 영화 동호회, 페미야학 등에서 만났다.
October 27, 2023 at 5:43 AM
근데 언제부터 와창즈가 ~기승전 리브쿤 개롭히기 동호회☆~ 가 된거지
January 17, 2025 at 4: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