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전거등산러닝또뭐가있을까..의 동호회 다니는 중년 남성의 다리근육 코어근육을 훔치고싶음
나도 자전거등산러닝또뭐가있을까..의 동호회 다니는 중년 남성의 다리근육 코어근육을 훔치고싶음
아니 근데 에키벤은 자세보다 두발이 지면에서 떨어져있음 이자체가 더 굴욕적이지않을까...라는 통제상실적 공포
안카노 사랑한다..
아니 근데 에키벤은 자세보다 두발이 지면에서 떨어져있음 이자체가 더 굴욕적이지않을까...라는 통제상실적 공포
안카노 사랑한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동호회/업무/특정기간동일소속 중 어떤 계기로 접했든, 관계를 가꾸는 데 있어서 속도, 호흡, 거리감과 깊이를 신중하게 맞춰가야 하는 것은 매한가지니,
온라인이라고 오프라인보다 더 경계를 세우기보다는 둘 다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게 맞지, 싶고요>_<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동호회/업무/특정기간동일소속 중 어떤 계기로 접했든, 관계를 가꾸는 데 있어서 속도, 호흡, 거리감과 깊이를 신중하게 맞춰가야 하는 것은 매한가지니,
온라인이라고 오프라인보다 더 경계를 세우기보다는 둘 다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게 맞지, 싶고요>_<
뮤지컬
[시지프스] 3회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2회
[말리] 1회
[난쟁이들] 1회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1회
[앤ANNE] 1회
[은하철도의 밤] 1회
[캐빈] 온라인 중계 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온라인 중계
[초조한 마음] 리딩 쇼케이스 1회
연극 [악령] 1회
(+)
뮤지컬 동호회 공연 1회
관극없는 대학로 모임 1회
뮤지컬
[시지프스] 3회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2회
[말리] 1회
[난쟁이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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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악령] 1회
(+)
뮤지컬 동호회 공연 1회
관극없는 대학로 모임 1회
여름방학 맞은 초등학생들마냥 같이 뒷산 가서 새랑 버섯이랑 식물 찾고 다니기
여름방학 맞은 초등학생들마냥 같이 뒷산 가서 새랑 버섯이랑 식물 찾고 다니기
안카노 키가............ 물론 카메라 버그때문에 베데스다식 해결을 맞게되어서 실제로 작게 된건 맞지만
그거...... 너무 안카노한테 크리티컬한거아니냐고ㅋㅋㅋ
안카노 키가............ 물론 카메라 버그때문에 베데스다식 해결을 맞게되어서 실제로 작게 된건 맞지만
그거...... 너무 안카노한테 크리티컬한거아니냐고ㅋㅋㅋ
시즌 15까지 오면서, 에피소드마다 재미 편차가 매우매우 심하고 설정에 구멍도 많은 드라마였다. 하지만 캐릭터에 대한 의리로 보는 드라마.
시즌 1부터 15까지 함께 정주행 해준 동호회
맴버에게 감사한다.
나의 최애는 역시 크라울리. 그리고 최고의
대사는 시즌 15 19화에 나온 아이 러브 유 딘.
시즌 15까지 오면서, 에피소드마다 재미 편차가 매우매우 심하고 설정에 구멍도 많은 드라마였다. 하지만 캐릭터에 대한 의리로 보는 드라마.
시즌 1부터 15까지 함께 정주행 해준 동호회
맴버에게 감사한다.
나의 최애는 역시 크라울리. 그리고 최고의
대사는 시즌 15 19화에 나온 아이 러브 유 딘.
2년전 정의당
"(노동자가 타는) 6411버스에서 내리자" - 조성주
"운동권 동호회 (그만하자)" - 이동영
김준우 대표님 전임자들이 싸지른거 치우느라 고생하십니다.
조성주 저 씹새는 저래놓고 이준석 가랑이 사이로 기어들어감
2년전 정의당
"(노동자가 타는) 6411버스에서 내리자" - 조성주
"운동권 동호회 (그만하자)" - 이동영
김준우 대표님 전임자들이 싸지른거 치우느라 고생하십니다.
조성주 저 씹새는 저래놓고 이준석 가랑이 사이로 기어들어감
같은 것을 좋아한다는 건 친해지는 데 꽤나 긍정적이다. 회사에서 20년지기 친구 말고 커밍한 사람이 둘인데 모두 같은 동호회 사람들이다. 전전 직장에서는 사업부서에서 연구부서로 너무 이동하고 싶었는데 연세 지긋하신 동호회장님이 나를 어여삐 보셔서 부서 이동 제안을 먼저 주시고 이후 처리까지 다 해 주셔서 같이 일했다.
구애인들도 배드민턴 동호회, 영화 동호회, 페미야학 등에서 만났다.
같은 것을 좋아한다는 건 친해지는 데 꽤나 긍정적이다. 회사에서 20년지기 친구 말고 커밍한 사람이 둘인데 모두 같은 동호회 사람들이다. 전전 직장에서는 사업부서에서 연구부서로 너무 이동하고 싶었는데 연세 지긋하신 동호회장님이 나를 어여삐 보셔서 부서 이동 제안을 먼저 주시고 이후 처리까지 다 해 주셔서 같이 일했다.
구애인들도 배드민턴 동호회, 영화 동호회, 페미야학 등에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