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감자 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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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fo.bsky.social
왕감자 연포
@yeonfo.bsky.social
🏳️‍🌈🏳️‍⚧️ 일상과 취미.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 젠더리스 인간. 성인.

💬사회생활을 거듭할수록 원한이 적립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원한을 내려두고 나아가야 한다...!!
인간빨래햇으요 크허어
February 18, 2026 at 2:31 PM
친구가 집에 초대해줘서 이번 주말에 친구네에 놀러가요~~ 헤헤 먹거리라도 좀 사갈까나
February 18, 2026 at 10:29 AM
Reposted by 왕감자 연포
한국 여성들은 '비싼' 프리미엄 생리대를 '선호' 하는게 아니라 그게 아니면 살이 짓무르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걸 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나는 여동생이 있어서 생리대 문제를 간접적으로 겪었었는데, 집에 돈없어서 가스끊기고 할때도 동생이 쓰는 생리대는 프리미엄으로 살수밖에 없더라. 한국은 중저가 브랜드나 상품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인게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업이 아니면 쓸 수 없는 물건을 만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급화"되는것임.

그래서 지금 생리대 제조업체가 중저가 라인업 판매 어쩌고 하는거 보면 가당찮다.
February 17, 2026 at 4:52 AM
좋은거 봤음.
우효.
February 16, 2026 at 11:42 AM
뜸하게 들어와서 딱 본게 낫세 얄밉다는 글이라 빵긋 웃음.
February 16, 2026 at 11:14 AM
암비쥐 베리비쥐
암어비쥐퍼ㄹ슨
February 16, 2026 at 11:14 AM
음 긴장해서 배가 아프군.
February 16, 2026 at 6:16 AM
Reposted by 왕감자 연포
전 고등학교 때 국영수 다 못해서 제 주제도 모르고 분수도 모르고 영문도 모른 채 살아가는 중입니다
February 16, 2026 at 5:38 AM
으아아아아자잣
February 16, 2026 at 1:07 AM
졸려으이에
February 15, 2026 at 10:34 PM
흠 재밌는걸 너무 많이 봤군.
신나서 잠을 잘수가없센
February 15, 2026 at 5:58 PM
그러를 그런갑다.의 마인드로 살기
February 15, 2026 at 1:06 PM
Reposted by 왕감자 연포
rt> x.com/Mmmooottt__/...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
February 15, 2026 at 5:25 AM
Reposted by 왕감자 연포
🚨🚨 긴급 RP 🙏🙏
구조한 고양이가 아기들을 출산했습니다. 아기 한마리가 뱃속에 거꾸로 들어있어 응급 제왕절개 수술로 인해 어미는 통증이 심하고 예민해져 육아를 완전히 포기한 상태입니다.
인공수유와 배변 처리가 필요하여 제가 2마리까지는 돌볼 수 있으나 6마리 전원은 도저히 역부족입니다. 😭
딱 한마리라도 한달이라도 스스로 접시에 이유식 마실 때까지 맡아주실 분을 간절히 모십니다.
금전적 보상을 해드리기는 어려우나 기적처럼 태어난 생명에게 삶을 경험할 기회를 주실 분 계실까요?
연락처 open.kakao.com/o/sjYkZjgi
소시민님의 오픈프로필
open.kakao.com
February 13, 2026 at 12:15 PM
뭔가... 뭔가를 대박적 까먹은 느낌이 드는데 뭘까
February 15, 2026 at 12:09 PM
헐 명절연휴인데 까뭇고 잇엇슴
다들 연휴 믓찌게 보내셔요~~~!!
February 15, 2026 at 11:36 AM
어제 진짜 간만에 싹바가지 심하게 없으신 분이 있어서(여기서 말구) 몹시 놀라고 빡쳤었는데 뭐... 자구 인나니까 빡침도 좀 은은해진것이 금방 이마저도 사라질듯.
중요한 인간도 아닌걸~~
February 15, 2026 at 9:47 AM
예의 차려서 메일 보낼게 있어서 힘썼는데 지금 보니 더 힘써야했음......
February 14, 2026 at 2:23 PM
하아이고 힘드르
February 14, 2026 at 1:58 PM
Reposted by 왕감자 연포
튀르키예 넷상친구가 있었슴다..
같이 캐릭터 꾸미는 게임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제 영상을 칭찬해주고 스토리로 공유많이 해줘서 고마운 마음에
저도 캐릭터 사진을 찍어주거나 캐릭터에 애니메이션을 입혀 같이 영상도 찍었어요!
그러다 서로 매일 대화하고 서로 나라의 문화교류를 하면서 전 튀르키예 빵도 만들고! 재밌게 지냈슴다..
또 내란괴 튀릐키예 반정부 시위때,,(ㄱ-) 서로 연대하며 힘을 주었슴다..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즐거웠스요ㅠㅠ..
기회가 되면 튀르키예에 꼭 가보고 싶어요!
February 13, 2026 at 12:25 PM
젠장 실버가 좋아... 트롤비즈의 두터운 실버체인이 갖고싶음....
February 13, 2026 at 3:00 AM
친구네에 설선물로 한우 보내는거 좀 오바일까.... 근데 이미 보냄 수고.(?
February 13, 2026 at 1:21 AM
내가 사는 동네에서 가까운 동네 새로 생긴 가게에서 나한테 블로그 서이 신청하고 메세지로 가게 홍보를 함
내가 어디 사는지 알고 그러는거 같은데 대체 어떻게 안건지 모르겠고 소름끼치네 관심사도 아는거 같은데 진짜 뭐 이런... 그렇게 접근하면 소름끼칠거란 자각이 없나
February 11, 2026 at 1:53 AM
아빠 기다리는 애깅이 마주침
내 손에 킁킁이하더니 카메라 들이미는 순간 측면만을 보여줌 네 앞모습이 바부아기강아강아인걸 아니?
February 10, 2026 at 1: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