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v.daum.net/v/2026022007...

이게 자랑이냐? 이러다 누구 하나 픽 쓰러지기라도 하면 쿠팡을 무슨 낯짝으로 때릴라고. 노동부장관도 지금 이걸 보고 그냥 가만히 있는 거냐?
사실 이렇게 죽지만 않으면 되고, 혹시 죽더라도 그때가서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태도 자체가 지금 쿠팡이랑 똑같은 거다.
[단독]靑 업무량 역대 최고 수준…1인당 초과근무 月62시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직원들이 월 62시간이 넘는 초과근무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공무원의 약 3.7배, 일반 근로자의 8.4배다. 초과근무가 70시간에 근접하는 달도 있었다. '24시간 일하는 자세'를 강조한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산적한 국내·외 현안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아시아경제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청와대로부터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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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 2026 at 11:50 AM
명빵 궁금한거 있으연 구글에 다 검색해서 지금 검색어 명빵 모듈데이터칩 명빵 특별모의 훈련 필수 명빵 누구 성능 명빵 재화 어디서
February 20, 2026 at 11:27 AM
파피플레이타임 프로토타입 누구 닮은거같다고 느꼈는데 뭔지 찾았어요

" 크리스마스의 악몽 "
February 20, 2026 at 11:19 AM
누가 줬다
누구?
....사촌이.....
February 20, 2026 at 10:08 AM
일하는데 방해하는 사람은 누구?
상사? 사장님? 🤫
신음소리 새어 나오는거 보니
소희도 즐기는구만~~!😂
일보단 암캐짓이 더 재밌지~ㅋ
February 20, 2026 at 9:38 AM
발매된지 5년 이내의 책만 도서 신청 가능하다는 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일까
February 20, 2026 at 8:47 AM
그래서 누구 잡으면 되나요(?)
February 20, 2026 at 8:04 AM
아 레알 동생이 저런거 거절을 못해갖고 어디나갈 때마다 어디 누구 만나냐 언제 들어오냐고 ㅈㄴ 잡도리 해야됨

youtube.com/shorts/1SvCJ...
오래된 친구의 연락이 위험한 이유
YouTube video by 쉬케치
youtube.com
February 20, 2026 at 7:58 AM
차정우 즉 진아 즉 페피아/ 네스트라.. 누구 지시에 따르고 있나요
February 20, 2026 at 6:21 AM
암튼 저런 점 때문에 트이타에서 누구 못한다고 쌍욕 박는 글 보면 식은땀 남요 보기도 싫고 남 평가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딜? 체크 뭐 하는 그거 너무 싫어서.. 영식 이상은 그런거 다 체크 한다고 해서 나도 평가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뭐 그런것도 있고..
하컨은 딜이 좋아야 하니깐 사람 거른다고 그런건 아는데 그래도 좀.. 좀 그런게 있어 내가 주직이 딜러가 아니라서 그런가 암튼.. 이런거 생각하니깐 또 스트레스 ㅇ<-<
February 20, 2026 at 4:46 AM
사람이 오래된 기억 속의 아는 사람과 연결된 경우도 있고. 또 누구 누구의 친목 하다보면 누군가 나오고. 그렇게 생각하면 웬만한 연예인은 다 서로 알고 지내는 거 아닌가 싶은 거여서.
그것도 그런데 아이돌 해야 할 사람이 배우하고 배우해야 할 사람이 아이돌 하고 그런 비극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좀 들긴 함. 남녀 모두. 이게 그리고 초기 자본 투자 비용과 리스크 때문에 조금만 감수하면 아이돌 하는 게 나을 사람+누가 봐도 천상 아이돌인 사람도 배우를 하고.
February 20, 2026 at 4:40 AM
어머나 미국은 헤테로 섹스 부부가 집을 같이 사면 그게 디폴트인가요? 아니면 누구 통장에서 다운페이먼트가 들어오나 뭐 이런거 보는건가요?
February 20, 2026 at 4:31 AM
여긴 어디 나는 누구
February 20, 2026 at 4:19 AM

ㅋ그쵸?!
이걸 누구 입 (후략)
February 20, 2026 at 4:09 AM
프리다 나 누구 캐스팅으로 봤더라 ㅋ 봤는데;
February 20, 2026 at 3:56 AM
청백전인지 홍백전인지

투수 홍민규
SS데일 CF김호령 2B윤도현 DH카스트로 1B오선우 LF한승연 C한준수 3B박민 RF김민규

투수 이도현
RF박재현 CF박정우 2B김선빈 DH나성범 1B김석환 LF정해원 3B김규성 C주효상 SS정현창

누구 안나왔지? 김태군 이호연?
February 20, 2026 at 3:34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말씀하시는지 알 것 같아요
전 걔 보고 그렇겠군...했는데 진짜일줄은
February 20, 2026 at 3:31 AM
적어도 애들을 받아내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상황에서 누구 한 명이라도 적을 쳐서 능력을 해제시키는 정도의 반격은 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오닷치 뭐.. 어케생각한거임 나는 모르겟음요 ㅠㅠ ㅠ
February 20, 2026 at 3:18 AM
누구 쐈어요?
February 20, 2026 at 2:02 AM
저걸 누구 코에 붙히냐...
내가 먹어도 부족하겠다...
February 20, 2026 at 12:54 AM
아 너무좋아... 둘다 답극 달고싶어요 아

전자의 경우> 수아 붙잡고, 그래... 역시 그렇지..? 내 탓이 아닌거지..? 네 말이 맞아. 어차피 이런 세상에서는 누구 하나 죽지 않는다는 게 이상한거야..! (되게 정신나간애처럼 울먹이면서 말할거 같죠.. 그러다가) 근데... 근데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 왜 이렇게 나를 자책하고 싶어지는거야..? (이러고 수아한테 무너진모습 잔뜩 보여줄거 같은.. 이미 무너져 있던 상태라서...
February 20, 2026 at 12:25 AM
맛잇긴한데 아침부터 머랭치겟단 발상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거임

February 19, 2026 at 9:57 PM
어우 하루종일 침상에 누워서 누구 들어올때 잠시 깼다 잠들고 또 잠시 깼다 잠들고 반복 중. 며칠간 잠이 부족하긴 했고... 진통제가 더 잠 오게 만들고. 며칠을 더 입원해야하니 버텨야지.
February 19, 2026 at 8:10 PM
나는 정말 오리를 보고싶었지만 이정도로 타이밍이 엇갈릴줄은 몰랐다; 지금 생각하면 누구 화면 볼지를 미리 물어볼걸 O<-< (구질구질했던것 같아서 후회되는중)
February 19, 2026 at 6: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