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약간 사람 덕질 포함한 이론 공간
이론이 없으면 죽는 멘헤라들의 놀이공원
특히 마음에 있어 사랑하지 않으면 사형
Hardness and wetness are all that matter - eventually.
Everyone's in heat - humans, cats, whoever.
Miserere mei, Deus..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요즘엔 7번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사실 거장의 마지막 완결다운 작품이고 낭만주의 노선을 계승했다고 해도 확실히 현대적 음악이고. 큰 틀에서 음악의 이론이 현대음악이나 재즈 그리고 대중음악으로 건너가지 않는 한 "대중들이 듣는 대중음악 아닌 음악"의 근간을 그리 바뀌지 않고 있고. 확실히 여기에 그나마 차이를 일으키는 건.. 클래식 악기로 메탈 영화음악 하는 분들이긴 한데. 거기에 당연히 한스 짐머도 있고.
브이IP 의중도 이제 정확히 나와서 각종 설도 사실아님 판정. 아니 근데 현직 브이IP 협박해서 정씨든 김Uh준이든 얻을 게 있을까? 진짜 브이IP 자기 허수아비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게 진짜 딥state 시도고 진짜 무슨..
브이IP 의중도 이제 정확히 나와서 각종 설도 사실아님 판정. 아니 근데 현직 브이IP 협박해서 정씨든 김Uh준이든 얻을 게 있을까? 진짜 브이IP 자기 허수아비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게 진짜 딥state 시도고 진짜 무슨..
고양이로 전 타래 기록 남기고.. 뒤에 더 있지만 이걸로.. 연결.
사법 내란과 꾸빵발 외환의 시대에 이런 영상이라도. 사실 저것도 저건데 내 삶도 어려운 거고.
고양이로 전 타래 기록 남기고.. 뒤에 더 있지만 이걸로.. 연결.
구시대의 얘기가 반복적으로 언급되길래. 이게 재미있을지 아닐지 모르겠고. 그런데 여기 나온 배우들이 참 매력적이구나 싶은 것이었음. 그니까 요즘 배우들 상은 그 나름대로 잘 깎인 느낌이 있긴 한데.. 저때 배우들은 그냥 기본적으로 더 좋았구나 그 생각이 들긴 함.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특히 홍리나 분. 이분은 한참 전에 은퇴해버린 게 아쉬운. 이렇게 보니 더 매력적이고. 영상은 사실 예전에 봤고 지금 뭔가 봐서 올리는.
구시대의 얘기가 반복적으로 언급되길래. 이게 재미있을지 아닐지 모르겠고. 그런데 여기 나온 배우들이 참 매력적이구나 싶은 것이었음. 그니까 요즘 배우들 상은 그 나름대로 잘 깎인 느낌이 있긴 한데.. 저때 배우들은 그냥 기본적으로 더 좋았구나 그 생각이 들긴 함.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특히 홍리나 분. 이분은 한참 전에 은퇴해버린 게 아쉬운. 이렇게 보니 더 매력적이고. 영상은 사실 예전에 봤고 지금 뭔가 봐서 올리는.
음악은 당연히 goat지만.. 웃긴 것이 장르적으로 이 앨범만큼 아예 장르를 새로 만든 앨범은 없는데 직계는 정작 존재하지 않고. 재현 불가능한 음악에 가까운데 오히려 그래서 위대하게 남은...이란 말을 하려는 건 아니고
예전에도 말했지만 가사를 굉장히 좋아함. 생각나서 다시 언급하는. 음악은 사실 이제 너무 많이 듣기도 했고 직접적 영향도 없고 그래서. 음악이론으로 쉽게 설명되는 것을 거부하지만 (또는 너무 쉽게 설명되어서 별 의미가 없는..) 또 랩 같은 건 아닌 이상한 음악이고.
음악은 당연히 goat지만.. 웃긴 것이 장르적으로 이 앨범만큼 아예 장르를 새로 만든 앨범은 없는데 직계는 정작 존재하지 않고. 재현 불가능한 음악에 가까운데 오히려 그래서 위대하게 남은...이란 말을 하려는 건 아니고
예전에도 말했지만 가사를 굉장히 좋아함. 생각나서 다시 언급하는. 음악은 사실 이제 너무 많이 듣기도 했고 직접적 영향도 없고 그래서. 음악이론으로 쉽게 설명되는 것을 거부하지만 (또는 너무 쉽게 설명되어서 별 의미가 없는..) 또 랩 같은 건 아닌 이상한 음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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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근데 그 생각은 있음. 김sang욱 그분. 우리가 너무 이 사람을 과소평가할 수도 있긴 함. 물론 저 여론조사는 그 근거가 되지 못하지만. 왜냐하면 이 루트를 생각해볼 수는 있고. 이건 저도 정말 비상적 상황에 택할 수도 있는 것이어서. 정말 제 인생 환경이 재앙적으로 변해서 돈 빼고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상황이 된 경우라면. 지금 거기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공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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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근데 그 생각은 있음. 김sang욱 그분. 우리가 너무 이 사람을 과소평가할 수도 있긴 함. 물론 저 여론조사는 그 근거가 되지 못하지만. 왜냐하면 이 루트를 생각해볼 수는 있고. 이건 저도 정말 비상적 상황에 택할 수도 있는 것이어서. 정말 제 인생 환경이 재앙적으로 변해서 돈 빼고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상황이 된 경우라면. 지금 거기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공포가..
never gonna let you down~
I'm gonna make you mine (mining)
never gonna let you down~
I'm gonna make you mine (mining)
물론 저처럼 자본과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것도 문제겠지만, 전 자본이 원하는 걸로 돈 버는 걸 넘어서 자본을 자신의 성취에 태우도록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게 있고. 좀 다들 그런 사람이 되는 게 맞음. 자본에 무한 책임을 주는 것보다 자본을 홀리게 만들고 그거 다 태우도록 하는 거. 자본을 홀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어서 자본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게 되는 게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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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차모씨, H회사 공작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가 잘못이 없단 게 아니라.. 동종업계 공작 가능성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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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도가 꼭 좋은 건가? 그 질문도 있고. 너무 확 다가오는 커피보다 은은하게 녹아있는 커피든 차든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하지만 요즘 커피가 하도 맛이 없다 보니 선명도라도 확 나왔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처럼 자본과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것도 문제겠지만, 전 자본이 원하는 걸로 돈 버는 걸 넘어서 자본을 자신의 성취에 태우도록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게 있고. 좀 다들 그런 사람이 되는 게 맞음. 자본에 무한 책임을 주는 것보다 자본을 홀리게 만들고 그거 다 태우도록 하는 거. 자본을 홀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어서 자본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게 되는 게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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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차모씨, H회사 공작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가 잘못이 없단 게 아니라.. 동종업계 공작 가능성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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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작년 정리도 오늘로 끝날 거고..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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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천조국엔 정권교체가 없을 걸로 생각하고. 지금 천조국이 어디 가리지 않고 제정신이 아니라서. 만일 일어나더라도 그건 로마 제국 혼란기처럼 극도의 혼란기로 나아갔다가 다시 오현제 같은 경우가 등장하지.. 그것도 제대로 된 전성기이진 않을 거고. 저한테 누가 건 들이대고 제 목숨 걸고 선택하라고 하면 이런 예측을 할 것임. 그래서 2028년 천조국의 정상적인 정권 교체를 상정하고 얘기하는 게 그리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니 꾸빵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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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작년 정리도 오늘로 끝날 거고..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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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천조국엔 정권교체가 없을 걸로 생각하고. 지금 천조국이 어디 가리지 않고 제정신이 아니라서. 만일 일어나더라도 그건 로마 제국 혼란기처럼 극도의 혼란기로 나아갔다가 다시 오현제 같은 경우가 등장하지.. 그것도 제대로 된 전성기이진 않을 거고. 저한테 누가 건 들이대고 제 목숨 걸고 선택하라고 하면 이런 예측을 할 것임. 그래서 2028년 천조국의 정상적인 정권 교체를 상정하고 얘기하는 게 그리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니 꾸빵도 그렇고..
아마 이게 지금 정부가 세수 확보를 강하게 해야 하는 상황과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고. 그걸로 정부를 비난할 수 있느냐 하면 아니겠지만.. 사실 이런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는 게 조세제도 단순화가 필요하단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차라리 그냥 단순하게 적게 거둘 쪽은
아마 이게 지금 정부가 세수 확보를 강하게 해야 하는 상황과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고. 그걸로 정부를 비난할 수 있느냐 하면 아니겠지만.. 사실 이런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는 게 조세제도 단순화가 필요하단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차라리 그냥 단순하게 적게 거둘 쪽은
2. 도대체 환경이 변했다고 거의 같은 도구에 이렇게 커피 맛이 없어지는 건지 모르겠다. 습도가 이렇게 차이가 나나? 물 문제가 있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고 있는데. 둘 중 하나 문제겠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일단 일명 재탕 레시피를 시도할 생각인데. 그니까 침출이든 여과식이든 내린 뒤에 추출 물을 다시 부어 한 번 더 추출하는 방식. 특히 처음엔 침출 활용해서.
3. 한duck수 재판 결과 보고 내가 얘기한 이상적 판결이 나와서. 이게 윤썩열 재판에도..
2. 도대체 환경이 변했다고 거의 같은 도구에 이렇게 커피 맛이 없어지는 건지 모르겠다. 습도가 이렇게 차이가 나나? 물 문제가 있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고 있는데. 둘 중 하나 문제겠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일단 일명 재탕 레시피를 시도할 생각인데. 그니까 침출이든 여과식이든 내린 뒤에 추출 물을 다시 부어 한 번 더 추출하는 방식. 특히 처음엔 침출 활용해서.
3. 한duck수 재판 결과 보고 내가 얘기한 이상적 판결이 나와서. 이게 윤썩열 재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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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너무 길어져 이어서. 하여튼 맨시티 맨유 경기가 충격적이라 말이 많은데 맨시티가 부상+지친 것도 고려를 안 할 수는 없지만. 근데 맨시티도 새로운 선수들이 일명 세이브 파일을 안 가지고 있는 게 좀 문제이지 않나 그런 거. 그러니까 그동안 펩 과르디올라 아래서 계속 있었던 선수들은 수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전술 이전에 이런 거 저런 거 다 있어 내가 감독이었으면 어떻게 능동적으로 움직이어야 하는가 이해가 있는데 최근 선수들은 그런 세이브 데이타가 없는 게 아닌가 하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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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너무 길어져 이어서. 하여튼 맨시티 맨유 경기가 충격적이라 말이 많은데 맨시티가 부상+지친 것도 고려를 안 할 수는 없지만. 근데 맨시티도 새로운 선수들이 일명 세이브 파일을 안 가지고 있는 게 좀 문제이지 않나 그런 거. 그러니까 그동안 펩 과르디올라 아래서 계속 있었던 선수들은 수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전술 이전에 이런 거 저런 거 다 있어 내가 감독이었으면 어떻게 능동적으로 움직이어야 하는가 이해가 있는데 최근 선수들은 그런 세이브 데이타가 없는 게 아닌가 하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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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거기 타이틀 곡은 재미있었고. 크게 남자 그룹의 전형에서 벗어난 느낌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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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12 seconds은 여전히 저에게 완벽한 곡 중 하나로 남아있고. 이 곡이면 클래식 음악이 사라져도 상관없는 게 아닐까 그런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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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ga발씨는 사과를 할 줄 모르는 분이고. 애초에.. 글쎄. 캐나다도 정치인이 이중국적이어도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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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거기 타이틀 곡은 재미있었고. 크게 남자 그룹의 전형에서 벗어난 느낌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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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12 seconds은 여전히 저에게 완벽한 곡 중 하나로 남아있고. 이 곡이면 클래식 음악이 사라져도 상관없는 게 아닐까 그런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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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ga발씨는 사과를 할 줄 모르는 분이고. 애초에.. 글쎄. 캐나다도 정치인이 이중국적이어도 얘기가
하여튼 오늘은 세 권을 짤막하게 얘기할 수도. 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책은 다 읽진 못했고.. 그런데 일단 생각보단 괜찮았는데 번역의 문제로 한국어 문학적 문체? 그런 느낌이 너무 없어서. 생각보다 철학적 탐구 느낌이 강한 책이고. 그래서 더 그런 것일지도. 호불호 많이 갈리고
하여튼 오늘은 세 권을 짤막하게 얘기할 수도. 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책은 다 읽진 못했고.. 그런데 일단 생각보단 괜찮았는데 번역의 문제로 한국어 문학적 문체? 그런 느낌이 너무 없어서. 생각보다 철학적 탐구 느낌이 강한 책이고. 그래서 더 그런 것일지도. 호불호 많이 갈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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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이 작년에 앨범을 냈었는데. 한로로 얘기도 하고 쓰레드 잠깐 보니까 쓰다가 안 쓴 얘기도 있어서 그것도 여기에 쓰는 게 힘들면 다음 타래에 몰아서.
하여튼 이 밴드는 이들의 1집 앨범이나 당시 기록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밴드, 된다! 라고 한 것을 알 수 있고. 그 뒤 인기가 생겼으나 정작 음악적으론 계속 뒷걸음질을 한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 아마 이들의 작년 앨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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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이 작년에 앨범을 냈었는데. 한로로 얘기도 하고 쓰레드 잠깐 보니까 쓰다가 안 쓴 얘기도 있어서 그것도 여기에 쓰는 게 힘들면 다음 타래에 몰아서.
하여튼 이 밴드는 이들의 1집 앨범이나 당시 기록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밴드, 된다! 라고 한 것을 알 수 있고. 그 뒤 인기가 생겼으나 정작 음악적으론 계속 뒷걸음질을 한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 아마 이들의 작년 앨범도
향수가 있어도 방이 밤 사이 분비물 냄새로 덮일 정도로 즐겁게 사는 건 어떤 것일까 그런 미친 생각을 좀 해봤음.
하고 싶은 말은 있으나 쓰기 어려운 것도 있고. 저 정도면 고자극 맥스로 찍은 거 아닌가. 사실 근데 난 이런 것보다 그냥.. 좀 장난을 쳐보고 싶은 게 큼.
향수가 있어도 방이 밤 사이 분비물 냄새로 덮일 정도로 즐겁게 사는 건 어떤 것일까 그런 미친 생각을 좀 해봤음.
하고 싶은 말은 있으나 쓰기 어려운 것도 있고. 저 정도면 고자극 맥스로 찍은 거 아닌가. 사실 근데 난 이런 것보다 그냥.. 좀 장난을 쳐보고 싶은 게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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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정파적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선. 그렇기도 하고. 그냥 요즘 들어선 내가 빼먹을 수 있는 사람들을 다 찾아서. 그 빼먹을 수 있는 대가로 뭔가가 주어지는 형태고. 독립적인 게 너무 형성되어 있거나 당장 돈이 안 되거나 내가 원하는 형태로 쓰려면 시간이 걸린다 싶으면 그냥 버려서. 그게 쉽지 않고... 그 결과가 오늘날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외부에서 이해 안 되는 결정들이 그래서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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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정파적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선. 그렇기도 하고. 그냥 요즘 들어선 내가 빼먹을 수 있는 사람들을 다 찾아서. 그 빼먹을 수 있는 대가로 뭔가가 주어지는 형태고. 독립적인 게 너무 형성되어 있거나 당장 돈이 안 되거나 내가 원하는 형태로 쓰려면 시간이 걸린다 싶으면 그냥 버려서. 그게 쉽지 않고... 그 결과가 오늘날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외부에서 이해 안 되는 결정들이 그래서 일어나고.
그 중앙은행 독립성 문제도 제가 2022-2025 대한민국 글에서 다뤘고. 근데 천조국 터진 일이 지금 그거네? 그리고 한국의 gook방bee 문제도 제가 말했던
그 중앙은행 독립성 문제도 제가 2022-2025 대한민국 글에서 다뤘고. 근데 천조국 터진 일이 지금 그거네? 그리고 한국의 gook방bee 문제도 제가 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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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 외에 개인적 현 상황에선 전혀 중요하지 않지만 정리한 게 있고. 전에 말했듯 단시간 내 정리가 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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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 외에 개인적 현 상황에선 전혀 중요하지 않지만 정리한 게 있고. 전에 말했듯 단시간 내 정리가 가능한 것.
오늘의 음악은 진짜 무의미의 음악이고 도대체 사람들이 뭐에 꽂힌 건지 모르지만 또 듣고 나면 그냥 뭔가..
그래서:
playboy carti x unotheactivist - WHAT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있지만 그거 말하기도 어렵고. 결국 나쁜 의미가 아닌 쪽으로 WTF WTH 또는 그런 말로 요약 가능해서. 가사에 스트..어쩌고 저쩌고 그런 건 알아서 걸러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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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전 진짜 냄자들 이해가지 않음. 돈 많으면 그걸 사람 마음 사는데 쓰면 되지 왜 굳이..
오늘의 음악은 진짜 무의미의 음악이고 도대체 사람들이 뭐에 꽂힌 건지 모르지만 또 듣고 나면 그냥 뭔가..
그래서:
playboy carti x unotheactivist - WHAT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있지만 그거 말하기도 어렵고. 결국 나쁜 의미가 아닌 쪽으로 WTF WTH 또는 그런 말로 요약 가능해서. 가사에 스트..어쩌고 저쩌고 그런 건 알아서 걸러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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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전 진짜 냄자들 이해가지 않음. 돈 많으면 그걸 사람 마음 사는데 쓰면 되지 왜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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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이 사실상 (명목적/국제법상) 국가 안 (국제법적이진 않지만 실질적) 독립국가화될 예정인 것도. 진짜 기형적 캐나다 정치.. 여긴 다른 의미로 기형적이긴 함. 연방 선거와 주 선거 관련 정치 지형이 다르고.. 퀘백도 주 선거 투표랑 연방 투표랑 달라서. 독립 선언 안 하고 독립하지 않고도 독립 성공한 케이스..가 될 것인가? 스코틀랜드와는 또 다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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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언급한 얘기가 그 문제와도 연결되긴 함. 요즘 'mental', 'cognition'을 시스템으로 바라보고 카테고리로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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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이 사실상 (명목적/국제법상) 국가 안 (국제법적이진 않지만 실질적) 독립국가화될 예정인 것도. 진짜 기형적 캐나다 정치.. 여긴 다른 의미로 기형적이긴 함. 연방 선거와 주 선거 관련 정치 지형이 다르고.. 퀘백도 주 선거 투표랑 연방 투표랑 달라서. 독립 선언 안 하고 독립하지 않고도 독립 성공한 케이스..가 될 것인가? 스코틀랜드와는 또 다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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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언급한 얘기가 그 문제와도 연결되긴 함. 요즘 'mental', 'cognition'을 시스템으로 바라보고 카테고리로 정리하고.
1. 올해가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갈 것. 그런 차원에서 자투리이긴 하지만 정리할 수도 있는 걸 조금 정리했고. 그런 차원에서 성리학의 현대적 정리 같은 사실 그렇게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을 했다. 어차피 붕 뜬 것이 좀 있으니까.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예전에 다 한 얘기이기도 하다. 어차피 얘기한 거 내가 남길 수 있으면 남기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그거 외에 조선경제사에 대한 것도 있는데 그걸 마무리 할 시간까지는 없을 것 같고 잘 남기기도 힘들 것 같아 몇 기록만.
1. 올해가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갈 것. 그런 차원에서 자투리이긴 하지만 정리할 수도 있는 걸 조금 정리했고. 그런 차원에서 성리학의 현대적 정리 같은 사실 그렇게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을 했다. 어차피 붕 뜬 것이 좀 있으니까.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예전에 다 한 얘기이기도 하다. 어차피 얘기한 거 내가 남길 수 있으면 남기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그거 외에 조선경제사에 대한 것도 있는데 그걸 마무리 할 시간까지는 없을 것 같고 잘 남기기도 힘들 것 같아 몇 기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