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mostlysfsfsf.bsky.social
대체로
@mostlysfsfsf.bsky.social
Don’t worry. Everything is getting nicely out of control.
가끔씩 아무 말을 합니다.
트위터에서 이주함.
아니 벌려도 문제이고 닫아도 문제이면 대체 뭘 어쩌라는 것인가 트위스트 추면서.
January 29, 2026 at 3:05 PM
턱관절이 빠진듯함.
아파요. 제기랄.
January 29, 2026 at 3:05 PM
Reposted by 대체로
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9, 2026 at 8:58 AM
안녕 트위터, 그동안 잼예는 고마웠어요.

작별인사를 여기서 하는게 이상하긴 하지만 계정이 정지된듯 하니 그런들 어떠하리.
January 29, 2026 at 9:25 AM
위대한 X(절대 트위터가 아니다)의 수령 일론 머스크 총톡께서는 고환 뒤돌려차기로 얻으신 위대한 영도력으로 자신을 비방하는 게시물을 자동 삭제하는 경지에 이르셨다. 이 얼마나 가슴이 뛰는 일인가. 조선의 전통 의식 고환 뒤돌려차기로 축하를 표하고자 하였으나, 고매하신 총독 각하께서는 그런 게시물마저 삭제하시며 자신의 겸손함을 길이 알리셨다.
January 29, 2026 at 9:23 AM
시발 일론 이 개자식아
January 29, 2026 at 9:06 AM
사실 '-노' 종결어미의 비정상적인 '대중화'가 무서운 이유는, 그것의 기저에 박정희에 대한 '무조건적인 추앙'과 닮은 것이 놓여있음이 보이기 때문이다. '노무현씨에 대한 무조건적인 조롱' 말이다.

혹자는 이를 호남혐오와 연결시키기도 하며 개인적으로 그것이 근거 없는 분석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그보다 이것이 '특정 존재에 대한 무조건적인 조롱'과 엮여 있다는 점이 더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본다. 그 '무조건적인 조롱'은 '무조건적인 추앙'과 마찬가지로 가장 높은 정도의 타자화에 해당하기에.
January 27, 2026 at 1:24 PM
Reposted by 대체로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은 2017년 등단 작가 위수정(49)의 단편 소설 ‘눈과 돌멩이’에 돌아갔습니다. 대상 외 우수상까지 올해 이상문학상은 모두 여성 작가가 받았습니다. 1977년 문학사상이 제정한 이래 처음입니다.
이상문학상 수상자 전원 여성 ‘역대 최초’…대상은 위수정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은 2017년 등단 작가 위수정(49)의 단편 소설 ‘눈과 돌멩이’에 돌아갔다. 대상 외 우수상까지 올해 이상문학상은 모두 여성 작가가...
www.hani.co.kr
January 27, 2026 at 1:00 PM
Reposted by 대체로
이 쓰레기같은 기사에서 유일하게 배울 점이라고는 단 한가지.

가해측은 언제나 새로운 명분을 들고올거라는 것이다.
January 27, 2026 at 7:31 AM
Reposted by 대체로
잊고 있었는데, 젠더 문제 측면에서는 여성혐오·성차별 문제든 성폭력 문제든 아주 부정적인 의미로 한결 같은 《MBC》 덕분에 고인이 박원순 성폭력 이차가해자인 것 기억한다. 고맙습니다. 이해찬 씨는 비판이 커지자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분께 "민주당 대표로서" 사과할 때도 피해자분을 "피해 호소인"이라고 불렀다. 본인 개인의 언행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았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중간쯤 꼭지에서 이해찬의 일생을 요약해 기리며 내보내는데

"거칠고 선명한 그의 화법은 이른바 '버럭 해찬'이라는 별명을 낳았습니다"

"논쟁의 중심에 설 때면 그의 거침없는 언변이 오히려 비난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라며 박원순 빈소에서의 일을 화면으로 내보내더라.
저기에 '논쟁할 사안'가 있었다는 듯, 저것이 '거침없는 언변'이었다는 듯. 개좆같기 짝이 없었다.
www.youtube.com/live/i8pWCkS...
January 26, 2026 at 5: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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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미국에 크래프트랑 하인즈가 합병을 해서 크래프트하인즈가 되었었는데 사모펀드가 합병을 해서 지용 절감한다고 쥐어짜느라 음식 품질은 떨어지고 직원 줄이고 회계 조작까지 해서 걸리고, 최근 런처블에서 납이랑 카드뮴까지 검출되어서 학교 급식에서 퇴출되었다고; 그 런처블이라는 거 저런걸 애들 점심밥으로 먹이다니 싶었는데 그 와중에 중금속이라니 애들 먹는 걸로는 장난치지 말라고; 진짜 사모펀드 사라져야 한다
January 24, 2026 at 12:45 PM
가끔씩 교육이라는 게 왜 실패하고 있는지가 절실하게 느껴지는 때가 있음. 그럴 때가 정말 싫음.

나쁜 짓은 하지마세요. '이것은' 나쁜짓이에요. -> 하지만 제가 하는 '이것은' 나쁜 짓이 아닌걸요. 어떻게 제가 나쁜 사람이라 이야기 하실 수 있죠.

대충 이런 식임.

여기서 '이것은'의 범주에는 보통 여성혐오, 호모포비아, 트랜스포비아, 지역혐오 등이 들어가며...
January 25, 2026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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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나빠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74.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나빠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어 “베트남 호치민의 한 병원에서 현지시간 오후 2시48분(한국시간 오후 4시48분) 별세했다고 밝
www.hani.co.kr
January 25, 2026 at 8: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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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년 전에도 조선일보에서 똑같은 소리하고 그랬죠. 그래서 이문열 씨가 ⟪선택⟫ 같은 것도 쓰고 그랬는데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면…. 음, 역사에서 배우는 게 없나봅니다.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닙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ㅋㅋㅋ조선일보 수준

여성들의 구매력에 의해 출판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에서, 끊임없이 ‘이 표현은 정치적으로 올바른가’ 하는 자기 검열을 해야 한다면 작가 입장에서 굳이 작품을 써야 할 이유가 없겠죠.
[편집자 레터] 남자 소설가가 사라지는 이유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9:29 AM
어제는 하루 종일 책에 락스칠을 했어요.
저 누런 게 그냥 세월 때문에 변색되는 과정인 줄 알았지 곰팡이인 줄은 몰랐죠.

후기 : 그냥 사포질을 하는 게 더 나아 보여요.
January 25, 2026 at 2:30 AM
아니 무슨 뉴스에서 박근혜가 와서 단식 그만두라 했다는 걸 미담처럼 소환하고 있어요?

8일짜리 단식이 뭐라도 되는 것처럼 다루는 것도 황당하지만 탄핵 1호의 행보가 그런 식으로 기삿거리가 된다는 것도 신기해요 진짜.
January 22, 2026 at 9:57 AM
Reposted by 대체로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변하는게 점점 더 싫다. 요즘 변화의 방향은 핑계로라라도 사람은 없고 대부분 기술과 돈을 향해가는 것처럼 보여서.
January 21, 2026 at 3: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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낵아 이거 세대 청소하는 거라고 그르케 욕을 했는데 결국. 어휴.
January 21, 2026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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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베 신조 측은 침묵을 지키고 있는 중.
January 21, 2026 at 4: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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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평단 말고 도서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하느냐의 문제가 있긴 하다. 책을 뿌리면 서점 별점이라도 찍어주고 감상문 숫자라도 올라가고 네이버에 검색어라도 걸리니 최소한의 마케팅이라고 할 수도 있고. 근데 LLM 이후로는 실익보다 해가 더 큰 거 아닌가 싶기도.
January 20, 2026 at 10:46 PM
Reposted by 대체로
서평이라고하고 그냥 책 내용 옮겨쓰기만 한 경우도 많고 앤솔로지 출간하면 반절도 안 읽고 쓴 것도 많다. 이럴 거면 책을 왜 받은 걸까? 중고로 내다파나? 사실 출판사가 서평을 제대로 보상을 못해주는 문제 이전에 서평이 도서 마케팅에 도움이 안 되므로 안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함.
January 20, 2026 at 10:41 PM
Reposted by 대체로
불합리하면 책값만큼의 글만 쓰면 되지 않나? 200자 원고지 3매 정도. 작가도 1매 5천원 받는 경우 허다하다. 요즘은 읽지도 않고 LLM 돌리는 서평 완전 많기도 하고(내용이 그냥 틀림). LLM이 원본이라도 읽으면 환각이 있음에도 앞뒤가 맞을텐데 종이책으로 배송되면 그것도 못하니.
x.com/howdorain/st...
January 20, 2026 at 10:40 PM
영원히 있을 줄 알았던 원스 어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도, 석양의 갱들도 왓챠에서 내려가고.

그래도 이블 데드는 남아있군요.
January 20, 2026 at 11:23 AM
읽으면 재미있을걸 알아요. 그런데 읽기 싫어요
January 20, 2026 at 8:28 AM
읽기 싫다 진짜
January 20, 2026 at 8: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