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오소리는 비쩍 말라보이는 늑대가 분명 본인을 사냥할거라 생각해서 죽은척 했는데 제이는 가만히 보다가 덥썩 물어 꺼내주고 그냥 감.
분명 살 오른 오소리를 그냥 지나칠리가 없을텐데... 의심하면서 본인도 모르게 자꾸 따라가는 민뎡이... 사실 민뎡이는 여동생이 아파 대신 사냥을 나온 참이었음

절벽즈음에 왠 맛있어보이는 생쥐가 있어 뒤를 밟다가 본인의 체중을 생각 못하고 굴러떨어진것임.. 다행히 가을이라 낙엽 더미 위로 통 통 굴러 떨어졌지만 운 나쁘게 바위 사이에 꽉 껴버린것인데...
February 16, 2026 at 3:51 PM
장범준
낙엽 엔딩
February 16, 2026 at 2:09 AM
🍁대지를 적시는 황금빛의 낙엽, 엠버의 카에데!
🇩🇪심해보다 깊은 청색의 공포, 사파이어의 배비꼬!
🙏투명한 보석에 비친 네 죄를 보아라, 크리스탈의 불법!
😎붉게 타오르는 결정, 루비의 앵보!

#Angboclip #배비꼬 #모치즈키카에데 #불법스님 #돌조쿠
February 10, 2026 at 5:52 AM
아이콘 모았었으니까 업로드해두기
진짜로 읽으면서 도달할수 있는 경지는 화경까지였다…….. 그 이상은 시간적으로 무리…….
저 이벤트 기간동안 진짜로 어디까지 갈수 있나 해보자! 하면서 카카페만 미친듯이 읽었던 기억……..
February 10, 2026 at 3:22 AM
그래서 저를 휘닉스 청소부라고 불렀지요...낙엽 20년 되니...왠만한 제설차 보다 🤣🤣
February 9, 2026 at 2:01 AM
미정님이 쪄오시면 저도 쪄옴.. 님선.. 나영이가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순수하게 조개 들고 웃으며 뛰는 뭐 그런 그림 17살이 되어 성숙해진 모습으로 가을 낙엽 아래 독서하는 그런 그림 기타 등등 뭐든 대환영
February 8, 2026 at 2:00 PM
봄에는 웃자라 솎아낸 새순, 여름에는 짙은 녹음빛 잎사귀, 가을에는 땅에 떨어진 색색의 낙엽, 겨울에는 바짝 마른 앙상한 나뭇가지를 성소 여기 저기에 장식해두는 주밀레 보고 싶다
톨비쉬는 자신이 성소에 주로 머무니 계절을 잊을까봐 그러는건가 의문을 가졌는데..

진실은 그냥 멍 때리면서 톨비쉬 생각하다가 마침 눈에 들어온 걸 필 꽂히는 대로 모아 톨비쉬에게 '주고' 있었던거다..
February 8, 2026 at 12:41 PM
오... 저는 생콩잎은 먹어본 기억이 없고 낙엽(...)만 먹어봤어요! 😮 저희 어머니는 대구.
February 7, 2026 at 11:54 AM
나는 5월에 태어났다. 도대체 5월이 어딜 봐서 계절의 여왕 소리를 들어먹을 만한 달인지는 도통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일 년 중 가장 좋은 달이라고 주장하는 달에 태어난 탓인지 죽을 때까지 5월을 사랑할 수 없는 몸으로 태어났다. 생각해보니 별로 길지도 않았던 내 삶도 봄과는 지독할 정도로 닮은 구석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스스로 죽을 날을 정할 수 있다면, 11월 말쯤의 어느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릴 때부터 했었다. 낙엽 속에 파묻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그렇게 죽어 없어진다면
February 6, 2026 at 5:48 PM
그쵸 지들끼리 낙엽 쪼다가 날아가서 자기들 위에 얹힌것도 모르고 아장아장 걸어다니고... 걸어다니니까 낙엽 떨어진거 보니까 또 쪼고... 바보들이에요
4번째 정말 빙구같고 귀엽네요
※비둘기
바보들아
February 5, 2026 at 7:18 AM
삼병장님 여기 낙엽 떨어지지 말입니다 몸조심하시지 말입니다
February 5, 2026 at 4:58 AM
야생홍차 처음 샀을때 카페 주인분이 이건 한김 식혀서 우리면 이끼향이 난다고 했던 차인데
그때 너무 맛있게 마셔서 또 산거거든요

역시 맛있어요 ... 할머니는 낙엽 맛 같아서 싫다고 하셨지만
저는 이 차가 비 온 뒤의 숲이 생각나서 너무 좋음..
향도 맛도 너무 취향 히히
February 4, 2026 at 5:24 AM
좋아하는 차가
정산소종 얼그레이..이런거고
백차도 아카시아향과 맛이 좋았고
녹차도 처음 마샤본 녹차가 감칠맛이 짱이었어서 호였고...
짜이도 향신료향 좋아하고()
인근 첫집에서 파는 야생홍차도 이끼? 낙엽? 맛을 참 좋아하고

세심한 맛은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더 튀는걸 좋아하나 싶기도
February 2, 2026 at 12:46 PM
차(tea)의 낙엽 현상..

잘 모르겠지만 꽃이 시들면 향빠짐에 퍼석 거리고도 곰팡이 피는 그런거랑 비슷하다 생각하면 되려나요
February 2, 2026 at 12:05 PM
플랑베르주 일지 찍을 때 일부러 가을 상태로 유지하면서 찍었는데 리퍼 나오게 되니까 겨울이 되어야 하는 거 뭔가 나쁘지 않은듯. 두놈 테마가 가을과 겨울이기도 하고. 정작 칼튼 낙엽 스샷이 없네... 칼튼 오고 거의 실내에 있었더니(...) 야외 아닌 야외 나갈거긴 한디이... 아 건축도 바꿔놔야 하는 구나. 홀리몰리...ㅇ<-< 막화 되어가니 할거 개 많네.
January 31, 2026 at 3:02 PM
쇼츠에서 봤는데 생선가게에서 사람들이 돈 주고 생선 사는거 보고 배운 고양이가 낙엽 물고와서 생선이랑 바꿔간다는거 귀여웠다..
January 31, 2026 at 6:46 AM
XX....간철과 낙엽....
January 31, 2026 at 5:27 AM
거 눈 그래픽이랑 낙엽 날리는 거 너무 깨서 환장하겠구만. ㅠㅠㅋ
January 30, 2026 at 3:23 PM
히히히 드디어 쿠스미티 아나스타샤를 구매해따

마참내 낙엽 아닌걸로 블친들에게 줄 수 이따!
+ 찻잎먹음이때 노나드릴 쿠스미티 얼그레이 티백 5개 짜리랑....
January 30, 2026 at 9:14 AM
어떤 씨부랄새끼가 나 자전거로 천천히 우회전하고 있었는데 자동차로 추월하려다 깜짝 놀랐는지 클락션을 누르는데 깜짝 놀랐다. 옆에서 낙엽 쓸고 있던 아저씨도 깜짝 놀람. 씹새끼가. 그냥 치지 그랬냐.
January 30, 2026 at 5:04 AM
마크로스7이라면
그건가 낙엽 줏어먹는
January 28, 2026 at 8:55 AM
낙엽 청소 게임 영상 업로드 했습니당
🔗 youtu.be/olDDA8TX-eE
묘하게 중독되는 낙엽 청소하는 게임 (Leaf it Alone)
YouTube video by PUNDA 푼다
youtu.be
January 24, 2026 at 10:10 AM
#만년필필사 박경리 <토지> 3권 중
마존 P139 M X 도미넌트 인더스트리 11월의 낙엽

최씨가 아닌 다른 성의 5대에 걸친 여인들의 희생으로 부를 쌓은 최참판댁. 그 마지막을 닫는 최씨 성의 서희를 보는 윤씨부인의 회고가 인상깊다. 타성의 여인들의 힘으로 이룩한 부와 명예, 그리고 그를 다시 찾는 6대째의 여인 최서희.

흉년 탓도 있겠지만, 윤씨부인의 보필을 받는 임이네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시샘과 그예 일 저지른 용이놈!
하.. 이딴 인간에게 매인 여자들의 인생이란.. 욕도 아깝다 이놈 자식아!!
January 24, 2026 at 8:24 AM
맨손 렙업 다 찍었음!
흡사 낙엽 빨아들이는 커비가 됨
January 24, 2026 at 7:35 AM
낙엽 치우는 게임을 해볼것임
January 24, 2026 at 6: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