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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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짬뽕 본계, 현재 메모장으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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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어떤 씨부랄새끼가 나 자전거로 천천히 우회전하고 있었는데 자동차로 추월하려다 깜짝 놀랐는지 클락션을 누르는데 깜짝 놀랐다. 옆에서 낙엽 쓸고 있던 아저씨도 깜짝 놀람. 씹새끼가. 그냥 치지 그랬냐.
January 30, 2026 at 5:04 AM
병원이 쓰레기같아서 스트레스…
January 7, 2026 at 6:43 AM
화가 나서 욕했더니 오늘은 우울하지 않다. 점심ㅂ엔 조금 우울했지만.
January 6, 2026 at 1:49 PM
아 열받아 빌어먹을 새끼가 사람 열받게 하네
재수없어 니가 그러고도 정신과의사냐 개새끼야
January 6, 2026 at 11:45 AM
이 의미 없는 시간을 언제까지 버텨야할까.
또 시간을 짓뭉개고 있다.
January 6, 2026 at 2:13 AM
Reposted by 바나
블루스카이 처음 온 가좍을 위해 만든 타래

이것저것 정보,,, TMI,,, 가 잇음
June 29, 2023 at 4:15 PM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반려인 아침 챙기고 반려묘 챙기고 나니 너무 힘들어서 이거 병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December 11, 2025 at 1:49 AM
똥을 누는데 왠지 똥냄새가 아니라 쓰레기 썩은 냄새가 나는건 내 기분탓일까
December 11, 2025 at 1:48 AM
사일런트힐f 게임 플레이 영상을 봤다. 기분 나쁜 게임.
October 13, 2025 at 10:54 AM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 같아
October 11, 2025 at 1:34 PM
오늘은 우울하지 않은 날.
September 16, 2025 at 2:56 PM
내가 수면제 먹고 잠자는 사이 누가 날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September 12, 2025 at 6:54 AM
죽고싶다. 죽고싶어 미칠 것 같다. 나만 죽으면 모든 일이 해결될 것만 같다.
September 12, 2025 at 6:52 AM
죄다 그만두고싶다.
September 12, 2025 at 6:51 AM
평온해졌다. 나만 걱정하면 되는 나날이 이어진다.
September 1, 2025 at 1:05 PM
과거 이야기를 글로 써내려가고 있다. 내 소장용으로 책 1권만 만들어볼까하고. (전혀 팔리지 않을걸 알기에 팔려고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되돌아보니 참 인복이 없구나 생각한다. 공부도 어려웠고, 나에게 알맞은 적성도 몰라서 이 꼴이 되었지만, 그 당시 무엇보다 괴로웠던 건 인간관계였다. 사회에서도. 일은 힘들어도 넘어갈 수 있었으나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었다. 참 인간이 어렵다. 이젠 고양이도.
August 28, 2025 at 10:06 AM
솔직히 자신은 없다.
내가 뭐라고 저 조그만 짐승을 컨트롤 할 수 있을까.
August 28, 2025 at 10:00 AM
좀 괜찮아졌다. 고양이에 관한 것들.
여러가지 대책도 마련해보았다.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으나,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겨서 다시 고양이가 오게 된다면 좀 더 참아볼 수 있게.
August 28, 2025 at 9:58 AM
좋아하는 것도 어느 시기가 있다. 그 시기가 지나면 더는 좋아지지가 않는다. 말라죽은 풀마냥 흥미가 식어버린다. 쓰기 아깝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젠, 쓸모없다여겨져 결국 버리게 된다. 세상에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 원하는 것을 골라 또 형편 되는 것을 골라 취미 삼아도 결국 일회용이라니.
August 27, 2025 at 1:18 AM
편두통약을 먹었다.
August 26, 2025 at 7:28 AM
머리가 아파서 약먹음
August 26, 2025 at 5:58 AM
식욕이 없다.
August 26, 2025 at 3:02 AM
자세히 보니까 피 빨아먹는 에피소드였..
August 25, 2025 at 9:37 AM
숨쉬자.
숨쉬고
다른 생각하자.
또 머리가 아프다.
August 25, 2025 at 9: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