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트위터 때부터 이글루스 피드 보던 감각으로 구독 팔로우를 하는 놈입니다. 꼭 맞팔 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냥 텍스트 군종 속의 고독을 아주 좋아하는 오타쿠 아무개1입니다. 블락보다는 언팔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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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new statuses it took a bit longer then anticip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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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스샷 찍기 편하려고 일부러 야외판정 해뒀는데 실내 판정 되면 사실 더 어둡고 누렇게 된다...
스샷 찍기 편하려고 일부러 야외판정 해뒀는데 실내 판정 되면 사실 더 어둡고 누렇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