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어렸을때는 김씨 너무 흔하고 맨날 애들이 김밥이라고 하니까 뭔가 예쁜 성씨면 좋겠다 싶었으나 지금은 한국인 특) 같고 ㄱㅊ음
January 6, 2026 at 9:32 AM
침대에서 납죽한 오이를 마구 만지면서 아이고 우리 빵실이 김빵실이 했다가 아 참 너는 김씨 아니지 여빵실이 😬
December 13, 2025 at 6:19 AM
장손으로 태어나서 가부장제의 더러운 모습은 많이 봤네요
ㅇㅇ김씨 법ㅗ😆ㅗ규
December 10, 2025 at 9:40 AM
계좌 농협 ㅋㅋㅋ

???: 아 김씨 조용히 혀 우크라이나도 농사 짓구 거기도 농협 있어서 한국이랑 교류한다자너!

같은게 떠오르네요 🤣
December 9, 2025 at 11:31 PM
바리에이션 중에 정체를 인식하고 나면 쿠네쿠네화 된다는 늬앙스의 괴담도 있었던거 같아서요.

그러니까 갑자기 회사를 안 나오기 시작한 김씨...오늘 수확한 쿠네쿠네는 과연...
November 24, 2025 at 2:47 AM
하지만 김윤로(김씨 아님) 먼바다로 어부부터 만렙 찍어주지
December 2, 2024 at 4:21 PM
이번 냄저 배우 김씨 변호에 이 로펌이 나와서. 물론 돈은 돈이고... 그렇긴 하지만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현재로 보면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방식으로 접근한 것까지 부정하긴 힘들지 않을까...싶은데. 집에 찾아와 밥까지 밤에 얻어먹은 거면. 참 저 판타지도 모르겠어요.. 저렇게 아기 같은 사람에게 밥을 얻어먹어야 행복한 걸까. 그러면서 이게 그러니까.. 어른이 일찍 될 필요는 없는 게 저런 거고. 천천히 어른이 되어도.. 오히려 그게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다들 너무 빨리 어른이 되려고..
April 1, 2025 at 3:09 AM
김씨는 “둑을 막다가 강물이 너무 밀려 들어오니까 다 도망갔을 거다. 우리 집이 제일 급하니까 감리단장이 뚝 터지자마자 전화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는데 김씨 부부는 위험을 고지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0713.html?_fr=tw
[단독] 국가 헛다리 짚을 때…20분 전 시민 전화가 주민 살려
‘오송 지하차도 침수’ 참사가 발생한 지난 15일 아침 8시19분. 제방이 무너진 지점에서 300m 떨어진 곳에서 농사를 짓는 김호...
m.hani.co.kr
July 18, 2023 at 10:37 AM
오늘의 영화 스터디 <김씨 표류기>

하.... 너무 좋은 영화였다... 이게 포스터 때문에 망했다니 말도 안 됨...ㅠㅠ 이게 09년도 영화라고?? 지금봐도 때깔과 미감이 말이 안되는데
March 22, 2025 at 12:25 PM
도강
김씨
October 12, 2025 at 7:34 PM
naver.me/IIt6hMZN
김씨 음부에 사면발이 살아... 확인 된 건 없어
[속보] 김용현 "부정선거 증거 많아…확인 된 건 없어"
naver.me
January 24, 2025 at 4:39 AM
김씨 정신차려 아직 월요일 7시야!!!
January 22, 2024 at 10:23 AM
@:오늘의구몬
여러분의 밀레시안은 본명(또는 전생의 이름)이 있나요?

메무아(밀레): 오너의 분신이기 때문에 오너의 본명이 곧 전생 본명으로 김씨 성으로시작하는 이름 (공개불가)
현재 이름은 전생때부터쓰던 필명
February 23, 2025 at 12:26 AM
전국에서 경찰을 천명 이상 동원해서 들어가니 어쩌니 하더니만 아직도 고심 따위를 하고 있는 걸 보니 잡으러 갈 생각이 없구나.
북한 김씨 목 따러 가는게 이보다는 더 쉽겠다.
v.daum.net/v/2025011112...
尹영장 재집행 고심하는 공수처…'경호처 수장공백' 변수될까
(서울·과천=연합뉴스) 권희원 이의진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받은 이후 첫 토요일인 11일에도 2차 집행을 위한 준비 작업에 몰두하는 분위기다. 공수처가 있는 정부 과천청사 5동에는 오동운 공수처장을 비롯해 수사팀 일부가 이날 오전 출근했다. 다만, 당장 영장 재집행에 나서기 위한 긴박한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는
v.daum.net
January 11, 2025 at 7:43 AM
그나저나 이 새끼는 얼굴 잊어버릴 만 하면, 주기적으로 꿈에 등장해서 얼굴 안 잊어버리게 해 주는 거. 대체 언제까지 계속 할 건가. 막상 연락했더니 나를 그렇게나 비난했으면서 넌 아직도 그렇게 나한테 미련이 많냐. 겉으로 보기에만 인간이 멀쩡하고, 내면은 열등감과 어둠 그 자체였던 욕망 덩어리 김씨 아저씨...

사실 가끔은 네가 그립기도 하지, 하지만 네 본모습을 알아버린 나는 다시 그 때로 돌아갈 마음이 없지. 너는 나를 대놓고 조롱했고, 마지막까지 신나서 나를 비난했으니까. 섹파로도 못 쓸 인간을 내가 왜 다시 만나겠어.
January 3, 2026 at 2:36 AM
이 사진 보면 장희빈 사당만 옆에 있는 인빈 김씨 사당보다 계단이 (지금은 가렸지만) 한 칸 더 있고 기둥이 둥글고 문살에 장식도 더 있음

건축을 이렇게 해서

‘대빈궁’이 그래도 사약을 받았어도 중전이 되었던 인물의 사당이라는 예우를 해주는 방식이라고
(조선시대에는 둥근 기둥이 각진 기둥보다 격이 높은 거여서 종묘랑 궁은 둥근 기둥을 쓴다고)
January 11, 2026 at 7:06 AM
엠비씨가 김씨 통화녹음본 발표한다고 예고해서 지금 대기 중. 뭘 말하려고 하길래?? 오우...
December 18, 2024 at 11:10 AM
장예찬 무소속 출마도 디올 김씨 남편의 뜻인듯
March 18, 2024 at 11:36 PM
그 나씨 예능 때문에 그런가 싶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씨 예능을 도저히 보지 못하겠다 생각을 해서. 그냥 그 정신없는 코드를 제가 감당하긴 너무 힘들고. 사실 그리고 개그 코드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그런 게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 있어서. 그렇다고 M사 출신 김씨 예능이 괜찮은가 하면 거기도 그렇고. 사실 제대로 된 예능이 있기 힘든 시대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오늘 주제가 나는 왜 점점 대중 매체를 보지 않기 시작하는가..이네.
개인적으론 하나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진 못하고..옛날에 그냥 사이트도 그렇고 앱도 그렇고 정신없는
February 17, 2025 at 9: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