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ksorrow
banner
dusksorrow.bsky.social
Dusksorrow
@dusksorrow.bsky.social
TRPG, 보드, PC, 콘솔 게임 합니다.
겜덕. FUB free.
트위터: @Dusksorrow
보유 보드게임 리스트: https://www.notion.so/33dce60321c54d5cb71610c740ccfea9?v=93146859e61442b78a6aff51e4e4f6be
Pinned
#보드게임_블친소 겸 메인

일상 얘기, 보드게임 얘기 위주로 올립니다.
테마가 강한 게임, 영향력 게임, 뭐가 많고 무거운 게임, 내러티브가 강한 게임 좋아합니다.
집에 소소하게 플레이룸을 만들어놨어요.
낯가리는 내향인이지만 내면에 관종이 있습니다.
코보게 응원합니다. LGBTQA+소수자와 연대합니다. 반지성과 혐오를 반대합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그 mdf같은 걸로 조립해서 만드는 북쉘프는 뭘로 검색해야 나올까...
북쉘프로 검색하니 북쉘프형 스피커만 잔뜩 나와서 찾을 수가 없네
February 16, 2026 at 10:52 AM
いらない
YouTube video by sakanaction - Topic
www.youtube.com
February 15, 2026 at 3:40 AM
오예
February 12, 2026 at 4:53 AM
네메시스 시리즈는 왜 오거나이저 만드는 사람이 없을까....
이상하네...
February 9, 2026 at 3:18 AM
아 맞다 티투알 레거시
February 9, 2026 at 3:07 AM
넷플릭스에 헬스키친 새 시즌 들어와서 보고 있는데
확실히 한국 요리가 많이 알려졌구나 싶음;
이전 시즌에도 가~~끔 고추장이니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번 시즌은 몇번씩 한국식 요리, 고추장 소스~ 이런 단어가 상당히 많이 나옴. 참가자 중 한 명은 한국에서 1년 살았다고도 하고..
물론 이해도는 좀 떨어져서 일부만 활용하거나 퓨전 음식 쓰듯 하긴 하는데.. 위상이 많이 달라졌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February 8, 2026 at 10:00 PM
어우 속쓰림에 화장실 이슈 겹쳐서 잠을 못 자네
February 3, 2026 at 9:18 PM
윗집 아이가 자꾸 애국가를 부름....
February 3, 2026 at 10:31 AM
흠 티투알 레거시라...
워낙 강렬한 경험이라 어지간한 레거시는 다 해보는 중인데, 나 티투알 해본 적 없뜸..ㅎ
사면 누구랑 하지
February 3, 2026 at 9:09 AM
세상에 버스 광고에 팬레터가 뜨네
January 29, 2026 at 8:24 AM
보드게이머로서의 내 장단점

장점: 가진 게임의 룰을 대체로 기억하고 있다.
단점: 가진 게임의 룰을 대체로 기억하고 있다.
January 28, 2026 at 4:17 AM
닭꼬치가 먹고싶은걸?
January 27, 2026 at 1:45 PM
어우... 숙취 때문인가 머리가 지끈지끈하네
하고 돌아보니 어제 데킬라 1/3병 위스키 1/3병 와인 1병 고량주 1/2병 마셨음.
응 정상이군.
January 26, 2026 at 6:30 AM
리디 신작 미리보기로 살펴보다가 진짜 너무 대놓고 90-00년대 하렘물풍 작품이 어그로를 끌어서 대여해봤는데.. 아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김... 주인공이 대단한 작가라는 것만으로 급발진하는 히로인은 그렇다쳐도 무슨 컷컷마다 여캐라면 가족도 상관없이 가슴골 노출에 팬티 노출에.. 진짜 어떻게든 보여주고 말겠다는 의지가 느껴져서, 이렇게까지 기괴하면 웃기기만 하는구나 하게 됨ㅋㅋ큐ㅠㅠㅠ 달달하고 좋은 연애물 보다가 이거 읽으니 불량식품 먹는 듯한 느낌? 길티 플레져?가 느껴져서 진짜 당혹스럽다ㅋㅋㅋ
January 26, 2026 at 5:13 AM
어우 타이레놀 챙겨먹었는데도 계속 아프네
January 24, 2026 at 8:52 AM
오 나 아픈가봐 두통이 계속 이어지고 열도 나기 시작함
January 24, 2026 at 5:43 AM
발음의 정확성? 선명도? 를 좀 더 높이고 싶음.
내가 하면서도 종종 후루룩 지나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이 드라마 연기같으면 좀 허용치가 넓은데, 게임이나 오디오북은 좀 더 타이트하다보니 좀 더 의식적으로 컨트롤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음.
January 24, 2026 at 3:47 AM
어우 오늘따라 왜캐 머리가 띵하지
January 24, 2026 at 3:43 AM
보드게임 하고싶어...으으윽..으윽..
January 23, 2026 at 3:50 AM
여기다 쓴 글만 벌써 1.5천개라니.. 말도 안 된다......
January 20, 2026 at 2:59 PM
바위산을 쪼개서 만든 건물 내 정원인데...
폭포에 뭔가 용머리 같은 구조물을 만들지.. 아님 폭포가 시작하는 위치를 더 위로 옮겨서 낙차를 더 길게 가져갈지..

여기서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방이랑 양봉 둘 장소도 만들어야하는데 어디로 배치할지도 고민이구먼~~
January 15, 2026 at 1:58 AM
히히 오픈월드 재밌다 히히 집 짓는다 히히히
January 13, 2026 at 10:58 PM
롤 이번 이벤트 게임은 무슨 문명겜을 만들어놨네
January 13, 2026 at 4:05 AM
데가 와우 이후로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갈수록 숙제풀이 하는 기분+친구가 없으니까 컨텐츠 즐기기가 어려워서 최후의 형상 이후로 놓았다. 지금은 스토리 진행 어떻게 됐으려나
January 10, 2026 at 4:18 AM
Reposted by Dusksorrow
예전에 그렸던 데스티니 레이드 만화
January 8, 2026 at 1: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