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故속헹 사망 5년, 여전한 이주노동자 불법 기숙사
월세 20만 원 아딧의 방엔 부탄가스와 곰팡이로 가득
"춥다" 말하면 잘릴라…"일터 좋다" '생존의 침묵'
표 없는 이주노동자 지자체·고용노동부 '책임 전가'
"대안 없는 사업 철회? 지난 5년 정책은 '쇼' 자백" www.nocutnews.co.kr/news/6468695
[르포]5년 전 속헹이 죽어간 그곳…또다른 '속헹'이 살고 있다
"여기, 검은 천 덮인 거 보이죠? 저게 다 기숙사예요.
www.nocutnews.co.kr
February 9, 2026 at 7:38 AM
이부키 란 기숙사 멤버랑 돌아가면서 목욕 다하게 생겼는데.

좀 레나코 아냐?
February 4, 2026 at 11:02 AM
오늘 병원 간호사교육 3년과정 계약서, 기숙사 계약서에 서명해서 돌려보냈다.
February 4, 2026 at 1:08 PM
#블친소 #겹친소

계이 후 첫 블친소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논바이너리 데미팬로맨틱 에이섹슈얼이에요
본래 경남 사람인데 경기도로 상경 후 기숙사 학원에서 개발자 과정 배우고 있습니다
본가에서 강아지 키워요!! 밑의 예쁜 아가가 저희 강아지입니다
일상계도 아니고 덕질계도 아니고 잡탕계인데 그거 괜찮으신 분!! 헛소리가 좀 있습니다
퀴혐, 사회적 약자, 범죄 피해자 혐오 2차가해 차별 불링 등등 하시는 분은 받지 않습니다.

딱히 사고친건 아니라 예전 닉네임은 열무, 비한, 밤이었는데 인연을 이어가길 원하신다면 흔적부탁 드립니다!!
February 2, 2026 at 5:54 AM
학교 기숙사 월세 50 넘게받는데 취식 조리 둘 다 불가능에 냉장고도 없고 공용 세탁기 유료인게 진심 빡치네
February 1, 2026 at 4:06 AM
근데 전 실제로 물건을 잃어버린적이 거의 없는데
그 거의 없는 횟수 중 잃어버린게 집열쇠랑 기숙사..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것들입니다.
진짜로 제가...초.중.고.대 를 나왔다구요?
February 1, 2026 at 12:41 PM
기숙사... 그 학교 기숙사에는... 2층 침대(나무프레임)가 부서진 적 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었지
February 2, 2026 at 3:02 AM
꿍얼꿍얼 한풀이
기숙사 훈련소? 같은 곳에서 살고 있는데 한명의 언니한테 뒷담화까지 당하고 (물론 사과했지만) 근데 그 이후에도 규칙 조금이라도 어긴다싶으면 눈치를 오지게 받음 ()
이건걍뭐죠................ 에궁........
January 31, 2026 at 6:29 AM
기숙사 방 보러 간다~
January 30, 2026 at 7:33 AM
Wicked 1 글린다/엘파바 기숙사 방 테마로 반반 나눠서 꾸며 봄.
January 29, 2026 at 8:53 AM
일단 금요일에 기숙사 보러가기로 함
January 28, 2026 at 12:55 PM
하늘을 나는 교실이라든가 20세기 영미권 교정물(영국 건 대체로 기숙사 생활 들어갔음)을 보면서 자란 입장에서 해리포터... 그냥 영미권 교정물에 마법을 얹어 봤어요 로알드 달 풍으로요 <-- 넘나 이거였음.
유명한 판타지에 제국주의 들어가는 거? 당연함. 애초에 지금 로판에도 왕실/황실 없으면 안 돌아갑니다. 로판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인간에게 자아가 있는 한, 제1인자가 있는 서사/세계관이 흥하는 건 당연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창 왕 없는 판타지 세계관 궁리하다 보니 이런 결론이ㅠㅠ

반박 시 님 말이 맞습니다.
January 29, 2026 at 2:11 AM
다같이 기숙사 공용공간에 드러누워서 티비보던 산킹즈… 요즘 뜨거운 두쫀쿠 열풍이 분다는 방송을 보며

별게 다있네
하나에 저가격이면 나는 나가서 떡볶이
나라면 돈까스
먹어본 사람? 글케 맛잇나
우리반에 어떤 애가 여친이랑 줄서서 사먹어봣대
여친잇는 놈만 먹는듯-

늘어지게 누워서 얘기하던 중…

“전 먹어보고 싶어요!”
호기심을 가지는 정우셩.
“어디서 팔지? 이 산골짝에 파는데가 있으니까 누가 먹어봣겟지?“
하면서 호기심을 보이는데…

저걸 왜 먹냐, 나가서 그 돈으로 돈까스나 피자를 먹자고 우왕좌왕하는 산킹즈
January 28, 2026 at 3:20 PM
그동안 못 왔던 이유.. 기숙사 떨어지고 멘붕 와서 듀아아아 울다가 자취 준비 중임ㅠㅠ
January 27, 2026 at 8:34 AM
기숙사 탈락 → 생각해놨던 게 다 빠그라짐+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김+그와중에 알바광탈 = 걍 인생이 억까
January 27, 2026 at 8:39 AM
2탄..!!

6. 기숙사 살 때 룸메 있을 때 자위해봄
7. 첫경험 중3때 해봄
8. 트위터에 사진 올리고 정지 3번당함
9. 블스에 올라온 자지 보면서 자위함
10. 영화관에서 자위해본 적 있음

...뭐 어쩔건데!
더 심한 것도 있지만 그건 다음에 써줄게,,^^

#섹블 #섹트
January 26, 2026 at 8:35 AM
미겔 잔소리 듣기 귀찮다는 이유로 기숙사 말고 다른 곳에서 하는 걸 선호하는 펜이 보고싶다(그렇다고기숙사에서안하진않음)

미겔아저씨불쌍해
January 27, 2026 at 8:30 PM
아타라 대학 장학생 하루
근데 폭탄이랑 화장품 만들기가 특기인...
(하루가 얌전한 성격이라 그렇지 앤디나 치박사 같은 과학자 였다면 기숙사 방 몇번 날려먹다가 쫒겨날것 같음)
January 26, 2026 at 9:24 AM
하 기숙사 예비.
앞에 3명 남았다.
이거 참. 곤란하군요. 기다려봐야할지 방을 잡아야할지. 세 명…세 명…
January 23, 2026 at 5:58 AM
자취방 고민으로 사촌언니한테 전화해서 몇 가지 물어봤는데, 조카(내 딸이랑 동갑)는 김포에서 국민대로 통학 계속하고 있단다. 그것도 큰 일이구만.
게다가 국민대는 100% 성적으로 기숙사 뽑아서 일단 신청은 해두었다는데, 4.25 받고도 장학금을 못 받았단다. 그래서 안 될 수도 있다고.
요새 대학교 1학년들 어마어마하네.
우리때랑 같지 않네.
January 23, 2026 at 3:07 AM
남의 기숙사 쳐들어가기
사유: 래번은 영화에 안나옴
January 17, 2026 at 6:55 AM
은은히 생각난 것이
블렌딩 티로 그 자캐 성격 드러나는게 진짜 킬포인 것 같아요
(이 맛에 블렌딩하지 같은 느낌)

당장에 저희집 마법학교 동기즈만 봐도
(이데아 / 재혁 / 카밀라 / 러스티)

동일한 느낌 전혀 없고 쫘아악 마름모로 선 것 같이 다르죠 (세계관 개편 전 그들이 서로 다 다른 기숙사 였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January 17, 2026 at 4:06 PM
여행 출발하던 날 기숙사 발표였는데, 입금 준비까지 다 마쳐놨는데
딸내미가 예비 1n번 후보자로 올랐다.
당첨이 아니라 심란하고, 기숙사에서 전화가 올까봐 전전긍긍.
아니 학점 4점인데 기숙사 떨어지면 어쩌자는건지 ㅠㅠ 여행 마치고 어쩌면 방 구하러 서울 가야 할지도…
January 16, 2026 at 1:28 AM
슬슬 기숙사 가기 전에 아다 떼야 하는데…

#07 #게이 #텀
January 15, 2026 at 6: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