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
dinopachy.bsky.social
파키
@dinopachy.bsky.social
여성서사 좋아. 비디오 게임 좋아🎮
합해파, 극왕, 법법궤궤, 안바샤, 이클립스, 마샘R, 숲작마
브이로이드 깎는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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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이드로 만들었던 것들 자랑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사천왕 칠리 - 2023.04 완성
요 며칠은 오래 이용이용대지 않아서 좀 살만하더라
January 30, 2026 at 2:00 PM
으르릉 으르르릉하는 소리가 나서 또 밖에서 나는 배달 오토바이 모터 소리인가 싶었는데 그게 벽에 기대 자는 옆집 이용이용남의 코 고는 소리라는걸 알아차렸을 때......
January 30,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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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an owl?
January 30, 2026 at 1:19 PM
Reposted by 파키
아퍼
January 30, 2026 at 1:36 PM
난 셀프 미용 영상 염색모인 사람껀 안 봄.
기본적으로 그의 모질은 내 머리털과 지금 다르다고 생각해야 함.
제일 얼탱없던건 파마했으면서 앞머리 셀프 커팅 튜토리얼이라면서 스스로 해보다가 ㅎㅎ조졌다 이러는 영상이었음. 파마하면 커팅 잘못돼도 별로 티 안 나잖아...
January 30, 2026 at 1:35 PM
진짜 넘 기엽다
January 30, 2026 at 1:24 PM
옆돌기한건 좋았는데 그 여파인지 졸림
January 30, 2026 at 10:43 AM
다리 벌써 근육통 있음
January 30, 2026 at 9:58 AM
난지천 공원 잔디밭은 푹신하려나?
January 30, 2026 at 9:57 AM
어디 풀밭 없나
January 30, 2026 at 8:54 AM
옆돌기도 했는데 여유 공간이 아슬아슬해서 어디 모서리에 찍거나 갖다 박을까봐 무섭다
January 30, 2026 at 8:53 AM
운동을 해도 된다고 해서
푸쉬업이랑 스쿼트를 조졌는데
그냥 조진 것 같다.
다리 힘 겁나 빠졌어. 조금만 해도 죽을 것 같음. 100개도 못하고 그럼...
January 30, 2026 at 8:53 AM
전투적으로 일하기 위해 카르멜리타 보스전 테마 틀어놓고 일하고 있다.
January 30, 2026 at 5:29 AM
유화 느낌의 갱얼쥐
January 30, 2026 at 5:17 AM
오늘부터는 수술부위에 방수패치를 안 붙이고도 씻을 수 있다.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상체 앞판은 조심해서 씻는다고 씻는둥 마는둥이 돼서 엄청 찝찝했는데, 박박 씻은 지금은 무척 상쾌하다
January 30, 2026 at 5:17 AM
Reposted by 파키
Too cute. Must be protected at all costs :3
January 29,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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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예뻐해라
January 29, 2026 at 8: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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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Callie. She is trained to accurately detect bowel cancer in order to provide rapid diagnoses through non-invasive testing. Some might call it lab work, but Callie is actually a sprocker spaniel. 14/10 incredible job, Callie (IG: medicaldetectiondogs)
January 29, 2026 at 11:44 PM
Reposted by 파키
나름 이게 채터링(사냥?위협음)인 빙기씨.
주워온 초기엔 빙기가 덩치치고 애기울음소리같단 소리 들었던거 이해못했는데 슬슬 알겠음
January 30, 2026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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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작업 끝나고 처음 그린 개인작들
January 30, 2026 at 4:25 AM
Reposted by 파키
January 30, 2026 at 4:56 AM
차렵이불이란 것은 사계절 솜이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솜을 넣은 방식을 말하는 것이란걸 이제 알았다.
하지만 보통 판매처에서 차렵이불을 보통 사계절 솜이불 대신에 말하는 경향이 있으니 상관없나...
January 29, 2026 at 1:14 PM
지혜복 교사님 진짜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성추행 당한 제자 돕던 지혜복 교사, 복직 투쟁 740일 만에…“전보 취소”
“피고가 원고에게 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법정에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고석에 있던 지씨는 재판부에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www.hani.co.kr
January 29, 2026 at 1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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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성추행 당한 제자 돕던 지혜복 교사, 복직 투쟁 740일 만에…“전보 취소”
“피고가 원고에게 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법정에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고석에 있던 지씨는 재판부에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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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9: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