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기생수
치와와편
February 3, 2026 at 1:38 PM
기생수 봐야징
February 4, 2026 at 1:39 AM
기생수 다 봤고
기대했던 거랑 달라!
근데 재미있었어...
이제 남들이 적은 트윗들 찾아다녀야지...
January 1, 2026 at 6:23 AM
어릴 때 집 앞 만화방에 기생수 표지 보고 한동안 꿈에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어릴 땐 악몽이라고 생각했었지만(당연함 유치원 정도의 시절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트라우마가 페티시화해서 지금 이렇게 된걸까... 싶기도 하네요
January 1, 2026 at 2:29 AM
기생수
자연산 쭈라노사우르스의 모습
December 29, 2025 at 11:27 AM
처음엔 갑분 기생수 스위트홈인 줄 알았는데... 개재밌다...
October 26, 2024 at 7:19 AM
이제 기생수까지 다봤다 구교님 너무 SF찰떡이야 SF라는 장르가 비현실적인데 특유의 비정형적인 연기로 현실감을 확 넣어줘서 실재하는 것처럼 느껴지게함.. 아 설강우 넘 좋은뎅 기생수 엔딩도 좋았는데 후속편 안나올라나..
August 20, 2024 at 12:56 PM
핫쉬 비닐 안 뜯은 기생수 전권 5만인데 살까???사야겠지???
August 31, 2025 at 2:21 AM
기생수 더그레이 시작했는데 전소니 예뻐..
April 9, 2024 at 12:37 PM
너무 멋진 엔딩이었어요. 시즌2가 나오길 빌며 기생수 원작 다시 읽으려고요.
April 17, 2024 at 11:11 PM
인간 흉내를 내는 괴물 소재는 언제나 좋은 것 같다… 기생수 다시 보고 싶다… (세트할인 안 하나~)
August 23, 2025 at 12:14 AM
아 미친 진짜 고맙다 너무 고맙다 고마워 진짜 아니 한드맛 기생수 진짜 너무 좋ㅇㅏ 어떡하지 ㅠ 히이이이잉끝내준다 허엉ㅠㅠㅠㅜㅠㅠ
April 19, 2024 at 1:52 PM
기생수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근데 이거 영화화된다는 이야기만 무성.. 한 때 김지운 감독이 판권 산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헐리웃에선 안 만들면 좋겠다
November 19, 2024 at 12:27 PM
ㅠㅠ기생수 뜨고싶어
나도 그냥 기생수한테 뇌 지배당해서 살고 싶다
September 29, 2025 at 9:31 PM
요즘에는 애인 추천으로 기생수 보고 있는데 재밌다
사실 애니 보다가 묘사가 내 기준 하드해서 하차했는데 책으로 보니까 덜 부담스럽구
생각해볼 지점이 많은 작품인 것 같아
November 26, 2024 at 3:03 AM
전에 이종범아저씨 기생수설명회 보고 기생수 정주행햇엇는디 왜케 또봐도재밋는걸까 그리고 눈물이줄줄나옴 ㅜ
January 16, 2026 at 3:23 PM
기생수 완독
November 21, 2024 at 8:38 PM
기생수 : 더 그레이 보는중인데... 탑 배우들 모아놓고 많이 아쉽네.
April 10, 2024 at 12:28 AM
오 한국판 기생수...리메이크인줄 알았더니 스핀오프구나. 구교환은 이런 영화에 넘 잘 어울리는듯.
March 24, 2024 at 3:23 AM
너덜너덜한 상태로 이번주 마무리......... 집가서 기생수 읽어야지
October 24, 2025 at 8:29 AM
<애프터눈>에서는 <크게 휘두르며>와 <블루 피리어드>와 <빈란드 사가>가 함께 연재됨. 과거에는 <기생수> <지뢰진> <충사> 등이 연재됐고, 오랜 기간 동안 간판작은 <오 나의 여신님>이었음. 아아 이 마라맛 간장게장 마카롱 파스타집같은 정체성…뭐 최근에야 만화대상 수상내역이 화려하다거나 하는 걸 굳이 특징으로 내세울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연재작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그 '숨겨지지 않는 마니악함' 이라고 생각함. 같은 코단샤 <매거진>에 연재하기도, <모닝>에 싣기도 애매한 작품들이 대부분 <애프터눈>으로 온다는 인상.
August 1, 2023 at 2:12 AM
기생수 투페 ㅈㄴ 묶어놔야지
July 17, 2025 at 8:48 AM
생각나는 만화라곤 딱 하나 뿐이네요.
기생수....
아직 안 보셨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좋아하실거 같네요
이 작가분이 그리신
히스토리에도 훌륭합니다.
September 13, 2025 at 2:35 PM
그러고보나 기생수 한국 드라마 봐야 하는디
January 3, 2026 at 7:14 AM
기생수 이 작품 보는 독자의 심리가 재밌는게
오른쪽이에대한 호감도 변화임ㅋㅋ
January 28, 2025 at 4: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