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물들
대충 생각은해놓고잇었지만 대학이 원래도 학생들 신뢰가 없어서 긴장도를 잔뜩 올려놓고 이번에도 잠수함패치하려다가 제대로 걸린 거네.
그간 학생들 등록금받아먹은걸로 기물들 관리한걸텐데 기물손죄가 나온걸로 '과격하고 폭력적인 시위'로 규정하고 학생을 범죄자로 취급하기... 니들 민주화운동 어케함? 친일파냐고.
November 19, 2024 at 12:25 PM
다구 진열장 좀 더 크게 짜서 안에다 좋아하는 기물들 채워넣고싶다 😞…. 로또 당첨 되구시퍼잉
August 9, 2025 at 4:04 PM
사진 속 기물들 모두 스털링실버(정은) 입니다~
헐 스털링실버를 지칭하는 말이 따로 있었구나. 나는 전체가 은으로 만들어졌으면 대충 순은이라고 퉁쳐서 말하고 있었는데, 순도 92.5%의 은은 '정은' 이라고 한다.

정은으로 만든 총알이나 대못을 늑대인간이나 흡혈귀에 박아넣으면 죽는다는데, 순은은 너무 물러서, 보다 단단하게 만들려고 하다보니 정은을 쓰나보다 하고 생각했다.
November 19, 2025 at 11:13 AM
확실히 왼쪽이 시선을 확 잡아끄네요. 그치만 오른쪽의 단아한 쉐입도 좋아요. 운유 님의 다른 기물들, 옥반지나 만년필들과 함께 두었을 때 저마다의 알력 다툼 없이 예쁘게 잘 어우러질 것만 같네요.
February 4, 2024 at 4:15 AM
렛츠고 한결!!! 무찔러 버리자👊💥
#이비_님 #기물들 #기물들의_세계
November 16, 2024 at 3:17 PM
그나저나 작가(들이 손으로 조형한) 기물들 보면 간혹 왼손으로 쥐기 불편한 게 있길래 왜 그런가 했는데 지인이랑 무슨 얘기 중에, 결국 사람이 만드는 거라 대체로 오른손잡이인 본인 환경이 반영되어 그런가보다 하는 추측들을 나눌 수 있었다.
August 7, 2024 at 5:38 AM
저 원칙을 이해할만큼의 실력도 안되지만 일단 움직여두고보면 언젠가 집에서 꺼내즌 은혜를 갚는 외향성 기물들
ㄴ이게무슨소리
November 27, 2025 at 7:11 AM
비승천아타가 자르궁전 꼴도 뵈기 싫다고 폐가로 방치할지 알차게 기물들 팔아먹을지 궁금하다
뱀파스폰리더 되면 생활력 높아져서 벽지까지 싹싹 뜯어다 정착자금으로 쓸 것 같긴 한데
October 19, 2024 at 10:26 AM
트위터 귀인들 덕분에 함께 하는 기물들. 그 분들 블스에도 계시는지라 여기도 올림. 잘 쓰고 있습니다. :)
October 12, 2023 at 5:16 PM
거실 시즈 모드 완성 했으니 슬슬 다른 기물들 정리하고 재 배치도 해봐야....

널부렁...
December 7, 2025 at 7:34 AM
뭐 기물들 전시도 꽤 흥미를 끌만한걸 잘 가져왔고, 개념설명 쪽은 일반인 눈높이에 잘 맞는 편잊니다. 전면영상 상영도 있는데 애들이 점령을 했더군요.
August 18, 2024 at 2:26 AM
테논토사우루스 별로 안 커보이는데 이런 인간 기물들 옆에 서있으면 크기가 실감이 나서 좋음.
January 17, 2026 at 5:37 PM
딱 이맘땨 되면 왼손목이랑 왼발목이 정신줄을 놓아버림 ㅋㅋㅋ
왼손목은 꽃일하고 좀 지나니까 고질병이 되드라고 ㅋㅋ 호텔에서 진짜 엄청 굴림 ㅎㅎ 님들 호텔 결혼식 3시간하고 1시간반동안 연회팀이랑 플라워팀이랑 그 많은거 다 치우고 다시 셋팅하고 정말 전쟁터인데 보기에도 어마어마한 기물들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옮긴다 ㅋㅋㅋㅋ
그리고 꽃다발을 왼손으로 잡다보니...ㅋㅋㅋ 왼손목이 남아나지 않음 ㅋㅋㅋㅋ
November 8, 2024 at 12:33 PM
*제 메인 포스트 사진 속 기물들
November 19, 2025 at 11:13 AM
곱고 고운 내 기물들 🤍 아직 유약 정착을 못해서 계속 실험중인데 빨리 재벌까지 잘 구워내고 싶다
November 18, 2024 at 6:11 AM
글고 사족달자면.. 망가질수 있는거에 가구 가전 받고 그 외 기타 다른 기물들 다 포함입니다(피규어라던가 솜깅이라던가 그외 이녕 등등...)
October 28, 2025 at 4:12 AM
n년 위시 기물 들였다가 당일날 포장 뜯으면서 깨먹었던 거 생각하면 그래도 이번 기물들(...)은 몇 번 써보기라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로...... (다행 맞니...?)
March 31, 2025 at 1:58 PM
멋진 기물들.
December 7, 2023 at 12:56 PM
수시 때때로 기물들 딥클린 하는게 바리스타의 업무 중 하나인데.........
January 28, 2026 at 1:51 AM
November 23, 2024 at 1:55 PM
작업한 기물들 미리 사진도 좀 찍어놓고 라인시트도 만들어뒀어야 하는 건데 이제서야 정리하려니 보통 일이 아니네 ( •̅_•̅ ) 이번에 정리해두면 업데이트만 하면 되니까.... 오늘 다 끝내자
April 28, 2025 at 8:58 PM
네셔널 갤러리 한국특별전 보러 갔는데. 전에 리움에서 본 거랑 같은 것이 많아서 실망할 뻔 했으나. 또 여기서 보는 맛도 있고 안 본 것들도 있어서 식은 피가 조금 다시 끓어오름. 귀여운 사자는 못본 거였고 이것저것 일상 기물들 전시가 귀엽고 좋았음.
January 20, 2026 at 5: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