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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l.bsky.social
@gyeol.bsky.social
예쁘고 무용한 걸 좋아하는 그 결입니다
벽바둑 하려고 보드게임 샀다. 데블스플랜1 보고 나인멘스모리스는 도자기로 만들어서 했었는데 벽바둑은 무리데스
May 24, 2025 at 6:32 AM
추워서 이불 밖으로 못나가겠어요... ㅋㅋㅋ
May 23, 2025 at 9:30 PM
저도 오늘 하루종일 잤는데 날씨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핑계)
May 23, 2025 at 9:27 PM
데블스플랜 때문에 스토리 올렸다가 만나는 멤버들이랑 내내 데블스플랜 이야기했다. 좋아하는 플레이어는 다른데 싫어하는 플레이어는 모두가 같음ˇ︿ˇ
May 22, 2025 at 5:14 AM
11화 까지 열 내면서 봤더니 결승전은 진짜 아무 감정없이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 은유야 사랑해
May 22, 2025 at 4:45 AM
아무래도 내일 쉴 것 같은데 투표는 내일 하겟읍니다(다짐
May 21, 2025 at 7:24 PM
세하에 대한 모든 불호는 회수합니다...
세븐하이 눈 부라리면서 감당돼요? 이럴 때 너 뭐 되냐 싶고 너무 한국 남자인 것... 게임이라도 잘 하던가
May 21, 2025 at 2:55 PM
지금 열 올리면서 보고 있는데 진짜 편두통이 엄청나요ㅠㅋㅋㅋㅋ 최악을 찍먹하다니...
May 21, 2025 at 6:18 AM
저 진짜 울고싶어요...ㅋㅋㅋㅋ
May 21, 2025 at 5:48 AM
내일 출근 전에 투표해야겟다
May 20, 2025 at 6:55 PM
레몬젤리도 한사발 퍼먹음.. 일주일치 비타민씨 다 먹은 것 같아
May 20, 2025 at 2:27 AM
이제 쑥 버무리 몇개 안남아서 한 입 한 입 소중하게 먹고있다 내년엔 꼭 쑥을 키워야지
May 20, 2025 at 2:22 AM
이번엔 있는 거 쓰려고 젤라틴 넣었는데 조금 묽어요 사실 아가로 만드는 게 훨씬 맛있어요ㅋㅋ 아가로 만들면 좀 더 탄력있어서 씹는 재미도 있거든요! 설탕보다 꿀 넣어서 만들면 더 맛있어요
May 19, 2025 at 10:42 PM
만들고나니 집이 온통 레몬향이에요 곧 레몬철이니까 청자님도 만들어보세요!🍋
May 19, 2025 at 7:59 PM
반려인이 출장 전에 레몬을 한바가지 사놓고 가서 레몬젤리 만들었다. 세개 만들었는데 아직도 레몬 한바가지..
May 19, 2025 at 7:19 PM
혹시라도 증상에 대해 더 알게되면 바이님께도 알려드릴게요! 우린 낮잠을 달게 자고싶은데ㅠㅠㅠ
May 19, 2025 at 7:17 PM
전력질주 한 것 처럼 쿵쾅거려서 낮잠 자고 나서도 좀 피곤해요ㅠ 바이님도 그러시다니 이거 무슨 증상일까요
May 19, 2025 at 6:01 PM
저도 같은 증상있는데 whyyyy 똑같이 몰라요ㅠ
May 19, 2025 at 4:41 PM
잠깜 고되고 귀찮아도 챙길 건 챙겨야하는 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몇번 기회를 놓친 뒤론 그냥 한다. 결과가 나쁘더라도 후회는 안남아서 오히려 후련하더라고(하지만 힘들긴 해..
May 18, 2025 at 8:20 PM
생애 처음, 식당에서 전체 메뉴 먹어보는 날이었다. 신기하고 재미난 경험!
May 18, 2025 at 2:15 AM
최근에 알 수 없는 피부병이 생겨서 긁다가 상처도 나고 잠도 설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글루텐 알러지가 아닐까..
계란 콩 우유 밀가루 하나씩 끊어봤는데 밀가루를 안먹은 오늘 증상이 아예 없다. 한때 알아주는 빵순이었는데 이럴수가
May 17, 2025 at 6:16 AM
저도 렌트 로터리만 기다려요 ㅠㅠㅋㅋㅋ
May 17, 2025 at 5:49 AM
자전거 바퀴 바람 빠져서 넣는데 에어펌프 문제인지 푸슝푸슝 바람 새는 소리만 나고... 다른 문제는 아니고 에어펌프 헤드문제 같은데 아오..
May 17, 2025 at 1:44 AM
실리카겔이랑 글렌체크 뉴욕에서 보고싶다 진짜루요..
May 16, 2025 at 5:29 AM
퇴근길에 피해다니던 옆집 이웃을 만났는데 말을 끊지 않고 30-40분씩 계속 하던 게 우울증 증상이란 걸 오늘 알았다.

자기 딸한테 하듯 나한테 감정적으로 굴고 그래서 한동안 피해다녔는데 오늘은 우리집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있길래 물어보니... 7개월째 우울증약을 먹고있는데 차도가 없다고

나도 너무 피곤한 상황인데 예전에 안좋은 일도 있고 해서 우는 거 들어주고 방까지 데려다주고 왔다. 그정도로 깊은 우울을 경험해보지 않아서 내가 말 한 것들이 맞나 계속 곱씹게 된다.
May 16, 2025 at 1: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