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수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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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4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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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4n.bsky.social
일상 및 정치경제사회자기계발 불편한얘기 많이 데려옵니다
오 삼겹살 2만6천원대 반값할인으로 만원대에 구함.. 여기에 서비스로 14g얹어줬어.
January 9, 2026 at 12:16 PM
젠지허들 진짜 낮다고 느끼는게... 그냥 상식있게살면 주변어른들한테 밉보이지도않고, 가끔은 너 완전 똑똑하고 야무지다 이런소리도 들을수있는 세대인것 같음... 내가 2000년도에 태어났으면 vip젠지사원 쌉가능인데ㅋㅋ 너무 옛날에 태어났다..시대를 잘못탔네😂😂
January 9, 2026 at 11:57 AM
요즘 스레드하는데 자영업분 연초부터 알바가 지각하고 일 째고 도망가서 너무 스트레스받는다고 한 글이 인기글인거보면 젠지 채용분위기가 안좋은것도 좀 이해가 됨... 오히려 나이많고 일에 책임감있는사람을 선호하는 분위기로도 전환되는것같더라..
January 9, 2026 at 11:33 AM
막상 노화가 온다고해서 막 피부과가야할 절박함을느끼고 그렇지는 않던데. 그냥 아 늙네.. 정도.. 이것도 더 시간지나야 공감하나보다..
January 8, 2026 at 1:24 PM
요즘 그거 느낌. 와 이게 피 부 노 화 구나. 이게 늙는다는것이구나~
January 8, 2026 at 1:20 PM
에? 하.....
January 8, 2026 at 6:25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이런 사례를 근본적으로 막으려면 민간 위탁이 아닌 자치단체 직영 보호시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부산에는 '유기동물 입양센터'만 2곳뿐, 직영 보호시설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2026. 1. 7. 09:24 v.daum.net/v/2026010709...
보호시설 폐쇄…“입양 안 되면 70마리 안락사”
[KBS 부산][앵커] 부산의 한 유기동물 보호시설이 재정난, 운영난 갈등에 이달 말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보호시설이 문을 닫으면 입양할 곳을 찾지 못한 유기동물 70여 마리가 안락사에 처해지는데요, 자치단체는 뾰족한 지원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형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기초단체와 위탁 계약을 맺고 운영해 온 부산의 한 유기
v.daum.net
January 7, 2026 at 11:12 AM
진짜 세계가 너무 빨리변한다.
January 7, 2026 at 11:56 AM
요즘 이렇게 미디어시장을 살펴보다보면 강의계가 예전같지않다는걸 느낌. 확실히 코로나때 제일 코인쓸어담았던분야중에 it랑 인강이 있었는데 그때 강사하던사람들이 부업태그로 인강사이트로 흡수되고 지금은 취미를 ai가 다해줘서 인강 돈주고사는사람이 거의 없어진것 같음
January 7, 2026 at 11:51 AM
하긴... 한마을을 요새화시켜놓고는 아내80명이랑 결혼하고 대주택지어놓고 그집회선으로 도청하는 남자가 자신을 신의예언자라고 칭하면서 신도인 아내의 딸을 성추행하는 일도 일어나는데...
January 7, 2026 at 9:09 AM
대구칠곡의 스와핑부부결혼식 현장고발사건을 쇼츠로 처음본사람 와우...진짜기괴함.
January 7, 2026 at 9:02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일본 주간지 '조세이 지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개발한 SNS 플랫폼 'X'의 AI 챗봇이자 이미지 생성기인 '그록(Grok)'을 활용해 여성 사진을 수영복 차림으로 합성하는 트렌드가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기사입력 2026-01-07 15:34 www.sportschosun.com/life/2026-01...
AI 수영복 합성, 공주·아이돌도 당했다…日 성적 이미지 제작 논란
최근 일본에서 AI를 이용한 외설 이미지 합성 논란이 일고 있다.일본 황실의 공주부터 여성 아이돌 멤버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일본 주간지 '조세이 지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개발한 SNS 플랫폼 'X'의 AI 챗봇이자 이미지 생성기인 '그록(Grok)'을 활용해 …
www.sportschosun.com
January 7, 2026 at 8:08 AM
그냥 잘모르겠으면 촉을 믿어보는거지 뭐...
January 7, 2026 at 1:55 AM
올해 믿었던사람이 배신하는일도 생길수있다는데 이미 인간관계풀이 너무 좁아서 여기서 더 배신할인간이 있으려나 싶음🙃... 그럼 완전 혼잔데
January 7, 2026 at 1:46 AM
어우 할말 짱 많은데 그거 다 쓰면 내 죅그만키티일기장 터져서 그만둘래
January 6, 2026 at 10:47 AM
난진짜 애들 로맨스스캠걸리는거 들을때마다 이십대들이 누굴믿고자꾸 목돈을 주식에투자할려는건지 모르겠음 한참 거래소쓸나이지만 주식안하는사람도 많은데..
January 6, 2026 at 10:32 AM
사고로 죽는것보다 응급실에서 기도삽관당하는게 더 무서운 2030년대 초고령화사회
January 6, 2026 at 8:24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대부업체 수준…쿠팡 '연 18.9%' 고금리 대출 논란

입력 2026.01.05 20:43

금감원, 쿠팡 폭리 지적…검사 착수 검토
news.jtbc.co.kr/article/NB12...
대부업체 수준…쿠팡 ‘연 18.9%’ 고금리 대출 논란
쿠팡이 입점업체들에게 사실상 고리대금업을 했다는 논란이 번지고 있습니다. 돈을 빌려주는 대출 상품인데 연 최대 금리가 19%에 가깝습니다. 고리...
news.jtbc.co.kr
January 6, 2026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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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이 파면됐다. 헌법재판소는 조지호가 12·3 불법 계엄에 가담해, 경찰청장의 헌법적 책무를 저버렸다고 판단했다. 12·3 불법 계엄 관련 검·경 수사 기록과 이후 재판에서 나온 증언 등을 토대로 그날 밤 경찰의 행적을 복기했다.

입력 2026.01.05 06:51

www.sisain.co.kr/news/article...
‘계엄군 길잡이’ 역할한 경찰, 달라질 수 있을까
조지호 경찰청장이 파면됐다. 2025년 12월18일 헌법재판소는 경찰청장 조지호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재판관 9인 만장일치로 인용했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1년 만에 나온 결과다. 헌법재판소는 피청구인 조지호가 12·3 불법 계엄에 가담해, 경찰청장의 헌법적 책무를 저버렸다
www.sisain.co.kr
January 6, 2026 at 7:17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기회의 분포’ 뭐기에…탈지역, 서울 가는 길은 ‘편도 노선’

수정 2026.01.06 14:37
[산업도시 청년, 더군다나 여성]
(2)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

떠나려는 여성 청년 “기회만 있다면 정주”
떠난 이들도 “구직 기회 제한” 이유 꼽아
공공기관 2차 이전만으로 붙잡기 역부족
www.idomin.com/news/article...
‘기회의 분포’ 뭐기에…탈지역, 서울 가는 길은 ‘편도 노선’
“솔직히 경남이 정말 좋아요. 서울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요.”장채연(22) 씨 인상은 단단했다. 말과 계획은 단호했다. 장 씨는 학업을 마치면 서울로 떠날 거라고 힘줘 말했다. 그는 “기회의 분포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마침 장 씨와 만난 카페 건너편은 창원역이었다. 고속철도로
www.idomin.com
January 6, 2026 at 7:19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청원인 조 모 씨는 "단역 배우였던 피해자가 2004년 당시 보조 출연자, 반장 등 12명에게 40여 차례 성폭행 및 성추행을 당하고도 공권력의 부존재로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 못한 사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news.sbs.co.kr/news/endPage...
[자막뉴스]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 맞아?"…끔찍한 성폭력에 10년 만에 분노 '활활'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청문회와 특검을 요청하는 청원이 4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다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는 지난달 26일 게시된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청문회 및 특검 요청에 관한 청원'이란 제목의 글에 동의가 6일 오후 기준 4만 2천 명에 육박했습니다.
news.sbs.co.kr
January 6, 2026 at 7:21 AM
집단따돌림으로 커터날에 깊게베인적이 있어 날붙이공포증이생겨서 칼은 과일칼만 썼는데, 그래서 야채를 잘 뜰수가없었음.
채칼있으면 좋긴한데 그것도 손 베인다하고 채뜰일이 그닥 없으니 살일도 없어서.
January 6, 2026 at 6:41 AM
생애처음썰은 내 당근채를 봐 멋지지
January 6, 2026 at 6:34 AM
처음겪는일이고 하나도 모르는데 바닥에서부터 미지의 분야를 스트레스받으면서 배우고 개척하는 그거야말로 인간이 동시다발적인 ai의 학습패턴과 차별되는 제일 인간적인모습이 아닐까 싶다
ai는 인간의 스트레스를 공감하지 못하겠지...
January 6, 2026 at 5: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