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February 11, 2026 at 1:17 AM
nagaoki #saemaji #r18
야하진 않아요. 그러나 야한 나가오키가 보고 싶다고 주장하는 rkgk
February 12, 2026 at 11:03 AM
지가놈이 "공소기각이에용 집에가세용 ㅎㅎ" 이런 육갑 떨려고 그러나
February 11, 2026 at 1:44 AM
그러나 친구에게 “걘 자기 밥그릇은 챙길줄 알아”라고 평가 받은 바…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게따
February 13, 2026 at 2:37 AM
제가 마비에 시들해진 건 현재 자와자와한 논란과는 별개고요
뉴라이즈 때까지만 해도 재밌었는데 뉴라이프부터 뭔가 의욕을 잃었음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여전히 드림러 오타쿠질은 하겠죠
February 11, 2026 at 12:01 PM
미성년 여성으로 쌓아올린 ‘일그러진 제국’···‘괴물’은 말한다, 돈과 권력이면 뭐든 살 수 있다고 [사이월드]
www.khan.co.kr/article/2026...

"그러나 엡스타인 사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못지않게 중요한 질문은 ‘누가 이득을 보았는가’이다. 엡스타인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젊고 가난하며 기회가 절박한 사람들이었다. 반면 엡스타인 네트워크에 연루돼 이득을 본 엘리트가 너무 많다 보니, 이 사건은 엡스타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엘리트 이익집단 전체의 문제가 돼버렸다."
[사이월드]미성년 여성으로 쌓아올린 ‘일그러진 제국’···‘괴물’은 말한다, 돈과 권력이면 뭐든 살 수 있다고
2019년 8월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복역하던 중 감옥에서 숨진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이 남긴 순자산은 호화 저택과 카리브해의 섬들을 포함해 약 5억6000만달러(약 8133억원)에 달했다. 부유층의 자산 관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거대한 펀드를 운용한 적도 없고 운용 실적을 공개한 적도 없는 그는 어떻게 엄청난 규모의 재산을 모을 수 있었을까. 그는...
www.khan.co.kr
February 13, 2026 at 1:45 AM
버섯.
버섯은좋다. . . . .
버섯은언제나좋아왓다. . . .
세상에 정말 많은 종류의 버섯이 있지만
낯은가릴지언정
입에넣었을때맛없었던버섯은없었다.
그러나 야생에서 만난 버섯은 입에 넣으면 안된다.
두 번 다시 그 버섯을 먹지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 . .
꼭 마트에서 산 버섯만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February 13, 2026 at 9:49 AM
모비노기를 하고 있는데... 업데이트가 한 30분이나 걸리네요.
얼마나 대규모 업데이트를 할려고 그러나
February 12, 2026 at 2:43 AM
상승기류타는건 장관이긴했음
그러나 한국에서 월동하는건 겁쟁이 청소년독수리들뿐이라 그들이 인간의 50미터안쪽으로 다가오는건 오직 식사할때뿐인데....그건볼수없었음.....
February 12, 2026 at 6:48 AM
된장국에 시금치 한 봉지를 다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러나 넣음
버섯 한 봉지를 다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러나 넣음
두부 한 모를 다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러나 넣음

간은 국 간인데 찌개인지 국인지 모르는 상태 됨
하지만 시금치와 버섯이 죽어가고 있어서 어쩔 수 없었어
두부는... 곧 설인데 남겨봤자...
February 13, 2026 at 1:30 AM
그러나! 혦님은 강자가 맞습니다 왜냐면 못생긴 디자인의 사이트가 혦님을 강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February 12, 2026 at 1:46 PM
나 이거 입고 헬스장 가도 되나? 쫒겨나겠지?🤔

• 원단은 부들부들, 스판 가득 세상 편한 바디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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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3:24 AM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강하게 한다."라는 말은 솔직히 안 믿음. 그러나 내가 직면했던 고난들이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맞음. 돌이켜 보면 그 고난이 힘들었던 것은 고난 자체 때문이기보다 내 정신의 위험 때문이었고 내 정신만 붙들었다면 고난이 아니었거나 그 정도도 훨씬 약했을 것이라는 것임. 나를 죽이려 했던 고난은 없었고 나를 죽이려고 했던 것은 대체로 나였음.
February 10, 2026 at 6:17 AM
태섭대만) ㅋㅋㅋㅋ 태섭이 초등학생? 기억 못한다는 이유로 항시 은은하게 정대만의 기억력 및 지식에 대한 무시가 깔려있을 것을 생각하면 넘 웃김... 형아가 아무리 형아답게 연상답게 굴어도 얼굴 벌게진 주제에 속으로는 꼭 '지가 뭘 알아... 암것도 모르면서...' 하는 생각을 할 것 같다 이거예요
그러나 형이 괜히 형인가 ㅎㅎ 어릴 적 기억 좀 없어봤자 송태섭 사귀고 몇 년 지나면 결국 정대만 손바닥 위라 맨날 형아한테 휘둘리고 이쁨당하겠지... 그러나 꿋꿋이 '암것도 모르면서...!' 생각하는 연하...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2:16 PM
08 베이징 올림픽 때 일본에 있었다. 새삼 한국 경기 찾아보기 어렵구나 싶더라. 당연하지만 일본이니까 일본 선수 경기만 중계하고 보도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선지 올림픽 중계 관련해선 이때 경험이 먼저 생각난다.

올림픽에선 정말 다양한 경기가 여럿 진행되는데 우리는 정말 극히 일부만 보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나오지 않아도, 인기 없는 생소한 종목이어도, 생중계를 걱정없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독점중계가 되면 이렇듯 한국선수 경기도 제대로 중계가 안 된다. 다시 후퇴해서 여기서부터 논하게 됐다.
February 13, 2026 at 6:24 AM
필사

시도하고 한 문장도 다 못 쓰고 저는 어떤 깨달음을 얻음.

솔직히 이 드러운 글씨로 필사하면 내 화딱지만 남겠구나.

내가 자기객관화 해야 하는구나.

저는…… 필사하고 덕을 보는 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게 내가 아님.
February 13, 2026 at 8:08 AM
(내 입장에서 이것이 무슨 이야기인지 명확히 밝히기는 어렵기 때문에) 추측을 맞히려는 시도는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나 맹목적으로 모든 것을 긍정하거나, “조직은 하나로 뭉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있으니 너그럽게 봐 달라”는 식으로 두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그 주변과 거래하고 있는 사람은 모두 차별을 용인하는 적이다” 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분명히 “NO” 라고 답합니다.
February 12, 2026 at 6:45 PM
하나요 글자 디자인 굿즈가 가지고싶은 생각만 nnn일째…그러나 시간적 여유와 디자인 감각은 없고
February 10, 2026 at 4:15 PM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를 줘 패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제 마음은 뭘까요.
베인이 좋습니다.
February 8, 2026 at 5:04 PM
의뢰인분이 내가 ai는 거짓말을 한다고 말을 해드리니 충격을 받으심. ai가 틀림없는 절차상 위반이라고 했다면서. 그래서 ai는 질문하는 사람보다 더 똑똑하게 답을 해줄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씀드림. 예를 들어 민법 제2조 제1항이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이게 어디에 적용되는지는 해석의 영역임. 그러나 ai에게 "얘가 약속을 어기고 내 돈을 안 주면 신의성실원칙 위반 아닐까?"라고 물으면 맞다고 할 것임. 알면서 질문해야 올바른 답이 나옴.
February 11, 2026 at 7:12 AM
검색해보니 지금은 '구구99'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이네요.

그러나 저도 원형에 해당되는 이 제품은 직접 못 본지 좀 되었고,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구 바'나 가끔 집어먹는 정도입니다.
February 10, 2026 at 1:05 AM
그러나 어제 한 회의도 이 내용이었는데...

maintenance cost가 폭발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멸망이다. 해결하든가, 아니면 멸망하든가... 좀 어떻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유지보수는... 어차피 고객님들이 돈을 내시니 AI에게 적당히 시킬 생각인 모양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8:41 AM
저어 블친님들에게 저에 대해 한 가지 안내 드리고자 합니다...
SNS에 어떤 글을 쓰시든 본인의 자유고 그 단편적인 글자들로만 님들을 평가하고 싶지 않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지나친 우울 전시를 보는 것은 제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요 (제가 최대한 슨스를 안 보고 있으나 보일 때마다 스위치가 눌려서요) 이러한 경우가 지속된다면 님들께 어떠한 악감정도 없으나 저를 보호하기 위해 뮤트-언팔 루트가 발생할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마음 상하지 마세요...
February 10, 2026 at 3:11 AM
그르니까요 직영이 아니라고 그러나?ㅠㅜ 그래도 그렇지 양심 실화냐구요
February 12, 2026 at 11:14 AM
준두가 뭐만 하면 니 고양이라 그러나 하고 놀리는 재요
첨엔 아니라고 아니라고 했는데 귀찮아져서 그래 고양이라 그런다. 하고 넘어가는 성둔두
재요 쫌 아쉬워함(놀리는 맛 떨어져서)
February 11, 2026 at 12: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