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 서술 방식을 보면 등장인물과 작가 사이의 거리감이... 되게 건조하다고 해야하나? 정말 말 그대로 타인... 관찰자 해설자도 아니고 이걸 뭐라고 해야하냐... 카메라 렌즈? 그정도의 거리감까지 느끼는데... 그러나 그게 차갑거나 매정한 건 아님... 충분하게 애정을 갖고 들여다 보되 감상을 독자에게 맡기는 그런 걸 개인적으로 느껴서 아주 좋아함...
February 15, 2026 at 12:32 PM
고전적인 엘프 종족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고등 문명을 가졌지만 속세에서 벗어나 작은 집단을 이루고 사는 허르밋 같은 느낌이거나, 숨겨진 지식의 초월적 권위자지만 속세에 속하지않고 세상의 관찰자 정도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고, 전쟁에 휘말려도 동맹이기에 혹은 명분이 존재해야 동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트머나 Thalmor 이념적인걸 생각할때마다 과도하게 전체주의 확장주의적 행보의 너무나도 속세에 물든 저돌적인 엘프.. 인게 너무 좋은듯...ㅋㅋㅋㅋㅋ
January 30, 2026 at 1:39 AM
전지전능한 유일신 같은게 있다면 아마 그건 자애롭게 모든 걸 품어주는 모습이 아니라 통계와 예측을 바탕으로 끝없이 변수를 넣어가며 세상을 시뮬레이션 돌려보는 관찰자 겸 기록자에 가까울듯
January 28, 2026 at 2:11 PM
내가 너무 도로시를 구질구질하게 캐해하나
마지막에는 영웅적인 죽음으로 서사를 완결시켜주려나
아니 근데
이미 운영에서 돌이킬수없을정도로 도로시의 방향성을
수많은 죽음을 마주하고 망가진 최후의 관찰자
처럼 설정해버려서
다죽어도 얘만큼은 살아서 지상의 햇빛을 볼거같음 그래야할거같음……
January 13, 2026 at 9:08 AM
수치심의 확장
​일반적인 섹스를 하는 도중에 다른 동생들이 난입하여 함부로 다루는 모습.

​특이 취향의 삽입
이미 애널 펠라를 했다면, 그보다 더 원색적이고 위생적인 금기를 깨는 행위들이 포함될 수 있다.

​촬영 기법의 변화
​동생들이 영상을 찍는 방식 자체가 더 자극적으로 변할 수 있다.

​POV(1인칭 시점)의 강조: 동생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와이프 얼굴 가까이서 굴욕적인 표정을 담아내는 방식

​관찰자 시점의 조롱
와이프가 정신없이 당하고 있을 때, 나머지 동생들이 옆에서 영상을 찍으며 목소리를 그대로 담는 것
January 8, 2026 at 2:30 PM
애초에 관찰자 시점이라서 일단 내가 스펙과 서사가 충분히 갖춰진 상태라서 (물론 성장을 아예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님) 가능한 거긴 한데... 총체적으론 내가 아니라 주변의 성장을 돕고 지켜보고 싶어하는 그런 욕?망이라기엔 좀 웃기고... 바라게 되었다에 가까우려나...
January 7, 2026 at 4:51 PM
주인공이 관찰자 시점이더라도 주인공이 어떤 부분에선 막힌 부분을 뚫어주는 도구 역할을 해야 하지 않았나 싶은데 황금은 그 부분에선 약했던 거 같고..(사족-전 주인공 1인칭 시점으로 페이크 치고 궁극적으론 주인공 관찰자 시점인 걸로 잘 풀어낸 게 젤다 야숨과 왕눈이라 생각해요)
January 7, 2026 at 5:02 PM
지금 전화해보니 이런 암막에서 전화를 받네요
이 사진처럼
2026년에는 얼마나 많이 이벤트를 하실려구 그러나 싶네요

건강하게 잘 지냈으니 올해도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동생들 관리 좀 잘하고

초대남 문의 Dm많이 보내는데
와이프는 사실 지금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초대남이 자주 바뀌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아마 대부분의 여자들이 모험보단 안심을 택하는 것처럼요
어설프게 스펙이나 보내고 사이즈 보내고 그러면 차단되니 그냥 관찰자 입장을 고수하시길

와이프는 생각보단 아무에게 ㅂㅈ를 벌려주질 않아요
December 31, 2025 at 3:20 PM
잔인한 관찰자
December 27, 2025 at 9:45 AM
인용 내용+보강:

오래전, 현재 발더스게이트, 네버윈터, 워터딥 등의 지역은 여러 엘프 왕국의 영토였으며 그들은 서로 전쟁을 벌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롤쓰의 힘을 빌린 이들이 드로우가 되어 지하로 쫓겨납니다.

이 전쟁은 2천년에서 3천년에 걸쳐 벌어진, 다른 종족의 개입 없는 순수한 엘프간의 전쟁입니다.

엘프들의 시점에선, 그리고 관찰자 시점인 저희 입장에선 드로우가 태어나고 지하로 추방되었다- 정도에서 끝이 납니다.

허나 이는 다른 종족의 역사를 크게 뒤흔드는 사건입니다.

bsky.app/profile/wiza...
대략 15,300에서 9,300년 뒤.

오늘날 워터딥, 네버윈터, 발더스 게이트라 알려진 지역에는 엘프 국가들이 들어섰습니다. 각 왕국은 엘프의 하위 종족들 중 하나에서 둘 정도가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강대했던 한 국가가 일으킨 전쟁이 시발점이 되어, 엘프간의 대전쟁이 연달아 발발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일리시르(Ilythir), 다크엘프로 구성된 국가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롤쓰와 마귀(데몬)의 힘을 빌립니다.
May 10, 2025 at 6:35 PM
사회경험 없는 정치가는 삶을 관찰자 입장에서 보지 플레이어가 되진 못 한다는 말이 딱이다.
August 18, 2025 at 3:14 PM
직감의 메시지는 단순한 관찰자 시점이라기에는 정말로 자세하다. 마치 세트의 내면을 직접 들여다보기라도 한 것처럼. 직감이 단순한 사건 외에도 세트의 감정과 진정한 열망을 자세히 아는 것이 가능할까? 이 직감은 신이 되어봤고, 그 결과로 인해 후회해본 자에게서 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내 추정은 호루스의 현재 여정 전체가 이미 정해진 미래-세트의 소멸-에 저항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과거에 어떤 '변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로 인해 "미래가 어그러졌고, 모든 게 강제종료될 뻔했다(2-124의 토트)".
December 21, 2025 at 4:39 AM
아니 문자님 제게이런은혜를 주셔도 되는걸까요
자료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자연스럽게 까먹고 안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U//U
February 7, 2026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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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16K 초고화질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상세 가이드: 도시의 고요부터 추상 액체 예술까지
## [무료] 16K 초고화질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상세 가이드: 도시의 고요부터 추상 액체 예술까지 ### 목차 1. 서론: 16K 초고화질 이미지 생성의 세계로 2. 프롬프트 1: 도시의 고요 (Urban Serenity) * 2.1 이미지 개요: 황혼 속 도시, 고독한 관찰자 * 2.2 기술적 디테일 분석: 렌즈, 조명, 색감 * 2.3 예술적 해석: 감정과 내러티브 구현 3. 프롬프트 2: 신비로운 숲 (Mystical Forest)
freederia.com
February 22, 2025 at 4:03 PM
쓰려는 글 주제 세가지 있음
1. 사랑에 대해 마구잡이로 쓰는 글
2. 롤모델 관련 글.. 잠결이라 카톡에 제멋대로 메모해놧는데 대충 자신의 롤모델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려는 소녀와 그 모습을 거스르는 소녀 그리고 중간에서 그들을 지켜보는 관찰자 소녀 한 명
3. 여기다 밝힌거
nn년차 여돌로 살다가 죽고 신인 남돌로 데뷔하는.. 그런 이야기
May 25, 2025 at 2:49 PM
그... 이게 뭐랄까... 어느정도 관찰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기도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물론 개입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고. 설득과 권유 정도에 그치는 건 그들 당사자가 풀어야 할 일이기 때문인 것 같다. 게다가 용들이 권위로 찍어누른다고 눌러질 애들도 아닌 것 같고. 흠....
어떻게 보면 방관이라기 보단 상대방의 의지와 존재를 존중하는데서 나오는 태도인 것 같기도 하다.
빛전한텐 왜 그랬어요?
그르게...
그래서 탈 것도 주고 꼬마 친구도 줬잖아요.
흐음....
할 말 많지만 안 할게. (빛이 모자라서 벌어진 일들...
May 31, 2025 at 1:01 PM
어제 레월 와쳐 코옵 업데이트 되어서 지인들이랑 한 후기

너무 무섭고 빡치고 힘들어졌다
코옵 업데이트 햇는데 왜 관찰자 코옵에 관찰자가 없는거냐
아귀 개최악개쓰레기 적
September 27, 2025 at 12:41 AM
아이기오몬-주인공
이노리-히로인
주인공(플블캐)-제 3자 관찰자 시점
아직까진 이런데 후반가도 머 바뀔거 같지 않음..
이노리 진짜 릴리에 같아서 좀 그래..성격도 착하고 상냥한데 아무것도 안하고 불안해하며 필요할 땐 플블캐한테 부탁해요! 하는게...
October 7, 2025 at 3:31 AM
구 지원관은 왜 이태원 참사에 주목했을까. 논문 속 문장은 냉철한 관찰자 시선에서 쓰였지만, 결국 이태원 참사가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절실한 감정에서 비롯했다.
www.idomin.com/news/article...
경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압사 사고' 박사 논문 쓴 까닭
지방의회마다 의원 정수 50% 범위에서 의정활동 지원 전문인력을 둘 수 있다. 의원 정수 64명인 경남도의회에 정책지원관 32명이 있는 까닭이다.도의회 정책지원관은 전문인력인 만큼 두루 전공 지식을 갖췄다. 분야도 다양하다. 이를테면 32명 중 1명인 기획행정위원회 구창민(35) 정책
www.idomin.com
September 26, 2024 at 1:07 PM
11. 사실 라피스를 중심으로 두고도 회지 내보고 싶음. 라피스를 약간 일인칭 관찰자 시점쯤으로 두고 라피스가 서술한다 느낌의 회지
March 18, 2025 at 3:30 PM
"애초에 문화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기보다 단지 장르음악으로 시작한 한국 힙합은 태생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간혹 나왔던 사회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곡들은 대개 피상적인 내용에 그치거나 랩 가사로서의 미학이 거세된, 마치 공익 캠페인을 위한 음악처럼 다가왔다. 아무래도 당사자의 관점이라기보다 관찰자 관점에서 창작된 까닭일 것이다."
March 22, 2025 at 2:01 AM
~1차 세계관의 대략적인 틀~

세계관의 명칭- Utopias of uparupa!⭐

0th- 닛키의 탄생 및 비설 세계관. 0번째 세계관이지만 최대한 늦게 공개될 듯 함.
1st- 마법이 있는 판타지 세계관. 이게 가장 뜯어고칠게 많아. 너무 민감한 요소는 좀 제외할 필요가 있어보임.
2nd- 아포칼립스, SF. 고등학생때 수행평가 내용 기억나?
3rd- 철학자 모에화 세계관이네. 세상에서 가장 정의로운 나라 저스티아에서 살아가는 반역자 주인공의 관찰자 시점 이야기.
November 17, 2025 at 5:12 AM
모미지 편
역시 모미지는 자신의 선택의 확신이 있었고, 그걸 선의라고 믿었던 시절.(이상을 위해 다수를 포기했던 선택) 즉, 선택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것 같단 말이죠? (묘하게 게임내에서도 선택?에 대해서는 안나왔던거 같음) 그래서 그쪽에 대해서는 강박이 심하고 결정권을 쥘려고 하지 않을것 같다는 점. 결국 책임을 분산시키고, 연구하고 관찰하는 '관찰자 및 방관자'로 남을려고 한다는게 내 해석임.
January 14, 2026 at 5:11 PM
2025년 4월 둘째주 추천음악

변명할 수 없는 일들, 지울 수 없는 일들, 후회뿐인 일들, 계속 짊어져야 할 일들

1.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시간이 지나간다면>
2. 세이수미 <Vacation (feat. Kim Hanjoo)>
3. 신인류 <정면돌파>
4. 신인류 <Kaibutsu>
5. 신인류 <일인칭 관찰자 시점>
6. Barker <Reframing>
7. Barker <Stochastic Drift>
8. 모브닝 <낙화>
9. 신잔디 <밤 끝으로 걸어가>
10. 빌리어코스티 <너의 계절>
May 1, 2025 at 6: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