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새해 첫 수영

어제 죽 먹으면서 버틴 보람이 있었다.
좋은 컨디션으로 도전
운동량이 줄어서 별로 운동이 되지 않는거 아닐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인터벌이나 접자, 접평, 접배, 헤드업 자유형 등 힘든 것들 섞어서 해서 그런듯.

연수반에서 보통 1500m 정도 도니까 400m 정도 줄어든건데 한두달만 이렇게 하고 대신 월-토로 돌려서 몸을 적응하게 만든다음 옮기는 작전을 생각중.

끝나고나서 빽다방 1000원 한잔 했는데 꿀맛이었다. 역류성 식도염 올라올까봐 견과류 먹은후 천천히 마셨다.
January 5, 2026 at 11:44 PM
저도 먹어보니깐 견과류 디저트가 의외로 차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ㅎㅎㅎ
January 8, 2026 at 1:46 PM
개바쁜 벤텔이
게일이 챙겨준 육포, 빵, 견과류 같은 영양이 충분한거 뜯어먹으면서 일함
개바쁜 게일
그래도 식사는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 일할 것 같음
개바쁜 페중
옆에 방토같은 영양가 없는 거 놓고 먹으면서 일함 사실상 끼니때가 없음 그냥 계속 먹고 일하고 먹고 일하고
January 4, 2026 at 11:38 PM
그냥 달콤한 디저트는 아무때나 먹을 수 있겠지

사실 그래서 두바이 초콜릿도 사실상 그냥 맛있는 견과류 가미된 피스타치오 초콜릿이야 (맛은 있으나 다른 초콜릿 먹어도 됨)

근데 두쫀쿠...이녀석은 또 먹고싶어
January 4, 2026 at 4:01 AM
한윶이 바삭하고 고소하고 달달하네. 너무 달지 않아서 더 잘 넘어가는 거 같다. 이러면서 반 개 우물우물 먹어가지고 예림이가 피스타치오 크림 들어가서 그래요! 하면서 애기들 입에 1/4쪽씩 넣어주는거 내가 봄. 피스타치오? 그거 견과류 아니야? 그거로 크림도 만들어? 하고 눈 동그랗게 뜨는 한유진도 봄
December 28, 2025 at 10:28 AM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서 구운 파운드케이크. 안에 럼에 절린 건과일이랑 체리, 견과류,초콜렛을 넣었음
December 25, 2025 at 12:06 PM
크리스마스가 되엇습니다
저히집 빛전 남코티는 반려 파이싸인 잇싸를 위해 도토리가 올라간 견과류 케이크를 구웟다가 딸기 얹은걸로 바꿔달라는 주문을 받고 다시 구웟고요
빛전 여코티는 반려 파이싸인 맘마를 위해 직접 딴 목화로 보송보송 솜인형을 만들어주엇다고 해요
그리고 파이싸들은 귀엽게 먹고 자고 놀고 또 먹고 놀고 잠들엇습니다 (ㅈㄴ
December 25, 2025 at 12:58 PM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용으로 조각 케이크를 사서 먹었어요. 케이크는 밀가루 대신 견과류 가루를 엄청 많이 넣은 거 같은 맛이었는데, 아이싱이 너무 달지 않아서 맛있었어요.
December 25, 2025 at 1:08 PM
어제 하루종일 탄수화물 먹고 밤에 먹을게 너무 땡겨서 견과류 엄청 먹다 잠들었더니 새벽에 속쓰려서 깸
December 21, 2025 at 8:22 PM
견과류를 그다지 안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초콜릿 안에 견과류 들어간 바 종류가 진짜 취향 아니여서
December 20, 2025 at 7:26 AM
요새 점심 먹을 시간이 없어서 점심은 두유+달걀+견과류+귤로 떼워서 그런지 살이 빠진?거같기도? (근데 그걸 간식으로 채움 ㅎ..
December 19, 2025 at 4:22 AM
견과류 호두빼고좋아하는데
먹으면 가려운 비운의 알러지인
December 19, 2025 at 7:57 AM
운동
- 하루에 만보 걷기

식단
- 견과류, 아보카도, 샐러드 잘 챙겨먹기
- 단백질 쉐이크
- 일반식 한끼 (자유롭게), 배부르면 그만 먹기
- 간식, 군것질 끊기
- 액상 과당 끊기

영양제
철분
비타민 C
가끔 오쏘몰

+판시딜 미리 먹기
December 16, 2025 at 5:40 AM
또만드러씀
빵을 치아바타로 바꾸고
꿀이랑 견과류 넣엇던거 올리브유에 후추로 바꿈
맛있는데?? 사과 너무많이넣으면 무너질까바 쫌만 넣고 나머지는 그냥 옆에두고 같이 먹고잇는데 넘 잘드간다 이게 정답이엇나바
논비건
December 14, 2025 at 4:19 AM
하네단 광인 되어버릴거같음… 신제품 나왔다고 해서 같이 사봤는데(두번째) 헤이즐넛보다는 두바이?머시기가 맛있엇음. 견과류 많이 안좋아하는탓이 크다ㅋㅋㅋㅋㅋ 오리지널은 말해모해ㅠ흑흑
December 2, 2025 at 2:07 AM
#좋아하는_빵을_말하지않으면_지나갈수_없는_해시

와 잠깐만 이건 너무너무 어려운데…
굳이굳이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깜빠뉴…?(맞는지 모르겠음 명칭이…그 그 통밀빵에 견과류 가득 붙어있는 식사빵류)
November 27, 2025 at 7:20 AM
토피넛이 뭔가 했는데 당덩어리에 견과류 넣은 거였다니... 어쩐지 맛있더라
적당히 먹어야지...ㅎㅎ
November 25, 2025 at 1:30 AM
나 이번 여행에서 비엣남 에어라인 탔는데 사실 예약할땐 저가항공인가 하면서도 예약할때 코스별로 가격에 다 포함되어 있다며 기내식 다 선택하라고 하는게 좀 이상했는데 (어느 저가항공이 기내식이 기본임)

타고 보니 기본적으로 담요에 뭐에 쫙 세팅되어 있는 걸 보고 음. 뭔가 착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가 견과류 > 물 > 음료(와인포함) > 기내식 > 커피 코스로 다섯시간 가량 비행 중 두시간 풀로 채워 주는 거보고 정말 착각이 컸다는 걸 깨달음... 플래그 캐리어였던 거임 대한항공 같은...

심지어 머리받침도 천이더라.
November 20, 2025 at 3:10 AM
기성품 바르는 것보다 실제로 재미있습니다. ㅎㅎ(기분탓...?)

참고로 비정제 시어버터는 크게 아이보리색과 노란색(진하기는 생산되는 곳마다 다름)이 있는데, 노란 것은 '보로투투'라고 하는 항염효과가 있는 나무를 섞어 색을 낸 것입니다. 둘 다 전통적인 방식이며, 따로 향료(에센셜오일)를 넣지 않은 것은 아주 미약하게 견과류 냄새가 나요.

(*노랗다고 무조건 보로투투가 들어간 비정제 시어버터는 아닙니다. 시간이 경과해서 누렇게 되거나 색소를 넣은 저품질 시어버터일 수도 있으니 제품설명에 제대로 명시된 것을 사는 것이 좋아요)
이름에 버터가 들어가니까 새하얗지 않은 쪽이 오히려 더 마음에 드는데? 건조한 곳에 (시어)버터를 챱챱챱 바른다고 생각하면 재미있을 거 같고??
공정무역 시어버터는 지역여성들을 고용해서 거의 대부분을 수제로 만들어지는데 단체/브랜드별로 패키징 차이도 크니 취향에 맞게 골라서 사면 됨.(그치만 아무래도 비닐팩에 넣어 파는 게 더 싸고 양이 많다. 뭐 비싸봐야 록●땅 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November 19, 2025 at 1:27 PM
저는 음식이 안땡길때 오트밀 견과류 죽에 꿀넣어서 먹어요... 사실 오늘도 두끼.. 아니 세끼인가? 그렇게 먹은 것 같아요 ㅋㅎㅋㅎㅋㅎㅋㅎㅋ
November 15, 2025 at 2:30 PM
이디야 멜팅피스타치오를 마시며 확실하게 깨달은것:견과류 피스타치오랑 디저트의 피스타치오는 완전히 다른 장르임 맛부터 향까지 그냥 ‘피스타치오맛’ 이라고 이름붙여진 달달하고 기분좋은 무언가임
November 15, 2025 at 8:31 AM
#11월은_집밥의_달

아침은 우유 두 컵 견과류

점심 강된장 닭가슴살 흑미밥
흑흑 배고파서 녹차라떼 사먹으러 갈것이야
November 9, 2025 at 2:11 AM
아침으로 견과류 한봉지 털어넣었으니 오늘 점심은 좀 사치부려서 닭칼국수에 물만두 시켜먹어두 대지 않을까.
March 21, 2025 at 11:58 PM
2024.04.01.

사과
미니 초코 크리스피 과자 2개
견과류 1봉 (+누텔라)
점심밥 (김치볶음밥 냉동주먹밥-스팸김치볶음밥)
봉봉 초콜릿 1개
Abc초콜릿 1개
저녁밥 (계란말이 김치찌개 순찌 무생채나물 오징어어묵볶음)
요구르트
미니 초코 크리스피 과자 1개
April 2, 2024 at 7:51 AM
안에는 물티슈랑 쿠키 견과류 있음
October 19, 2023 at 11: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