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죽 먹으면서 버틴 보람이 있었다.
좋은 컨디션으로 도전
운동량이 줄어서 별로 운동이 되지 않는거 아닐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인터벌이나 접자, 접평, 접배, 헤드업 자유형 등 힘든 것들 섞어서 해서 그런듯.
연수반에서 보통 1500m 정도 도니까 400m 정도 줄어든건데 한두달만 이렇게 하고 대신 월-토로 돌려서 몸을 적응하게 만든다음 옮기는 작전을 생각중.
끝나고나서 빽다방 1000원 한잔 했는데 꿀맛이었다. 역류성 식도염 올라올까봐 견과류 먹은후 천천히 마셨다.
어제 죽 먹으면서 버틴 보람이 있었다.
좋은 컨디션으로 도전
운동량이 줄어서 별로 운동이 되지 않는거 아닐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인터벌이나 접자, 접평, 접배, 헤드업 자유형 등 힘든 것들 섞어서 해서 그런듯.
연수반에서 보통 1500m 정도 도니까 400m 정도 줄어든건데 한두달만 이렇게 하고 대신 월-토로 돌려서 몸을 적응하게 만든다음 옮기는 작전을 생각중.
끝나고나서 빽다방 1000원 한잔 했는데 꿀맛이었다. 역류성 식도염 올라올까봐 견과류 먹은후 천천히 마셨다.
게일이 챙겨준 육포, 빵, 견과류 같은 영양이 충분한거 뜯어먹으면서 일함
개바쁜 게일
그래도 식사는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 일할 것 같음
개바쁜 페중
옆에 방토같은 영양가 없는 거 놓고 먹으면서 일함 사실상 끼니때가 없음 그냥 계속 먹고 일하고 먹고 일하고
게일이 챙겨준 육포, 빵, 견과류 같은 영양이 충분한거 뜯어먹으면서 일함
개바쁜 게일
그래도 식사는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 일할 것 같음
개바쁜 페중
옆에 방토같은 영양가 없는 거 놓고 먹으면서 일함 사실상 끼니때가 없음 그냥 계속 먹고 일하고 먹고 일하고
사실 그래서 두바이 초콜릿도 사실상 그냥 맛있는 견과류 가미된 피스타치오 초콜릿이야 (맛은 있으나 다른 초콜릿 먹어도 됨)
근데 두쫀쿠...이녀석은 또 먹고싶어
사실 그래서 두바이 초콜릿도 사실상 그냥 맛있는 견과류 가미된 피스타치오 초콜릿이야 (맛은 있으나 다른 초콜릿 먹어도 됨)
근데 두쫀쿠...이녀석은 또 먹고싶어
저히집 빛전 남코티는 반려 파이싸인 잇싸를 위해 도토리가 올라간 견과류 케이크를 구웟다가 딸기 얹은걸로 바꿔달라는 주문을 받고 다시 구웟고요
빛전 여코티는 반려 파이싸인 맘마를 위해 직접 딴 목화로 보송보송 솜인형을 만들어주엇다고 해요
그리고 파이싸들은 귀엽게 먹고 자고 놀고 또 먹고 놀고 잠들엇습니다 (ㅈㄴ
저히집 빛전 남코티는 반려 파이싸인 잇싸를 위해 도토리가 올라간 견과류 케이크를 구웟다가 딸기 얹은걸로 바꿔달라는 주문을 받고 다시 구웟고요
빛전 여코티는 반려 파이싸인 맘마를 위해 직접 딴 목화로 보송보송 솜인형을 만들어주엇다고 해요
그리고 파이싸들은 귀엽게 먹고 자고 놀고 또 먹고 놀고 잠들엇습니다 (ㅈㄴ
먹으면 가려운 비운의 알러지인
먹으면 가려운 비운의 알러지인
- 하루에 만보 걷기
식단
- 견과류, 아보카도, 샐러드 잘 챙겨먹기
- 단백질 쉐이크
- 일반식 한끼 (자유롭게), 배부르면 그만 먹기
- 간식, 군것질 끊기
- 액상 과당 끊기
영양제
철분
비타민 C
가끔 오쏘몰
+판시딜 미리 먹기
- 하루에 만보 걷기
식단
- 견과류, 아보카도, 샐러드 잘 챙겨먹기
- 단백질 쉐이크
- 일반식 한끼 (자유롭게), 배부르면 그만 먹기
- 간식, 군것질 끊기
- 액상 과당 끊기
영양제
철분
비타민 C
가끔 오쏘몰
+판시딜 미리 먹기
빵을 치아바타로 바꾸고
꿀이랑 견과류 넣엇던거 올리브유에 후추로 바꿈
맛있는데?? 사과 너무많이넣으면 무너질까바 쫌만 넣고 나머지는 그냥 옆에두고 같이 먹고잇는데 넘 잘드간다 이게 정답이엇나바
논비건
빵을 치아바타로 바꾸고
꿀이랑 견과류 넣엇던거 올리브유에 후추로 바꿈
맛있는데?? 사과 너무많이넣으면 무너질까바 쫌만 넣고 나머지는 그냥 옆에두고 같이 먹고잇는데 넘 잘드간다 이게 정답이엇나바
논비건
와 잠깐만 이건 너무너무 어려운데…
굳이굳이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깜빠뉴…?(맞는지 모르겠음 명칭이…그 그 통밀빵에 견과류 가득 붙어있는 식사빵류)
와 잠깐만 이건 너무너무 어려운데…
굳이굳이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깜빠뉴…?(맞는지 모르겠음 명칭이…그 그 통밀빵에 견과류 가득 붙어있는 식사빵류)
적당히 먹어야지...ㅎㅎ
적당히 먹어야지...ㅎㅎ
타고 보니 기본적으로 담요에 뭐에 쫙 세팅되어 있는 걸 보고 음. 뭔가 착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가 견과류 > 물 > 음료(와인포함) > 기내식 > 커피 코스로 다섯시간 가량 비행 중 두시간 풀로 채워 주는 거보고 정말 착각이 컸다는 걸 깨달음... 플래그 캐리어였던 거임 대한항공 같은...
심지어 머리받침도 천이더라.
타고 보니 기본적으로 담요에 뭐에 쫙 세팅되어 있는 걸 보고 음. 뭔가 착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가 견과류 > 물 > 음료(와인포함) > 기내식 > 커피 코스로 다섯시간 가량 비행 중 두시간 풀로 채워 주는 거보고 정말 착각이 컸다는 걸 깨달음... 플래그 캐리어였던 거임 대한항공 같은...
심지어 머리받침도 천이더라.
참고로 비정제 시어버터는 크게 아이보리색과 노란색(진하기는 생산되는 곳마다 다름)이 있는데, 노란 것은 '보로투투'라고 하는 항염효과가 있는 나무를 섞어 색을 낸 것입니다. 둘 다 전통적인 방식이며, 따로 향료(에센셜오일)를 넣지 않은 것은 아주 미약하게 견과류 냄새가 나요.
(*노랗다고 무조건 보로투투가 들어간 비정제 시어버터는 아닙니다. 시간이 경과해서 누렇게 되거나 색소를 넣은 저품질 시어버터일 수도 있으니 제품설명에 제대로 명시된 것을 사는 것이 좋아요)
참고로 비정제 시어버터는 크게 아이보리색과 노란색(진하기는 생산되는 곳마다 다름)이 있는데, 노란 것은 '보로투투'라고 하는 항염효과가 있는 나무를 섞어 색을 낸 것입니다. 둘 다 전통적인 방식이며, 따로 향료(에센셜오일)를 넣지 않은 것은 아주 미약하게 견과류 냄새가 나요.
(*노랗다고 무조건 보로투투가 들어간 비정제 시어버터는 아닙니다. 시간이 경과해서 누렇게 되거나 색소를 넣은 저품질 시어버터일 수도 있으니 제품설명에 제대로 명시된 것을 사는 것이 좋아요)
사과
미니 초코 크리스피 과자 2개
견과류 1봉 (+누텔라)
점심밥 (김치볶음밥 냉동주먹밥-스팸김치볶음밥)
봉봉 초콜릿 1개
Abc초콜릿 1개
저녁밥 (계란말이 김치찌개 순찌 무생채나물 오징어어묵볶음)
요구르트
미니 초코 크리스피 과자 1개
사과
미니 초코 크리스피 과자 2개
견과류 1봉 (+누텔라)
점심밥 (김치볶음밥 냉동주먹밥-스팸김치볶음밥)
봉봉 초콜릿 1개
Abc초콜릿 1개
저녁밥 (계란말이 김치찌개 순찌 무생채나물 오징어어묵볶음)
요구르트
미니 초코 크리스피 과자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