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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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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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회사 만화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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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하는 싸움 #FGO
January 4, 2026 at 4:17 PM
셰이드 더 체인징 맨 51 표지 모작...(이라기엔 너무 다른 걸) 해봤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든다
January 4, 2026 at 4:19 PM
Reposted by 싯옌
마술사라면 남에게 손을 주지 않을것
January 4, 2026 at 2:54 PM
월요일이라고 전부 사라졌다 탐라가 고요하다...
January 4, 2026 at 2:43 PM
Reposted by 싯옌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ㅇ///ㅇ
January 4, 2026 at 2:14 PM
Reposted by 싯옌
기타등등
백업
January 4, 2026 at 2:03 PM
Reposted by 싯옌
케데헌 말고도 좋아하는 장르 많아요
January 4, 2026 at 1:57 PM
Reposted by 싯옌
ㅋㅋ
January 4, 2026 at 1:30 PM
읽은 책들 타래 세우고 정리해볼까 하는데 메인을 어떻게 할지... 난감하군
January 4, 2026 at 1:18 PM
맞는 말이긴 한데 난 블스 사람들이 결론적으로 왜 블스 안오지 라는 말을 하려고 타 sns 까내리는 것도 피곤해서... (ㅈㅅ) 애초에 블스 온 사람들 타 sns 여러개 병행할텐데 굳이 싶고 이중잣대 들이미는 것도 피곤... 중립적인 척 하면서 블스는 이러한 문제가 있지만 낫다 하지만 타 sns는 이러한 문제가 있다 이러는 게 좀 그래...
January 4, 2026 at 12:28 PM
어제 슈퍼문에 보름달이였군아
January 4, 2026 at 9:46 AM
레프 뭔가 나스 기준 선하고 고결한 사람이라 그런지 보편적인 도덕성으론 전혀 선하고 고결한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알 것 같기도 한 게 꾸준히 인간의 악성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악성이 없는 누구나 선하고 고결하다고 할 법한 인물을 오히려 인간으로서의 자유가 부족한 거라고 꾸준히 말했기 때문에
January 4, 2026 at 8:33 AM
중국겜들 끼리 서로 베꼈네 싸우는 거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게 거기 게임문화가 그냥 서로 베끼고 베끼는 문화임 중겜 대다수가 자잘하게 겐신 베낀 거 많을 걸 갠적으로 그냥 문화차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서 일겜 한번 베끼면 다른 곳에서도 우후죽순으로 베끼는 건 좀 싫음 본인 끼리만 그러던가
January 4, 2026 at 7:32 AM
Reposted by 싯옌
모두 책을 읽자
January 3, 2026 at 1:43 PM
셰이드씨 (체인징맨) 이분 왜 수요가 없나요 그냥 줘려살됨
January 3, 2026 at 3:40 PM
비계가 있었다면 하루종일 셰이드씨 (체인징맨)를 갈망하는 글을 썼을 텐데 안타깝셈
January 3, 2026 at 3:39 PM
뭔가 제또쿤 팬덤이 여성팬들이 많은 게 정말 다행인
January 3, 2026 at 3:29 PM
Reposted by 싯옌
스라에 계신 선생님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January 3, 2026 at 2:35 PM
집에 30년된 보온병이 있긴 한데 제 집에 있는 부류는 오래되서 그런가 점점 삭아서 새고 있는 느낌이... (보온병을 30년이나 썼으니 당연한가?)
January 3, 2026 at 2:46 PM
Reposted by 싯옌
Here's the boys of the Bat-family from the reel I posted a while back. Been exploring some different approaches since this, but enjoyed getting to do this one. Tried to keep things simple. #batman #nightwing #Robin #Gotham #dccomkcs
January 2, 2026 at 3:19 PM
갠적으로 제또쿤은 태어나고 자란 부분에 대한 애착은 강할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확고한 것 이라는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주관적 생각일 뿐입니다...)
January 3, 2026 at 2:36 PM
잘생긴 콘탄씨 (저는 아직도 저 무지개 표현이 정확히 뭔지 모르지만...)
January 3, 2026 at 2:27 PM
Reposted by 싯옌
* 내부적으로 배달기사를 "인간자원"으로 표현
* 우선 배달 옵션은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일반 주문에만 고의적으로 지연이 걸림
* 배달기사의 "절박도 점수"를 계산하여 어떤 주문이든 다 받는 사람에겐 비싼 주문을 안 줌
* "드라이버 베네핏 수수료" 등 기사 복지를 위해 청구하는 것 같아 보이는 요금은 사실 내부 법률대응팀으로 들어감
* 팁을 기사에게 안 주고 꿀꺽하던 게 소송이 걸리자 대신 이용자가 줄 팁을 예측하여 그만큼 기본료를 깎음
January 3, 2026 at 11:40 AM
저는 그냥 실물이슈는 펼쳤을 때의 감동이 있어서 보통 소장용으로 사요 약간 출판을 위해 만화 컷이 조형된 세세한 의도의 아름다움은 실물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anuary 3, 2026 at 1:04 PM
버니 라이트슨씨는 베르세르크의 미우라 켄타로 작가님에게 영향을 끼치신 걸로도 유명하시죠 (진짜로)
January 3, 2026 at 1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