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구단 통역 : SNS 같은 데에 악플이 많이 달리고 있고, '원숭이다' 이러면서.]
인종차별적인 악플 때문이었습니다.
마음의 상처에도 모따는 사과문을 올리고 악플러들을 용서했지만, 프로축구연맹과 선수협회가 칼을 빼들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차별과 혐오 표현에 대응하기 위한 법적인 조력을 약속했고, 선수협회도 무관용 원칙으로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혐오발언 처벌법이 절실하다.
[안양 구단 통역 : SNS 같은 데에 악플이 많이 달리고 있고, '원숭이다' 이러면서.]
인종차별적인 악플 때문이었습니다.
마음의 상처에도 모따는 사과문을 올리고 악플러들을 용서했지만, 프로축구연맹과 선수협회가 칼을 빼들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차별과 혐오 표현에 대응하기 위한 법적인 조력을 약속했고, 선수협회도 무관용 원칙으로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혐오발언 처벌법이 절실하다.
최대한 이름이 안 겹치게 만드려고 했는데 어렵네요.
최대한 이름이 안 겹치게 만드려고 했는데 어렵네요.
1) 육군 참모차장: 군인들이 전선에 접근하는 성인에겐 총을 쏘고 있지만 "아이들과 당나귀"는 멈추게만 하고 있다
2) 장관: "자비 좀 그만 베풀라" "아이와 당나귀도 쏘라"
3) 국내 정보기관장: "울타리 가까이 오는 모든 사람을 쏘지 말라"
4) 국방장관: "울타리에 접근하는 사람 누구나 총에 맞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
노란선 표식은 소수 지역에만 설치돼 알 수 없는데다 점령군은 선 밖에서 저격중
1) 육군 참모차장: 군인들이 전선에 접근하는 성인에겐 총을 쏘고 있지만 "아이들과 당나귀"는 멈추게만 하고 있다
2) 장관: "자비 좀 그만 베풀라" "아이와 당나귀도 쏘라"
3) 국내 정보기관장: "울타리 가까이 오는 모든 사람을 쏘지 말라"
4) 국방장관: "울타리에 접근하는 사람 누구나 총에 맞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
노란선 표식은 소수 지역에만 설치돼 알 수 없는데다 점령군은 선 밖에서 저격중
www.hani.co.kr/arti/society...
"이태원 3주기를 추모하는 구호인 ‘별들과 함께 진실로, 정의로’가 곳곳에 새겨진 무대 위에서, 아파크 라스트마네시를 잃은 이란인 어머니 자흐라 레자에이가 단호한 표정으로 말했다. “슬픔에 빠진 부모님들이 3년 만에 이 자리에 모이게 됐습니다. 정의가 바로 설 때까지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태원 유가족으로서 저도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이태원 3주기를 추모하는 구호인 ‘별들과 함께 진실로, 정의로’가 곳곳에 새겨진 무대 위에서, 아파크 라스트마네시를 잃은 이란인 어머니 자흐라 레자에이가 단호한 표정으로 말했다. “슬픔에 빠진 부모님들이 3년 만에 이 자리에 모이게 됐습니다. 정의가 바로 설 때까지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태원 유가족으로서 저도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다들 "유대인과 개는 출입 금지" 따위 문구가 나오는 나치 치하 유럽 배경 영화를 보고 자라지 않았나? 미국의 "개와 흑인은 출입금지" 짐 크로 법에 관해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나? 어떻게 카페가 노골적으로 "특정 국적자 출입 금지"를 내세울 수가 있지?
다들 "유대인과 개는 출입 금지" 따위 문구가 나오는 나치 치하 유럽 배경 영화를 보고 자라지 않았나? 미국의 "개와 흑인은 출입금지" 짐 크로 법에 관해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나? 어떻게 카페가 노골적으로 "특정 국적자 출입 금지"를 내세울 수가 있지?
v.daum.net/v/2025101705...
밀가루 제조업체 7곳 현장조사
가공식품 물가 고공 행진 겨냥
원재료 시장 담합 여부 등 확인
CJ 등 '설탕 담합'도 막판 조사
이마트·롯데마트도 현장조사
할인마트, 정부 지원 틈타 가격 올린 뒤 할인
v.daum.net/v/2025101705...
밀가루 제조업체 7곳 현장조사
가공식품 물가 고공 행진 겨냥
원재료 시장 담합 여부 등 확인
CJ 등 '설탕 담합'도 막판 조사
이마트·롯데마트도 현장조사
할인마트, 정부 지원 틈타 가격 올린 뒤 할인
나만 제정신 유지하는 게 힘든 거 아니구나
나만 제정신 유지하는 게 힘든 거 아니구나
진짜 무언가 차별 받고 있다면 차별이라 했겠지
그걸 역차별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그게 차별 같은 게 아니란 걸 알고 있다는 얘기임
그 말을 쓰는 이는 차별을 없애는 게 왜 역차별인지부터 설명해야 할 것
진짜 무언가 차별 받고 있다면 차별이라 했겠지
그걸 역차별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그게 차별 같은 게 아니란 걸 알고 있다는 얘기임
그 말을 쓰는 이는 차별을 없애는 게 왜 역차별인지부터 설명해야 할 것
<철학의 근본문제>
이 책에서 오이저만은 철학의 근본문제에 대한 논리-역사적 해명을 시도하고 있다. 그것의 한 측면은 철학의 근본문제에 관한 이론적 검토과정인데, 부르주아 철학과 그 각종 방향성 및 경향들이 주요시하는 다른 '주요한' 철학적 문제들과 구별하여 '유물론이냐 관념론이냐'가 왜 철학의 근본문제인지를 비판적으로 논증한다.
또 다른 측면은 이러한 이론적 논증을 철학사적으로 재생함으로써 관념론의 뿌리를 파헤치고 유물론의 과학적 정당성을 확립하는 것이다.
- 본문 中
해로운 철학 피해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철학의 근본문제>
이 책에서 오이저만은 철학의 근본문제에 대한 논리-역사적 해명을 시도하고 있다. 그것의 한 측면은 철학의 근본문제에 관한 이론적 검토과정인데, 부르주아 철학과 그 각종 방향성 및 경향들이 주요시하는 다른 '주요한' 철학적 문제들과 구별하여 '유물론이냐 관념론이냐'가 왜 철학의 근본문제인지를 비판적으로 논증한다.
또 다른 측면은 이러한 이론적 논증을 철학사적으로 재생함으로써 관념론의 뿌리를 파헤치고 유물론의 과학적 정당성을 확립하는 것이다.
- 본문 中
해로운 철학 피해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식량 배급 받던 800명 비인도적 살해” 비난
이스라엘 외교부 “하마스에 책임 물어라” 반발
수정 2025-07-22 10:38 www.hani.co.kr/arti/interna...
“식량 배급 받던 800명 비인도적 살해” 비난
이스라엘 외교부 “하마스에 책임 물어라” 반발
수정 2025-07-22 10:38 www.hani.co.kr/arti/interna...
이 문장만으로도 기가 막혀 죽을 것 같다. 무고 피해에 대한 공포감??? 여성들은 실제로 맞아죽고 칼에 찔려 죽을까봐 공포를 느끼는데 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거야!
거기다 펨코는 파시스트인 일베와는 달리 민주주의자들이란 소리를 한다. 계엄만 반대하면 민주주의자야?? 약자 소수자 외국인을 혐오하고 조롱하는 민주주의자? 그게 바로 파시스트야. 아오 진짜.
이런 질 떨어지는 글을 링크-소개해야 하나 고민이 되지만 일단 언급하기로 했다. 이범씨만 저런 헛소리를 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변명 해봅니다. 경향신문은 지면 퀄리티에 신경 좀 쓰세요.
"이것이 진정한 대한민국 주류가 되는 길이다." 민주당에게 이대남의 요구를 수용하라며 덧붙인 이 마지막 문장이 이 글을 대표한다. 50대 펨코남이 사회에 외치는 수준이 저 정도에 불과하다. 그리고 주류라고 스스로 말하는 순간 그들은 주류가 아니다. 주류는 다수성을 주장할 필요가 없으니까.
이 문장만으로도 기가 막혀 죽을 것 같다. 무고 피해에 대한 공포감??? 여성들은 실제로 맞아죽고 칼에 찔려 죽을까봐 공포를 느끼는데 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거야!
거기다 펨코는 파시스트인 일베와는 달리 민주주의자들이란 소리를 한다. 계엄만 반대하면 민주주의자야?? 약자 소수자 외국인을 혐오하고 조롱하는 민주주의자? 그게 바로 파시스트야. 아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