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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아주 좋소
February 17, 2026 at 3: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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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7, 2026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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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아침의강아지 (고기먹음)
February 17, 2026 at 1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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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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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할머니 뵙고 와서 뻗은 강아지 입니다.
February 17,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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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기 고양이는 엎드려서 잘 잡니다.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미스테리
February 16, 2026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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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집도 우리집 안방처럼
February 17, 2026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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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내내 열심히 뛰어놀던 다람쥐 근황
February 17,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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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아! 이거 본 사람 모두모두 은근슬쩍 죠은일이 많이많이 생길꺼야!!!!
February 17, 2026 at 2:15 AM
Reposted by 란란
집 옥상에서 1시간 촬영한 말머리 성운. 성운의 붉은 빛이 더 잘 담기면 좋겠지만 빛공해 9등급에서 이 정도면 만족.
February 17, 2026 at 3:40 AM
차탄여자 봤음. 영화로서 화면이나 배경이 분명한데 크게 벗어날 수 없는 바운더리 탓인지 연극 무대 같은 느낌. 오히려 연극이나 n부작 드라마였다면 더 재밌게 봤을 것 같다. 애초에 장르가 수사/추리/미스터리가 아니었던 만큼 아쉬운 요소가 보였지만 그건 내가 부지런히 미스터리 장르만 봐서 그럴듯..(
February 17, 2026 at 9:28 AM
Reposted by 란란
이게 진짜 맛있어. 연근 사이애 새우 잔뜩 넣은 속을 넣어서 구운거.

내가 한국식 멘보샤라고 명명했음.
February 17,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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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야
February 17,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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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ebruary 16, 2026 at 3: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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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중
February 15, 2026 at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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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베고 자다 깬 고양이 볼랭?
February 15, 2026 at 3:06 AM
미용실에서 초반 봤는데 재밌어서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February 15, 2026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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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에냐 씨를 찍기 위한 어매의 노력
February 15, 2026 at 7: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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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서 싹 돌려왔더니 좋은가봄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2:22 AM
Reposted by 란란
잘 자는구만.
February 14, 2026 at 6:00 AM
느긋하게 앉아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다..
February 14, 2026 at 6: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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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 코곤다
February 13, 2026 at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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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봉한다. 제작진이 목숨 걸고 만든 작품.
x.com/uahan2/statu...
February 13, 2026 at 2:05 AM
연휴다..!
February 13, 2026 at 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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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February 13, 2026 at 12: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