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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wliv.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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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쉬운 건 "진짜 언니"가 좀더 대사도 치고 화면에 많았음 한데 극중 악역은 악역의 롤에서 더도 덜도 없이 확실히 끊어버린 게 의도가 있었을 듯.. 그렇지만 언니의 흑역사 궁금했어... 혹시 5년 전에도 언니가 그런 거 아냐..? 역시 드라마였어야 했다22222
February 17, 2026 at 10:04 AM
여배들의 연기 차력쇼도 단연 백미. 주조연할 것 없이 여배 모두 극본에 맞춰 최선을 다했단 느낌.. 아 근데 김경사 진짜 너무 아까움...ㅠㅠㅠㅠ더 보고 싶어 당신의 수사대행진.....
February 17, 2026 at 9:58 AM
시나리오는 초반에 비해 가면 갈수록 아쉬웠으나.. 엔딩은 곱씹을수록 꽤 좋다. 사람에 따라 읭?할 수도 있을 텐데, 개인적으로 타인에 의해 지옥에 살던 사람들이 사람답게 사는 것을 선택한 건 비열함이 아닌 용기였다고 생각되었고, *이것은 여캐였기에 납득할 수 있는 결말*이었던 것도 좋음.
February 17, 2026 at 9:53 AM
나름? 조작을 했다는 마지막 처리 방법이나 왜 모든 범죄의 핫스팟()이 그곳이 되었는지도 좀 급발진한 느낌이 들었지만 뭐니뭐니해도가장아쉬운건김경사의롤이죠ㅠㅠㅠㅠ 하 그렇게 쓰기엔 우리형님 너무 아까운데?! 이래서 차라리 드라마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ㅠㅠㅠ
February 17, 2026 at 9:47 AM
한편으론 관람자가 추리를 할 수 있게 무대에 눈가림설치를 안 한 것도 좋았음. 가령 눈길에 타이어자국이라던가.. 민가 구조도 꼼꼼하게 보여줬다던가. 이해가 안 되는 건 정답및해설에서 왜 둘이...;;; 너무 흥분해서 그랬나? 심리를 못 따라가서 아쉬움
February 17, 2026 at 9:42 AM
내심 용의자x의 헌신이나 오승호의 폭탄도 생각난 만큼 두 작품을 정말 재밌게 봤기에 좀 아쉬운 부분도 없잖았던 것이- 고다이형사가 사방팔방 바쁘게 움직인다만 글쎄 본인 말마따나 운이 좋은 부분이 거푸 있었고, 그렇지만 터닝포인트에서 단호하게 가공범에게 말려들지 않은 건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다이를 예뻐ㅎㅎㅎ하는 수사1과의 분위기도 한몫했고. 역으로 단순히 나대고 의욕넘치는 녀석으로 여겼으면 진범까지 못 갔을 것이란 게.. 수사1과가 원톱 하나만 믿은 것도 좀 그렇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아니니 됐다
February 17, 2026 at 8:00 AM
절반이나 와놓고서 흔들리지 말라고~
February 16, 2026 at 7:15 AM
??? A 아니냐고
February 15, 2026 at 12:00 PM
이런 부분이..ㅎ
February 15, 2026 at 10: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