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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유럽 국가와 일본은 출산이나 신생아 치료비에 대해선 건강보험 유무와 관계없이 전액 지원하지만 한국은 인도적 지원이 전무한 상황… 매년 병원에서 미등록 이주민 산모가 과도한 의료비를 지불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

"실제로 미등록 이주민 산모가 출산 전 제때 진찰을 받지 못해 조산하거나 신생아 중환자 치료를 받게 되면, 국제 수가를 적용받아 진료비가 수천만원에 이른다."

"국제수가는 본래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입됐으나, 법적 허점으로 미등록 이주민에게도 적용되면서 병원 문턱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미등록 이주민 산모를 지원하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임신했는데 병원 이용이 어렵다 보니 출산까지 못 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임신 중지도 어렵다 보니 혼자 위험한 방법을 찾거나 독극물 수준의 약을 본국에서 구해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의료 관광 수가’의 그늘…병원 문턱 못 넘는 미등록 이주민 산모
“미등록 이주민 산모를 지원하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임신했는데 병원 이용이 어렵다 보니 (유산 등) 출산까지 못 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임신 중지도 어렵다 보니 (산모) 혼자 위험한 방법을 찾거나 독극물 수준의 약을 본국에서 구해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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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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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우리나라 사람들 역사 속에서 이렇게 시키는대로 순순히 말 안듣고 소심하게 개기는 순간순간들이 너무 좋음.
박정희 시절에는 "일본설"만 쇠게 하고 음력설날에는 출근시키고 출근 했나 안했나 감독을 나오구 막 그랬는데, 할배들이 "내가 일제시대에도 설을 쇠었는데 니들이 뭔데" 막 이러면서 출근을 해도 도포 쫙 빼입고 출근하고 그랬다는 이야기를 들음
February 17, 2026 at 10: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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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벌면 된다’ 윤리 잊은 기자들…‘선행매매’ 사건 총정리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기자 선행매매’가 크게 관심을 받게 된 계기는 KBS 송수진 기자의 <[단독] 주식 사고, 기사 쓰고, 주식 팔고…기자 20여명 수사>(2025년 7월4일) 기사다. 해당 기사는 전현직 기자 등 20여 명이 선행매매 혐의로 금융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포착한 혐의를 보도했는데 기자가 무더기로 수사 대상에 올랐기에 큰 충격을 던졌다."
‘돈만 벌면 된다’ 윤리 잊은 기자들…‘선행매매’ 사건 총정리
2025년 7월4일 KBS의 보도로 ‘기자 선행매매’ 사건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언론계에서 기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나 호재성 기사를 직접 쓰고 주가를 띄운 후 되파는 ‘선행매매’는 이전부터 포착되어 온 것이 사실이나, 본격적으로 알려지진 않았다. 지난해 KBS의 기사가 나온 이후에도 이를 보도하는 언론사는 극소수였다. 이후 1...
www.mediatoday.co.kr
February 17, 2026 at 4: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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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202...

지금 트위터 한국인들 동남아 한국취업자 sns털어서 한국직장 특정하고 그 직장에 해고/처벌하라고 문의폭탄 남기는 중이래...

싹다 미친것같고 소름돋음



한동안 신경 끄고 있었는데……

?!…… 네?
x.com
February 15, 2026 at 9: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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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다주택 욕심에 노모까지 끌어들이는 걸 보면 불효자는 맞는 듯...
February 16, 2026 at 7:26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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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는 점잔 떨고 블루스카이에서는 약간의 자뻑을 곁들여서... 여러분 저 800만 조회수 작사가 됐어요!!

5년이나 됐는데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ebruary 15, 2026 at 6: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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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69건) 대비 1.3배 증가했지만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초기 대응을 통해 헥타르당 주불 진화에 걸린 평균 소요 시간은 50% 단축된 19분으로 집계됐다. 또 선제적 사전 대표 명령을 통해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2026.02.13
www.news1.kr/amp/politics...
李대통령 산림청 등 관계기관 직원 격려…손목시계·간식 전달
이재명 대통령을 13일 겨울철 산불 진화를 위해 노력한 산림청·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관리소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손목시계를 비롯한 기념품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
www.news1.kr
February 13, 2026 at 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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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칠라야, 내가 이야기 하나 해준다. 잘 들어라. 국민이 하는 이야기니까 경청해라.

내년부터라도 윤동주 시인 기일을 꼭 챙기고, 현재로 따지면 중국, 북한, 남한, 일본까지 삶의 행적이 걸쳐진 시인의 심상으로 해외 각국 및 해외 동포 분들과의 소통을 시도해라.

나 이거 진짜 진심으로 말하는 거라고.

한국은 맨날 "윤동주 시인은 '한국 시인'이다." 이런 소리 하면서 뭐 기리는 것도 없고 출판사 계정도 조용하고. 야, 인마 진짜 부끄럽다, 아오.
February 16, 2026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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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정치인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할 때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거사를 행했던 자갈치 시장의 이름없는 붕장어 열사가 생각난다. 그는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이번주 목요일이 1심 선고일이네.
February 16, 2026 at 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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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넌 그래서 나중에 회사생활 하겠어?” 라고 할때 마다 속으로 ’회사 가본 적도 없는 놈이 대체 뭔소리야.’ 했었죠…
February 16, 2026 at 12:09 AM
강아지 가족이 있었으면 한다. 길에서 마주치는 타인의 강아지 가족을 볼 때마다 질투심을 느낀다…. 나도 강아지 가족이….
February 16, 2026 at 4: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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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는 절대로 이해당사자를 넘어설 수 없다.
February 16, 2026 at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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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 껴서...
제가 ㄹㅇ 코딩을 모릅니다만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트위터는 왜 이렇게까지 자주 터지나요?

제 생각에 이런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이런저런 이유가 있다. 서버가 있고 광케이블이 있고, 동시에 유지보수 측면에서―

2.그거 일론 머스크가 산 이래 마가 껴서 그래요. 그놈 사주랑 이게 안 맞는데 심지어 인성도 드러움.

→(곰곰) 아무래도 2번이 확실하게 일리가 있네요.
February 16, 2026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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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사람들 중엔 진짜 성소수자가 한 명도 없는데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거에요?" 라고 묻는 사람에게 "저는 아닌 것처럼 보이나요?" 라고 되물은 적 있다.
February 16, 2026 at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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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지만 골격이 개과랑 비슷해서 발톱숨기기와 포효를 몬합니다. 플로리다의 한 동물원에서는 리트리버랑 합사했고, 둘도없는 친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youtu.be/Ndlf5_L5gsE
February 16, 2026 at 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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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이다.
February 15, 2026 at 1:47 PM
정우 규리하….. 너무 좋다 또 내 취향 제대로인 여캐를 내주시네
February 7, 2026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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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올림픽 단체복도 몽골이 이김
February 7, 2026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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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자애들이 결혼을 못하고 취업이 힘들어서 정부를 원망하게 되어 극우화 되었다는 이야기가 성립하려면 결혼하고 취업이 성공한 녀석들이 극우화가 안되어야 대조군이 성립하는 것이지.
February 5, 2026 at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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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퇴근하려는데 “우리 남편 밥 차릴래?”…강요된 1인2역 필리핀 도우미

강남 입주 아이돌봄 노동자 인터뷰
‘가사-돌봄 분리’ 원칙 없이 집안일 다 시켜

수정 2026-02-04 17:30 www.hani.co.kr/arti/society...
[단독] 퇴근하려는데 “우리 남편 밥 차릴래?”…강요된 1인2역 필리핀 도우미
“고용주가 나쁜 사람처럼 비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정하고 좋은 분이세요. 그냥 다만….” 제트(Z)가 고개를 숙였다.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 했다. 그때 전화기가 울렸다. “Z, 내 와이셔츠 어딨는지 알아요?” Z는 벌떡 일어나 두 손으로 공손히 휴대전화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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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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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젠이 폭로한 엡스타인의 성폭력은 젠혐들에 의해 비웃음만 사고 묻혀버렸다니. 그것도 무려 18년 전에.
A trans woman publicly accused Epstein of sexual assault when she was a minor in 2007 and everyone treated it as a joke.

nymag.com/intelligence...
February 1, 2026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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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리스트에 올라가 있던 남자들이, 어린 여자애들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것보다 건설적인 생각들을 하고 살았으면,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식량과 교육과 백신을 제공하고도 남았겠지. 모아놓으면 그 정도의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인간들이 고작. 고작 한다는 일이.
February 1, 2026 at 7:50 AM
오 피부화장 기깔나게 됐어
January 31, 2026 at 6: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