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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몽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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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싶지만
앞뒤 전후 사정을 다 쓰긴 귀찮아서
보고 싶은 몽찰 장면만 토막으로 쓴 글 타래
이런저런 올해의 영화에
씨너스가 언급될 때마다
나도 모르기 씰룩거리는 입꼬리
December 28, 2025 at 3: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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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섬 모양 말야 아무리 봐도 고양이 뒷모습 같지 않나??(혹은 위에서 본 모습?) 우리가 미친 캣 레이디들이라 우리 눈에만 그렇데 보이는 거야??
November 24, 2025 at 10:28 AM
이미 할로윈 지났지만 웃긴 커플코스튬 맞춘 몽찰 보고 싶다
가로등 트찰라와 달려드는 불나방 에릭 같은 것 말이지
November 3, 2025 at 3: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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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정규 12집 [LIFE!]
2025. 11. 9. SUN. 12PM (KST)

#자우림 #JAURIM
#라이프 #LIFE
October 30, 2025 at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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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김천 패배 선언
October 25, 2025 at 1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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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 생각했어요”…가족 잃은 이태원 골목, 처음 들어선 외국인들
www.hani.co.kr/arti/society...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9명 가운데 외국 국적 희생자는 26명(14개 나라)이다. 그 가족은, 참사에 대한 정보를 얻고, 진상 조사와 애도 과정에 참여하고, 지원받는 모든 과정이 한층 더 어려웠던 소외된 참사 피해자였다. 정부가 이들을 국내에 초청한 것도 올해가 처음이다. 외국인 유족 대부분은 이날, 참사 이후 처음 사고 현장을 찾았다고 한다."
“혼자라 생각했어요”…가족 잃은 이태원 골목, 처음 들어선 외국인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19-3. 3년 전 그날 이후 ‘10.29 기억과 안전의 길’로 이름 붙은 좁은 골목을 12개 나라에서 온 외국인 희생자 가족들이 마주했다.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은 공간에 당도한 표정과 몸짓은 국적, 인종을 가릴 것 없이 한결같이 처절했다.
www.hani.co.kr
October 25, 2025 at 11:58 AM
할로윈 맞이로 우리집 솜깅이들에게
다이소에서 귀여운 모자 하나씩 해줬슴다
October 24, 2025 at 3:29 PM
아유미가 내 차애인 이유 ㅜㅠㅠㅋㅋㅋㅋ
진짜 말하는 거 개웃김 ㅋㅋㅋ ㅋㅋㅋㅋㅌ
September 21, 2025 at 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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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에 관심을 지녀야 한다. 한국 정부가 한국인·일본인·중국인·인도네시아인 파견 노동자를 구출해 한국으로 무사히 데리고 왔지만, 미국 조지아주 현대&LG엔솔 공장에서 ICE가 납치·구금한 노동자 1/3은 실제로 "이민자"인 현지 고용 인력이고, 다수가 라티노 사람들이며, 이들은 아직도 구금되어 있다. ICE가 애초에 잡아들이려고 했던 사람들도 이들이고… 그리고 "한국인들이 무사히 구출되어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뉴스를 뒤덮는 동안 아직 구금되어 있는 이들은 잊혀졌다. 이것이 좀 역겹다.
After Koreans detained in a historic raid on a Georgia Hyundai plant were sent home, lawyers and social workers say the nearly 200 non-Korean workers ensnared in the crackdown remain in legal limbo.
Families in crisis after massive immigration raid at Hyundai plant in Georgia
After Koreans detained in a historic raid on a Georgia Hyundai plant were sent home, lawyers and social workers say the nearly 200 non-Korean workers ensnared in the crackdown remain in legal limbo.
www.wishtv.com
September 14, 2025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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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에서 복선을 만드는 법
September 15, 2025 at 3: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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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워크 하다가 찾아달라고 하는 반려동물 모임
September 4, 2025 at 12:39 PM
몽찰 쓰고 싶은 설정 생겻는데
1. 지금도 이미 마음에 짐이 하나 잇음(스페샬루머)
2. 다음 앤솔 때 하면 어떨지?!(E로 시작하는 제목 가넝)
--> 근데 이건 또 다음 앤솔은 이번 앤솔의 속편이어도 의미가 잇을 것 같아서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이런 고민하지말고 걍 행동을 하면 되는데 상상만 이리저리 하는 모습이 우습구나 중생이여
September 1, 2025 at 6: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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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춘천퀴퍼에서 인형바지를 주웠는데 혹시나 해서 주인분 찾아봅니다 리포스트 부탁드려요~~
August 30, 2025 at 8:45 AM
주말만 되면 나른한 몽찰 보고 싶음
어젯밤 늦게까지 몸을 섞느라 늦은 오전에서야 겨우 일어난 두 사람 여전히 나신인 상태로 잠이 덜깨서 살짝 몽롱한 트찰라는 에릭 몸을 껴안은채 누워있고 (에릭 가슴을 가로지르는 트찰라의 팔) 에릭은 습관적으로 손을 뻗어 트찰라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그러면 트찰라는 안 된다고 말하지만 손을 뿌리치거나 하지 않아서 에릭은 트찰라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해도 안 돼? 하고 속삭이는
허락을 구하는 척 말은 해놓고 이미 손가락은 아래를 드나들고 있고
August 30, 2025 at 7:02 PM
혐생이 드럽게 바빠서 어제가 그날인 걸 잊고 있었네
August 29, 2025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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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틎휀걸이 읍내에 올린 내용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경찰 기동대 차량(검색해보니 궤도차량 같은 그런 종류 같기도 한데 정확하진 않음)에 의해서 시민이 사망하는 사건이 자카르타에서 8/28에 생겼고 이 지역 CCTV가 모두 꺼졌다고 함. 시민들이 시위를 하고 경찰들은 폭력진압을 하는 듯함.
시위 진압 중 부상자 및 사망자도 발생한 듯.
August 28, 2025 at 4:40 PM
아 에릭은 소파같은데 기대어 앉아있고
소파 아래 무릎꿇고 앉아서 펠/라 해주는 트찰라 보고 싶다 트찰라 끝까지 넣진 못하지만 에릭은 아무래도 좋고 ㅋㅋㅋㅋ 트찰라가 열심히 빨다가 고개 들어 한 번 쳐다보면 ㅍㄹ고 나발이고 어케 더 참냐 싶어서 트찰라한테 그만하면 됐다고 넣을 생각 뿐인 에릭인데 트찰라는 제가 영 못해서 그런가 싶어서 에릭 거기에 얼굴 비비면서 다시 잘 해보겟다하는 에릭은 아니 너 이미 충분히 잘해서 난 이제 안으로 들어가고 싶은 거라고 네가 그러면 그럴수록 내 인내심이 줄어들어 거칠어질지 모른다고 해명함
August 28, 2025 at 4:55 PM
오늘은 제발 좀 일찍 퇴근해서
퇴고할 수 있기를,,,
August 28, 2025 at 4: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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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밤에 핀다는 설명을 보고 다시 지나봤습니다 <
August 25, 2025 at 10: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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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날 반머글오타쿠들한테
채치수 딱 하나 빼고 완벽한 남자라 하는데... 고릴라 계열에서 젤 잘생기기도 했고
악습 끊어내고 후배 감싸는 마음씨까지..
딱 하나 아쉬운 점
스스로 밥 안 퍼먹고 소연이 시킴
몇 공기씩 먹울거면 그냥 솥 갖다 먹어ㅡㅡ
이거 하나 빼고 갓벽함
농최날 대마니 주먹으로 안 패고 뺨만 친 것도 정말 착하다고 생각했음
주먹에 맞으면 진짜 죽을까봐 저런 배려를.. ㅠㅠ 차카니고릴라...
내가 맨날 칭찬만 하고 다니는 거 알아줘
퍼슬덩 보고 나와서도 30분동안 채치수 얘기함
August 25, 2025 at 3:17 PM
아 갑자기
2세가 트찰라한테 안겨서 바바 조아 뽀뽀 쪽쪽해줘서 트찰라도 뽀뽀해주고 있는데 그거 보고 에리기 뭐야!! 왜 둘만!! 나도! 나한테도!! 해서 트찰라가 질투는 ㅎㅎ 하며 2세 에릭품에 넘겨줄려고 들엇는데 에릭이 뒤에서 트찰라 껴안고 트찰라한테 뽀뽀하기 시작해서 그쪽이었어..??? 싶어서 어이없는 트찰라
August 27, 2025 at 2: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