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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senru 센루 仙流
장르계로 쓰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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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고치타래~

찾아보기 힘들어서ㅜㅜ
어제의 발견!

다마고치도 악몽을 꾸더라구요
잘 시간인데 삑삑거리길래 봤더니...
창밖에서 나쁜꿈이 나타남
근데 내가 깨워줄 순 없어서 진심으로 조금 슬퍼졌었음
한 3초 정도?
악몽 꾸지말고 푹 자라고 사이버아기야

엄마아빠는 저 두 칭구들
남자애들 귀여운 애가 손에 꼽아서
선택지가 너무 좁음
이런거까지 현실 반영 하지마세요😬
7월 11일...생각보다 얼마 안 남음
표지도 그려야 되고 인쇄소에 맡기고 하면
2주 정도는 빼고 생각해야댐
그냥 만화만 그릴 수 있는 시간
고작 4개월 정도 뿐이야

또 의미없는 계획 세우기 시작
`하루에 원고 3페이지 완성하면 몇페이지의 만화를
완성할 수 있어...'
할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지만 달력 보면서 계속 계산함
그리고 쓸데없는 맘의 안정 현실도피
February 12, 2026 at 4: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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²⁰²⁶ ⁰⁷ ¹¹
⋆⋆⋆放課後愛情錄⋆⋆⋆

𝙈𝙚𝙚𝙩 𝙮𝙤𝙪 𝙡𝙖𝙩𝙚𝙧
𝙤𝙣𝙘𝙚 𝙞𝙣 𝙖 𝙡𝙞𝙛𝙚 𝙩𝙞𝙢𝙚 ⑉

⑉ 𝘼𝙛𝙩𝙚𝙧𝙨𝙘𝙝𝙤𝙤𝙡 𝙍𝙤𝙢𝙖𝙣𝙘𝙚 ⌁❤︎⌁
February 12, 2026 at 3:33 PM
최근 읽다가 눈물 좀 흘린 책 리스트

-이처럼 사소한 것들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여름은 고작 계절
-고요한 결심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태어난 아이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책:울어
나:엉엉
February 12, 2026 at 3:09 PM
뭔가 자신감 쬐끔 없어지는 순간
내 장점이 뭘까???생각해봄
....
난 내가 만18세에 그린 똥만화도
요청이 들어오면
포타에 올리고 삭제 안 함
제법 수치를 모르고 의리를 지키는 오타쿠임
제법이야
February 12, 2026 at 1:42 PM
꾸금 그리는 것에 흥미를 잠깐 느꼈다가
다시 파시식 됨
왤까
처음이자 마지막 꾸금이 센루일지도 모른다고?200년간 오타쿠로 살았으면서?
ㄴ그래
February 12, 2026 at 8: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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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루/대협태웅] 유격裕隔

www.postype.com/@wootaek/pos...

2025 센루카피북 참여 원고+a를 슬쩍...
진짜 백만년만에 재활해서 하나 쓴 거 같어요 허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4: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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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
February 10, 2026 at 8: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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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기를 들인 기념으로 그려봤어요 . . ....틔웅이
February 10, 2026 at 4:44 PM
요즘 또
'내가 그린 만화 못보겠음ㅠㅠ' 시기가 옴
주기적으로 도니까 곧 진정되고 뻔뻔하게 펼쳐 볼 듯
February 10, 2026 at 1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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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센루독서회는 22일 일요일에 합니다. 연휴 끝난 주말에 조촐하게 모여보아요. 이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akemm.com/ticket/view/...
센루 독서회 티켓 - TMM 티켓
2월 22일 일요일에 열리는 센루 독서회 입장 티...
takemm.com
February 10, 2026 at 7:10 AM
저의 바형 이북리더기 파우치와 키링 귀엽습니다
이중(?이라 펜도 넣을 수 있고 안전함
실친들은 귀여운 거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말할데가 없네8ㅅ8
바형 이북리더기들 재고까지만 지금 가격이고 뒤로는 오른다고 하니...알아보시고 재빠른 구매 하시길
ㄴ근데 굳이 따진다면 바형보다 6인치가 더 좋다...!
집에선 오로지 6인치만 씀
February 10, 2026 at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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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속에 이북이 오늘 나와서 결제해놓고 밤에 봐야지 하다가
출판만화 플로우 때 생각나지 않던 너무 좋아했던 책이 갑자기 생각났음
호텔 아프리카!!! 박희정님의 그림을 너무 사랑했음

시간은 많은 디테일을 잊어버리게 하지만 좋아했던 기억 자체는 잊혀지지 않는다는 게
그리고 돌아돌아 다시 찾게 된다는 게 참 신기한일
슬덩처럼
February 10, 2026 at 5:11 AM
아픈 사람만 신경써도 속이 상하는데
다른 이들의 죄책감을 우려해서
말을 고르고 이 말을 할 타이밍인지 아닌지
생각해야할때마다 흰머리 나는 거 같음
2026년 들어서 한 다짐이
그냥 하자! 여서...
그냥 했음
왜냐면 끝까지 주저하다가 일을 망친 후로
그냥 호들갑 떨기로 했음
죄송하지만...자 여기 나눠가져야 할 고통과 슬픔이 청구됐어요 찾아가세요!
February 10, 2026 at 4:01 AM
비극 중독자는 아니지만
여기도 2명 정도 이승 떠나심
February 9, 2026 at 6:13 PM
부작용으로 남자만 10년 그리다가 여자 그리면
이제 어깨가 한바가지인 여자만 그릴 수 있게 됨
어깨가 넓은 여성도 당연히 있죠
문제는 모두를 그렇게 그림
모든 1020 여성을 어깨 너비 50으로 그림
그런 시기가 있었지요
February 9, 2026 at 5: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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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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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것입니다!!!!!! 두둥탁.!!!!
어쩌다보니 아다리가 맞아서 페이지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하게되었지 뭐예용

소수정예반이고 혹시나 인원이 늘어도 걱정하지마쉐이 강의시간을 늘려드립니다(!!) 스파르타를 원하시면 정말 스파르타로, 널럴한 취미생활을 원하시면 취미생활도 각자 맞춰드리지만 어느쪽이든 당신의 그림에 땀내와 벌크업을 선사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리

강의페이지💪 cafe.naver.com/antacademy1/...

많관부많관부,,, 저 강의진짜 잘해요() 취업도 많이시켰다우 ^//^
February 9, 2026 at 1:41 PM
~배포전 성실 참여자 등장~
나중에! 혹시라도! 입장권을 못구하시게되면 저에게,..
삐삐 치세요(되도록 블스로...)
의자 2개가 주신대요...! 감사합니다
*ᴗ ᴗ)⁾⁾♡
February 9, 2026 at 1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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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7:34 AM
센도가 기억하는 첫사랑의 얼굴 🌸

펜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정착했으요
( ⸝⸝⸝ᵔᵔ⸝⸝⸝ )
February 8, 2026 at 9:47 AM
시간 너무 잘 간다
이것도 예약구매한거라 언제 오냐 했는데
눈 감았다뜨면 711이겠는데...

그 전에 잊지말고 내일 저녁 부스 모집 도전해보자~♧
안되면 그건 나중에 생각해보자~☆
February 7, 202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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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ㅋㅋㅋㅜㅜㅋㅋ
February 7, 2026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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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체험하러 왔는데 샘이 그림 그리라고 해서 요거 그림.. ㅋ 두 바보들ㅠㅠㅋㅋ
February 7, 2026 at 2: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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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류기담집』 : 센루 괴담 앤솔로지 운영 계정입니다.
January 28, 2026 at 3: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