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두개가 드나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적이라 트찰라는 에릭을 한 번 째려보는데 에릭이 이불을 걷어 발//기한 제 성///기를 보여주며 그럼 이건 어떡해???? 하면서 불쌍한 이 친구는 어떡해, 슬퍼보이지 않아?? 같은 개소리에 결국 트찰라가 져줄듯 느릿느릿 에릭의 몸 위로 올라타 정말 천천히 한다고 약속하렴 하며 지켜지지 않을 걸 알면서도 다짐을 받아내고 그의 것을 천천히 집어넣는 그런 늦은 오전의 몽찰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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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나의 실수엿고 아제 퇴고한 버전은 잘 잇엇다
어제 자기 전에 아맞다 낼 출력해야지 하고
pdf 구울때 퇴고버전이 아니라 초고 버전으로 구운 거엿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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