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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k.bsky.social · Jan 14
뭐하려고 했는지 드디어 생각남 앧유스샷 모아오기 (딩동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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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u wa wa u waa
October 20, 2025 at 9: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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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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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일도 그렇고 당장 성과가 안 나오고 티가 안 나지만 꼭 필요한 직업, 혹은 툴 자체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아이디어가 중요한 직업이 한국에선 유독 무시당하는 느낌? 꾸준히 얘기하지만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이 정말 사회를 다채롭게 만드는 것에 필수불가결하다 느끼는데 문장 쓰는 걸 쉽게 생각하는 기업과 .. 사람이 너무 많다..
January 25, 2026 at 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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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피지를 하려면 룰북이 필요하다는데 때마침 우리 집에는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이 있다. 이유는 터무니없었다. 괴물 삽화 나오는 짱 큰 소설책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January 25,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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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고 구멍난 옷을 실로 기우는 다닝(darning).
아래는 아티스트 셀리아 핌이 좀먹은 스웨터를 다닝해서 만든 작품(1951년作)과 텍스타일 아티스트 노구치 히카루와 레이첼 매튜스의 다닝 작품들.
January 25,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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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티스토리 블로그는 이제 동영상 기능을 없애버린대. 심지어 기존 동영상은 다 삭제한대...
January 25, 2026 at 1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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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트위터에서 홍보트윗이 엄청 알티타서.. 블루스카이 화력 요즘 무시할게 못 되니 여기다가도 올리다..)

이 친구 커미션 받음 이래저래 도안부터 연구까지 진짜 열심히 해옵니다

케데헌 수지로 알티탔던 그친구 맞음(4짤)

x.com/i/status/201...
January 25, 2026 at 7: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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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1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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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6 at 10: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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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 화산귀환 통판]
당보청명 달력, 굿즈 위주 통판 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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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4 20:00~ 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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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은 타래로 이어집니다~
January 23,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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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2: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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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꽃 동산의 토끼 가족 🐰🐰🐰
January 24,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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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헛소리 할 때마다 저거 농담이겠지 하고 넘기는 거 볼때마가 예전에 히틀러가 현대에 살아난 영화? 에서 히틀러 알아본 할머니가 "이건 그냥 농담이에요" 라는 말에 "그때도 모두 다 웃었어!"라고 소리 지르던 장면이 계속 생각남
January 24, 2026 at 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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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도 추리게임 홍보를...!
추리겜 덕후인데 스팀 추리게임 축제 기념으로
생각보다 덜 알려진 명작+주목할만한 국산 인디게임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타래로 이어서 / 한번에 보실분들은 포스타입으로
posty.pe/e79kif
January 18, 2026 at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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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시계 리폼 완성~
증명사진은 언제든 바꿀 수 있게 해둬서 최애 사진 돌아가면서 쓸 거야!
January 11, 2026 at 4: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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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ㅠㅠ 뚠뚠해요
January 23, 2026 at 11:22 AM
ㅁㅁㅁ 읽다가 갑자기 소민이랑 가면 좋겠다 싶은 시날이 생각남ㅋㅋㅋㅋㅋ 이거다
January 23, 2026 at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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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그늘
January 23, 2026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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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대표님이 사무실로 보내준 두쫀쿠.
아무리 생각해도 디그다 같아..🤎
January 23, 2026 at 7: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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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냠냠
January 23, 2026 at 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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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얼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
January 23, 2026 at 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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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Winter night over the frozen lake, Gustaf Fjæstad, 1900.
January 22, 2026 at 1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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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비자협회에서 유일하게
창작계 사상검증 피해자들 상담비 및 법적 대응 비용과 도움을 제공 중이니
성향이 맞지 않더라도 연대와 관심 바랍니다.
저도 상담비 6회분 지원 받았어요.
자살직전 상황일 때도 상담 받는 중이라 그나마 버텼고요.
January 22, 2026 at 1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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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의 뭔가를 생산하는 X소 입장에서 AI가 끼치는 가장 큰 해악이 이런 데서 나온다고 보거든요. 예전에는 Man-Hour가 적당히 계산이 되기 때문에 도저히 회사 상황상 떠맡을 수 없는 일이라고 쳐냈던 게, AI가 있으니까 아무튼 해낼 수 있다는 환각에 빠져서 일을 맡게 되고, 하다못해 프롬프트 짜서 집어넣는 것조차 사람이 앞에 앉아서 해야 하며, 갈고 다듬어서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작업 자체가 사람 노가다라는 걸 잊어버리고, 그렇게 떠맡은 일 때문에 다른 사업 도미노로 밀려서 직원들 앓아눕고.
지금 AI의 능력이 3~4 정도인데 경영진이 인식하고 있는 AI의 능력은 10 정도라 나머지 6~7의 간격을 노동자들이 갈아넣어 메꾸고 있는데 어차피 경영진의 인식이나 기대값이 바뀔 것 같지는 않으니 얼른 AI가 10으로 발전하면 좋겠는데 그럼 그 시점에 내 일자리는 남아있을까 싶고.
January 22, 2026 at 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