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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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beginner.bsky.social
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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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취미+일상+마카롱김치찌개
동물성 소재는 사용하지 않아요
Genderqueer ally
혐오 차별하고싶다는 말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February 17, 2026 at 11:13 AM
Reposted by 뜨라🧶
어어 트이타리안들 왔니
김치찜이랑 전 부쳐놨다 가져가라
오이소박이도 담가놨어 잘 찾아봐 이번에 사과 들어온 것도 달더라
어후 얘는 뭐가 많다고 그래 가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은 또 못 오니?
February 16, 2026 at 2:15 PM
Reposted by 뜨라🧶
ㅅㅂ 다 세금 내고 있다고요 그 사람들 없으면 한국 사회 안 돌아감 급 열받네 진짜
일본에서의 재일한국인 차별의 역사 보고 있는데 비자 받고 일하든 재일한국인이든 다 세금 내고 있는데 나라의 기생충이라고 말하는 거 진짜 너무 웃기고 한국에서 중국계 한국인 차별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서 헛웃음 남
February 16, 2026 at 9:32 AM
비건향료 쓰는 향수공방이 오늘도 한다기에 가서 만들어옴. 핑크페퍼라는 향료가 꽤 마음에 들었고, 처음엔 약간 비누향나는 향을 만들고싶다고 갔는데 코가 받아들이질 않았음..ㅎ 결국 풀냄새나는 향수가 완성됨
February 16, 2026 at 8:54 AM
Reposted by 뜨라🧶
이건 좀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일본에서는 정말 많은 만화 작품들이 창작되고 그 안에서도 '여성서사' 작품들은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나라는 요시나가 후미가 남자는 걍 다죽인 <오오쿠>가 거대 히트를 치고 공영방송 NHK에서 실사화 드라마를 만드는 나라라구요....
하늘은 붉은 강가 지금 생각해보면 일본에서 이런 기깔나는 여성서사가????싶은 명작이라 참 웃픔,,,,
지금 대부분 일본만화에서 여성 다루는 방식을 생각하면 더더욱,,,,요즘 같은 내용이 나오면 이상할 정도로 안티가 붙고 작가 죽이겠다는 협박범 수십 명 나올 것 같음
February 15, 2026 at 11:39 AM
Reposted by 뜨라🧶
뜨개카페 투어가 되어버린 요즘. 이 기세를 몰아 더 가볼까 합니다. 좋은 곳 추천해주면 감사 🙏
February 15, 2026 at 11:28 AM
뜨개가 재미가 없음..
February 15, 2026 at 7:57 AM
Reposted by 뜨라🧶
올초에 18년간 함께한 고양이 멀더를 고양이별로 떠나 보내며 큰 도움을 받은 책 [고양이 말기 간호 임종 케어 안내서]가 현재 절판이라 안타까워서 구픽에서 판권 계약해서 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알게 해준 야옹서가에 감사드립니다.

가제 [안녕, 나의 용감한 고양이: 후회 없는 배웅을 위한 고양이 호스피스와 임종 케어 가이드]로 정해보았고요.

올 5월경 예정이에요. 차후 책이 나오면 고양이 집사님들께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멀더의 마지막을 안쓰럽다가 아니라 끝까지 용감했다는 기억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8:42 AM
Reposted by 뜨라🧶
드디어 엪오!
February 15, 2026 at 6:09 AM
뜨개오리님 인장 넘 귀엽
February 15, 2026 at 12:21 AM
나르시시스트가.. 그렇습니다 자기만 자기기분만 평판만 중요하고 남은 신경쓰지 않아요
February 15, 2026 at 12:03 AM
어제 덜렁대다가 화상입음
February 14, 2026 at 12:42 AM
Reposted by 뜨라🧶
빔 벤더스가 어제 베를린 영화제에서 팔레스타인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 받자 영화제에서 정치적인 얘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겁하게 도망친 얘기를 읽고 그렇다면 노 아더 랜드와 같은 영화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되묻고 싶다 자기의 모든 영화를 쓰레기통에 쳐박은 백인 남자 감독이 한둘이 아니다만 걸리는 패턴이 늘 똑같아서 화도 안 나고 그저 경멸스러움
February 13, 2026 at 3:34 AM
뒷통수 두피가 늘 간질간질했는데(머리숱많으미+대충말리미) 헤어식초 쓰니까 증상이 사라짐
February 14, 2026 at 12:21 AM
남미 드라마를 보는데 여자 입에서 ‘열심히 살았는데, 혼자라니 억울해요’ 라는 대사가 나옴. 이거 그 성별 감성이잖아..
February 13, 2026 at 2:26 PM
Reposted by 뜨라🧶
제가 겪었던 일을 가볍게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9:45 AM
이 연고향 향수사고싶다
February 13, 2026 at 10:13 AM
Reposted by 뜨라🧶
이번 재판에서 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메타 내부 문건의 폭로였다. 공개된 이메일에 따르면, 메타 임원들은 얼굴 왜곡 필터가 어린 여성들에게 ‘신체 변형 장애(Body Dysmorphia)’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메타는 필터 금지 결정을 번복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필터를 금지하면 인도 등 아시아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논리였다. 기업의 경쟁력과 수익을 위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담보로 잡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인스타그램 중독 아니다” CEO의 위험한 변명
전 세계 청소년들의 일상을 지배하는 인스타그램의 수장, 아담 모세리의 ‘몸값’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숫자 뒤에는 소셜미디어 중독으로 망가진 아이들의 눈물과 메타(Meta)의 냉혹한 수익 논리가 숨어 있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재판에서 모세리는 자신의 연봉 체계를 공개했다. 그의 기본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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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5:38 AM
넋놓고 있다가 번뜩 연휴가 길다는 걸 깨닫고 실을 시켰지만 설 지나서 오겠지..
February 13, 2026 at 7:57 AM
Reposted by 뜨라🧶
올림픽 안 보고 있지만 이 사진 정말 좋네. 동양인 얼굴의 여자 청소년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스포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메달도 받는 것, 중요한 대회의 포디움에 이렇게 셋이 올라가 있는 것 최고야.
3연패를 놓쳤지만 정말 해맑고 밝게 웃는 클로이 킴 선수 멋지다 >_<
February 13, 2026 at 2:36 AM
일을 열심히 하면 되는데..
February 12, 2026 at 12:33 PM
평온하게 있기가 힘들다. 가슴이 뻥 뚫린것 같구나
February 12, 2026 at 12:33 PM
정로환은 한 번에 3알씩 먹으라면서 왜. 100알이 들었지? 99알이나 102알 들어야하는거잖아
February 12, 2026 at 1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