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성 소재는 사용하지 않아요
Genderqueer ally
입력 2026.02.17 12:39 www.khan.co.kr/article/2026...
입력 2026.02.17 12:39 www.khan.co.kr/article/2026...
김치찜이랑 전 부쳐놨다 가져가라
오이소박이도 담가놨어 잘 찾아봐 이번에 사과 들어온 것도 달더라
어후 얘는 뭐가 많다고 그래 가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은 또 못 오니?
김치찜이랑 전 부쳐놨다 가져가라
오이소박이도 담가놨어 잘 찾아봐 이번에 사과 들어온 것도 달더라
어후 얘는 뭐가 많다고 그래 가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은 또 못 오니?
지금 대부분 일본만화에서 여성 다루는 방식을 생각하면 더더욱,,,,요즘 같은 내용이 나오면 이상할 정도로 안티가 붙고 작가 죽이겠다는 협박범 수십 명 나올 것 같음
가제 [안녕, 나의 용감한 고양이: 후회 없는 배웅을 위한 고양이 호스피스와 임종 케어 가이드]로 정해보았고요.
올 5월경 예정이에요. 차후 책이 나오면 고양이 집사님들께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멀더의 마지막을 안쓰럽다가 아니라 끝까지 용감했다는 기억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가제 [안녕, 나의 용감한 고양이: 후회 없는 배웅을 위한 고양이 호스피스와 임종 케어 가이드]로 정해보았고요.
올 5월경 예정이에요. 차후 책이 나오면 고양이 집사님들께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멀더의 마지막을 안쓰럽다가 아니라 끝까지 용감했다는 기억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그럼에도 메타는 필터 금지 결정을 번복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필터를 금지하면 인도 등 아시아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논리였다. 기업의 경쟁력과 수익을 위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담보로 잡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그럼에도 메타는 필터 금지 결정을 번복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필터를 금지하면 인도 등 아시아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논리였다. 기업의 경쟁력과 수익을 위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담보로 잡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