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달, 두송이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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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달, 두송이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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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탄올, 커피, 얼 그레이, 책, 만년필, 지식, 디스크월드, 필름 사진, 트릭컬 / 지혜는 경험에서 나오는데, 경험은 종종 지혜의 부족에서 나온다 - Terry Pratchett / 사고 매우 잘침 / 두송이꽃 같이 현실감각 놓고 사는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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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잘치고 말 실수 잦습니다. 미리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여러분에 대한 악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부족해서 정보와 통지, 그리고 이해가 안되어서 죄송합니다. 만약 기분이 나쁘시거나 하면 이야기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깨닫는 경우는 적은거 같거든요.

그래서 혼자서 점진적으로 수정을 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네요. 남의 돌이 없으니 말이죠. 여튼 이상하면 돌 많이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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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불속성 효자새끼야..
팔아먹을게 없어서 제 어머니를 팔아먹냐..

jaesan.newstapa.org/people/u/NkZ...
February 16, 2026 at 6:54 A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시골집에 95세 노모 팽개쳐두고 불효자가 운다 이 소리를 지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효자는 맞네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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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자살을 시도해 의료기관을 방문한 3만6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여성이 64%로 남성보다 1.8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9살부터 20대까지가 9천여 명, 29%로 가장 높았고 18세 이하가 15%로 뒤를 이어, 10대에서 20대 젊은 층에서 자살시도자가 많았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 이름지어진 "조용한 학살(사회가 청년 여성을 자살로 내모는 것)"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그리고 한국은 국가 차원에서 성소수자 자살 통계를 내지 않는다.
'자살 생각' 5년 새 감소...자살 시도자 여성이 2배 ↑
살면서 한 번이라도 자살을 생각해본 사람은 15% 정도로...
science.ytn.co.kr
August 21, 2025 at 8:52 AM
RB67로 찍은 사진을 MS가 보정…
February 16, 2026 at 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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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통계연보를 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나오는데... 통념과는 다르게 남자가 여자보다 ㅈㅅ로 죽는 절대 숫자는 더 많습니다. 특히 40~50대가 매우 위험한 계층으로 분류 할 수 있죠.
February 15, 2026 at 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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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lded Age" 때와 비교할 때도 top 1%, 0.01%, 0.00001% 중 어느 숫자를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는 듯. Top 1%나 0.01%를 비교하면 지금이 조금 덜하거나 비슷한 정도이고, 0.00001%를 따지면 지금이 더 심한 듯. 소숫점 자리가 많아지면 discrete <-> continuous 숫자 변환할 때 오차가 커지기도 하고...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33명 (~0.00001%)이 미국인 전체 1년 *소득* 14%에 해당하는 재산을 축적해서, 빈부 격차가 심했던 "the Gilded Age"보다 지금 훨씬 더 심하다고… 다만 재산과 1년 소득을 비교한 것이라... 재산으로 따지면 인구 top 0.00001%가 전체의 ~1.8%를 소유함(2024년 말 기준).

The wealth of the top 0.00001% matches 12% of total "annual income"? Not denying it's massively concentrated.
Americans' economic and political pains mainly stem from unprecedented concentration of our wealth, a few dozen mega-billionaires control 12%.

They buy a lot of politicians, media outlets, & influencers to distract from their power by blaming our pain on immigrants, DEI, women's careers...
February 15, 2026 at 5:27 P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때때로 중3때 괴롭힘 당했던 일이 기억이 난다. 지금쯤 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키우고 있을것이다. 그 당시에 너희들은 나에게 참 못되고 나빴어. 그 당시에 너희들이 미성숙하다기보다는 한 인간을 인간으로 존중조차도 하지 않았던 너희들이 개돼지만도 못한 존재라는것을 이제는 알았어.
February 15, 2026 at 11:08 P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중국지분 1만 들어가도 중국기업이다 라고 말하고 싶고, 중국에서 만들면 중국회사차다 라고 말하고 싶어서 죽고싶은 사람들 중에 유독 테슬라만 아무말 안하는 이유는 아마도 미국 버전의 단차 문제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런 사람들이 매번 중국에서 만드는 차에 문제 삼는 것 중 하나가 완성도나 마감 때문이었는데, 놀랍게도 미국산 테슬라는 그런 말도 나오지 못할 정도로 끔찍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와는 별개로 이제 중국 생산차의 완성도 안전성은 어디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
February 15, 2026 at 10:22 A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예전에 "세계는 지금"에서 어처구니 없는 밀레이 지지자를 봄.
자기는 극지방에서 기상을 체크하는 임무를 가진 공무원이었는데, 밀레이에게 표를 던졌음에도 결국 밀레이 정책에 의해 한순간에 해고 되었다고 함.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코로나 기간에 출근해야 하는 필수인력이라 해고될줄 몰랐다고 함........
www.youtube.com/watch?v=jQLH...
February 15, 2026 at 5:35 A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술은 좋은 취미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술을 마셔야 정상에 가까워지는 사람이 아니라면 술 없이 즐겁게 지내는 게 최고입니다...
February 15, 2026 at 6: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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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왜 금속 수저를 써?"
(잠시 고민)
(식문화에 대한 설명 요약중)
(포기)
(식민지 시절 공출 트라우마 발동)
"전쟁 대비용임."
"아.... 어디랑?"
[희미한 미소]
February 15, 2026 at 4:37 AM
아마 8월 23일 즈음 - UAP 목격이야기.

앨런 하이네크(J. A. Hynek)가 제안한 근접조우란게 있는데, 여기선 1단계… 1단계 이면서 100m도 안될거 같은…

그러니까 별 관찰!!! 을 하러 카메라를 다 세팅해두고(몇시 즈음에 대충 은하 중심부가 보일것) 시간을 때우고 있는데, 저 오른쪽 처마 나무 위에서 커다란 빛나는게 왼쪽으로 가면서 작아지더라… 근데, 이게 작아졌기는 했는데 초록 빛이 보일정도로 눈이 아픈 백색이었고, 나타날때처럼 그냥 사라짐;;;
February 15, 2026 at 3:02 A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저는 이걸 다른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현 미국인들은 기후 변화에 소모되는 비용조차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가난해졌다는 것이죠
February 15, 2026 at 1:44 AM
돈이 아니라 카메라(아마 생전엔 진짜 비싸셨겠죠)를 놔두고…

폴딩은 외할머니(1930년대 후반)과 나이가 동급이니, 이런게 존재했나? 로 퉁 하는게…
February 15, 2026 at 2:00 AM
좋은거 - 버스가 있음
나쁜거 - 버스를 놓치면 수시간이고, 택시 타면 만원 이상 깨짐…
February 14, 2026 at 2:14 AM
이상하게 영주 ← → 풍기는 역이란 제한이 있긴한데, 차보다 더 빠른 구간임 ㄷㄷㄷ 차로는 수십분 가는 거리를 거리를 철도는 약빨고 주파함…
February 14, 2026 at 1:34 A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세상에 믿을만한 정보가 점점 없어지는구나. 아쉬움
February 14, 2026 at 12:43 AM
Reposted by 책달, 두송이꽃이죠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있죠. 바다 위에 떠 있는 빙하들은 대부분 떠오른 부분보다 물에 잠긴 부분이 훨씬 더 크다고 합니다. 그 숨겨진 무게가 푸르른 빛을 만들기도 합니다.
February 13, 2026 at 12:11 PM
TMI - 영주는 경주나 상주나 전주같은 주가 아님.

그림에도 있듯이 철도교통의 요지라, 이로 인해 도시가 커졌음. 현재도 한국철도공사 경북지부가 있음. 그래서 아예 시에서 내려오진 않을 것임. 다만, 시라고 부르기 민망할지도?
February 14, 2026 at 12:22 AM
갓 USPS
February 14, 2026 at 12:13 AM
기차여행은 언제나 좋은듯…
February 13, 2026 at 1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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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오히 오래는 안했지만 품고있는 메세지가 그리 가벼운 게임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되다니 안타깝다
February 13, 2026 at 1:16 PM
요번 시골에서 즐길 카메라들
February 13, 2026 at 4:37 PM
로라제팜 3mg에 자는 약 먹었는데, 너무 긴장되서 잠이 안옴…
February 13, 2026 at 4: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