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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마스토돈, 블루스카이 유저.
좋아한다는 말로는 표현하기에는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말로 하기 어렵고 할 수 없어. 그 모습이 너무 순수해.
February 5, 2026 at 11:39 PM
문득 든 생각인데,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는것은 어느 순간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상대방에게 가버려. 머리로는 사람을 좋아하는거 알 수 없어. 마음이 먼저 반응해.
February 5, 2026 at 1:14 PM
다음주에 치과를 가야해서 옷 사는것은 다음에 사기로 했다...ㅜㅜ
February 5, 2026 at 12:58 PM
내일 쿠핑 근무 신청을 했으므로 근무 확정 카톡이 오길 바래야지.
February 5, 2026 at 12:50 PM
지금 생필품과 옷을 안사다놓으면 다음달은 다음달대로 나가는 돈이 있다...
February 5, 2026 at 12:50 PM
다음주는 치과에 가야해서 염색은 미뤄야겠다.
February 5, 2026 at 12:44 PM
인덕션 2구는 안살 수가 없었어.
February 5, 2026 at 12:44 PM
3주 일한 급여 받고 집에 필요한 생필품 사는데...돈이 어마무시 깨지네.ㅜㅜ
February 5, 2026 at 12:43 PM
재접수하고 보고하고. 미친 ㅡㅡ 조달청 시스템이 너무 느리네.
February 5, 2026 at 9:39 AM
보완요청이 다시 오고, 2월말까지 승인은 받아야되는거 아는데, 내 탓만 한다고 일이 진척이 되는게 아니라는것은 아는지라 내일 일찍 출근해서 보완요청 확인하고 내일 재접수 해야지.
February 5, 2026 at 9:37 AM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February 5, 2026 at 9:32 AM
내일 오전에 조달청 보완부터 처리해야지.
February 5, 2026 at 9:26 AM
아!!! 진짜 조달청 아오 열받네!!!
February 5, 2026 at 9:24 AM
내가 오늘 조달청에 전화 안했으면 어떨지 너무 아찔하다.
February 5, 2026 at 9:24 AM
퇴근하고 조달청에저 보완요청이 와서 기분 다운...아오!!!
February 5, 2026 at 9:12 AM
기본적으로 본인이 우월감 갖고 있는 사람이 본인보다 많은걸 알고 있는 사람에게 긁히니 미치기 일보 직전인것 같다. 이런 사람은 본인이 되게 잘난줄 아는데, 다른 사람들은 널 하찮게 여긴단다.
February 4, 2026 at 2:09 PM
불안할수록 그 당시에 상황을 잘 기억하는것 같다. 그러니, 시간이 지나도 계속 곱씹게 되지.
February 4, 2026 at 2:07 PM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거 진짜 좋다.
February 4, 2026 at 1:26 PM
Reposted by yuheeya
근데 요즘 ‘국제 여성의 날’은 여기저기서 다 챙기는 거 같은데. 저게 유래는 공산권에서 시작한 거긴 하지만, 이젠 진짜 국제적인 기념일이 되었는데…
중국 게임이 왜 여성의 날을 챙겨주는가는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최근"에 챙겨주는게 아니라 대부분 공산당 국가에서 여성의 날은 공산 혁명 시발점이 여성의 날 연대파업이라서 입니다.

애초에 국제부녀의 날이라고 중국은 애초에 챙기는 주요국가 기념일이고 그러니 게임에서도 자연스럽게 챙긴겁니다.
February 4, 2026 at 12:56 AM
가수 린...음반 내주거나 콘서트 해주세요!!
February 4, 2026 at 1:25 PM
근데, 회사 들어갔잖아? 거기서 또 시작이야.
February 4, 2026 at 1:25 PM
실업급여 10회차까지 받고서도 취업이 되지 않아서 쿠팡에 다녔었다. 그 당시에 느꼈던 불안을 감당하며, 매일 매일 가시밭길이었으나 꿋꿋이 나아갔다. 이제는 다 씻어내고 앞으로만 갈 수 있겠구나. 정말이지 고되고 고된 시간이었다. 일용직으로 일한다는게 얼마나 불안하고 힘든건지도 알겠더라.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또 들어가고서는 그 마음이 괴로움 그 이상이었다. 너무 다행히도 10일만에 지금에 회사를 입사했다. 열심히 일하고 싶다. 너무 고되고 힘든 시간이었다.
February 4, 2026 at 1:23 PM
쿠팡에서 일하다가 너무 빡쳤어도 단 한 번도 조퇴안하고 일 다하고 퇴근했어. 대신, ㄷㅏ 신고해버림. 가만히 있지는 않지.
February 4, 2026 at 11:26 AM
Reposted by yuheeya
이태리 찌짐
February 4, 2026 at 8:50 AM
흰머리가 점점 늘어난다...엄마가 염색을 권유할 정도다. 하...
February 4, 2026 at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