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싸겜 본사 정문에 똥을 싸고 싶어하는가>
2주년 기념일이 거의 20일 전이지만 어쨋든 2주년 기념 발표다
www.youtube.com/watch?v=nusq...
ㄱㅏ끔씩 봉고차 와서 사람 내려주고 태워주고(픽업서비스~
ㄱㅏ끔씩 봉고차 와서 사람 내려주고 태워주고(픽업서비스~
상가 최상층을 폭격으로 반 날리려다가 시의회에 적발되어 저지되었습니다
상가 최상층을 폭격으로 반 날리려다가 시의회에 적발되어 저지되었습니다
디엘이 오타쿠카페같은거 하려면(할 일도 없지만) 폐공장처럼생긴 카페가 제일 잘어울릴것같긴하다
하지만 신식 카페는 한국 젠트리피케이션의 상징이 아닌가? 정신적으로는 용납할수없는 일이네
그런 생각을 함
디엘이 오타쿠카페같은거 하려면(할 일도 없지만) 폐공장처럼생긴 카페가 제일 잘어울릴것같긴하다
하지만 신식 카페는 한국 젠트리피케이션의 상징이 아닌가? 정신적으로는 용납할수없는 일이네
그런 생각을 함
I CAN'T BELIEVE I FINISHED THIS JOB!!!!!
IT WAS THE TRANSLATION GIG OF A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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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이제 진짜 디시인사이드 다 됐다
트위터는 이제 진짜 디시인사이드 다 됐다
저 사람들 전부는 아니겠지만, 과반 정도는 민주당에 '흠집'이 제대로 나면 보수에 표를 줄 사람들이고... 높은 확률로 국회가 게엄해제에 실패했다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하며 그냥 독재정권을 받아들였을 거라 보거든...
imnews.imbc.com/replay/2026/...
"윤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주가조작과 무상 여론조사 혐의는 무죄,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만 유죄로 징역 1년 8개월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적절하지 않다'가 71%, '적절하다'는 응답은 23%였습니다."
저 사람들 전부는 아니겠지만, 과반 정도는 민주당에 '흠집'이 제대로 나면 보수에 표를 줄 사람들이고... 높은 확률로 국회가 게엄해제에 실패했다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하며 그냥 독재정권을 받아들였을 거라 보거든...
트위터에서 모 트랜스여성 분이 SRS 성공 후 법적성별정정까지 마쳤다는 소식을 트위터에 올리자 그걸 트위터 상의 혐오자들이 죽여버리고 싶다고 인용을 달았고 조금 있다가 유도 전공 학생이 해당 트랜스여성 분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오기만 하면 체육 기술을 써서 죽여버리겠다고 한 게 사건의 전말입니다.
SNS에서 트젠 죽여버리고 싶다는 협박
숙명여대 사건으로 인한 살해협박이 SNS에선 제일 유명합니다.
그 친구 체육하는 친구였어요....
남들보다 피지컬이 2~3배는 좋은 애가 안 그래도 호르몬 맞아서 약한 사람들 죽이고 싶다고 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말을 했는데 랟들이 얼른 물어서 실드를 쳤죠...
청소년 매장하려고 든다!
세상 환멸이었어...
숙명여대 사건은........트랜스젠더들에겐 너무 상처로 남아서
(SNS에서 기간상 연달아 터지긴 했었다. 실트 사불 사건-숙명여대 뉴스-체육 청소년 트젠 살인협박-숙명여대 입학 취소 순이었던 걸로 기억)
목소리를 그 때 내줬으면 좀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은 있지...사이버상에서 얼마나 시달렸는지 모르는데.
트위터에서 모 트랜스여성 분이 SRS 성공 후 법적성별정정까지 마쳤다는 소식을 트위터에 올리자 그걸 트위터 상의 혐오자들이 죽여버리고 싶다고 인용을 달았고 조금 있다가 유도 전공 학생이 해당 트랜스여성 분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오기만 하면 체육 기술을 써서 죽여버리겠다고 한 게 사건의 전말입니다.
단점은 감태가....비싸요ㅠㅠㅠㅠ
인터넷레시피 하라는대로 감태 두장씩 싸면 2월 생활비 다 부어야하니까 개옹꿀팁! 감태한장에 김밥김한장 하세요
속은 많이 넣으세여 옆구리가 튼튼해요
단점은 감태가....비싸요ㅠㅠㅠㅠ
인터넷레시피 하라는대로 감태 두장씩 싸면 2월 생활비 다 부어야하니까 개옹꿀팁! 감태한장에 김밥김한장 하세요
속은 많이 넣으세여 옆구리가 튼튼해요
www.nocutnews.co.kr/news/6472581...
"세입자든 집주인이든, 그저 '내 집'에서 살고 싶은 주민들은 모두 집을 비우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이들은 무작정 나가기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재개발이 진행되더라도 수십 년간 이곳을 지켜온 주민들을 주민으로서 인정해달라는 것이다. 사업을 추진하기 전 충분한 협의를 거치고, 세입자와 집주인 모두가 새로운 거처를 마련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달라는 것이 이들의 요구다."
www.nocutnews.co.kr/news/6472581...
"세입자든 집주인이든, 그저 '내 집'에서 살고 싶은 주민들은 모두 집을 비우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이들은 무작정 나가기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재개발이 진행되더라도 수십 년간 이곳을 지켜온 주민들을 주민으로서 인정해달라는 것이다. 사업을 추진하기 전 충분한 협의를 거치고, 세입자와 집주인 모두가 새로운 거처를 마련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달라는 것이 이들의 요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