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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serious? right in front of my geot-j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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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공식이 우리를 버리더라도 우리는 계속 희망해야 해 그것이 실존적인 삶이다

그런데 공식이 우릴 버린 건지 안 버린 건지 이 새끼들 나를 혼란스럽게 하는데
싱굴레 싱굴레
January 2, 2026 at 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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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넣어보앗습니다
January 1, 2026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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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라는 스팸이 계정을 계속 만들고 다니면서 랜덤으로 마음을 박고 있는데 그 사이에 블스 측에서 스팸인 걸 감지하고 알림까진 안 보내도록 차단한 겁니다 걱정하실 거 없고 그냥 스팸이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요새 블스에서 누가 자꾸 좋아요 누르는데, 정작 내 알림에 좋아요 눌렀다고 안 뜸.
이거 뭐지?
January 2, 2026 at 8:12 AM
죽어서 상대에게 저주걸기의 연쇄
January 2, 2026 at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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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웨이의 완결점을 케네스가 찍어주었듯
케네스의 앞으로의 삶은 늘 하사웨이의 징벌이나 다름없는거지
January 2, 2026 at 7:53 AM
고양이상 왤케 귀여움ㅠㅠㅠ
January 2,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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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보실래요
고양이랑 다각도로 눈을 맞추기가 가능해요
January 2, 2026 at 5: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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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후-28주후-28년후
서부전선이상없다 1979
컴앤씨
그을린사랑
아라비아의로렌스
무함마드 신의사도 (미국영화엿던듯)
오펜하이머
브링허백
어떤영웅

중에 보고싶은거있으신분(같이볼분)
백수우대 직장인도 환영
다른영화도 ㄱㅊ
January 2, 2026 at 1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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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블스팀이 한국어 섹계 방치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정지 엄청 많이 시키는데 그거 이상으로 새로 생겨난다는거..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블루스카이 아주 열심히 해서 섹계 덮어버려야함 서로 리포스트 많이 해주세요
January 2, 2026 at 10:20 AM
재밌겠다
January 2, 2026 at 1:35 PM
푸키몬재즈
January 2, 2026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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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가니메에서 블자랑 카우보이비밥 푸키몬 재즈를 해준다네요 😽
January 2, 2026 at 12:44 PM
@pattpatt.bsky.social 헉 시금치님 컴앤씨 보시나요 저도 참여하고 싶읍니다 이 기회가 아니면 절대로 용기부족으로 틀 수 없을 것 같은
January 2, 2026 at 12:32 PM
페이커가 기사칭호를 받앗꾸나
January 2, 2026 at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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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야지 누가 저 바른자세와 코어를 게이머라 생각할까
January 2, 2026 at 11:38 AM
이분 프사가 멋지군
January 2, 2026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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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제 그림이네요...
아저씨 이쁘게 그리는건 필요하지요 응원합니다😊
이거 너무 제 인생같아요
January 2,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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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윤석열 집무실은 “작은 호텔”…초대형 침대·사우나·비밀통로까지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나와 대통령실 본관 건물 2층 집무실에 딸린 내실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한국방송(KBS
www.hani.co.kr
January 2, 2026 at 3:00 AM
발더게에서 승천이란 대체 뭘까
나는 아직도 그것이 하면 강해지고 대신 싸가지가 없어지는 것이라는 것밖에 알지 못한다
January 2, 2026 at 5: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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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서든 온라인에서든 <왜 굳이 손뜨개 옷을 선호하나요?>라는 질문을 가끔씩 받는데, '손뜨개 옷이 공기를 더 잘 머금어서 따듯하다', '나, 혹은 누군가의 정성이 담긴 거라서 더 의미 있다', '니팅 자체가 즐거운 거다'같은 흔한 답 외에도 정말 당연하고도 명료한 이유가 있습니다.

합성소재 옷이나 깔끔하게 후처리 된 일반적인 기성복이나 패스트패션을 자주 입는 사람들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는 차이일 수 있는데,
표백이나 기타 인공적으로 원단을 매끈해 보이게 하는 공정 등을 거치지 않은 천연소재- 즉 오가닉 코튼,거즈,
January 2, 2026 at 3: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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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웨어 혹은 앤티크/빈티지 코튼의류를 입고 있는 걸 보셨을 겁니다. 이게 굳이 니터들의 전반적인 취향이라거나 북유럽 전원풍 워너비 갬성이라서만은 아니고,
손뜨개 편물은 미세한 장력차이로 생기는 표면의 불규칙성을 가지기 때문에 그런 옷들과 상성이 특히 좋기 때문입니다.
(앤틱/빈티지는 오랜 세월 낡아가면서 생긴 표면의 기모, 주름, 변색들로 후천적 불규칙성이 생긴 상태라서 색과 무늬가 요란해도 니트와 잘 어울림)

-물론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을 선호하는 사람의 눈에는 이게 오히려 안 예뻐보일 수는 있습니다만...😅
January 2, 2026 at 3:56 AM
그도 인간의 존엄을 버리고 쓰레기통에 있는 먹다남은 햄버거를 잠시 바라봤죠
January 2, 2026 at 4: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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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부가 이런 기분을 느꼈던걸까?
January 2, 2026 at 4: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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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을 버리고 누가 바닥에 떨어트린 핫팩을 얼굴에 비비고 싶은 추위다
January 2, 2026 at 4: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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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린놈들 다 밴해버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슨 전기낭비가 3천건이나 있는지
January 2, 2026 at 4: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