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게 다가와서 느리게 뒷걸음질 쳐
서툴게 다가와서 느리게 뒷걸음질 쳐
아니… 트위터가 곧 사라져도 절대 이주하지 않고 트위터 사라지면 그대로 탈온한다고 중얼거리는 독한 트친들이다.
아니… 트위터가 곧 사라져도 절대 이주하지 않고 트위터 사라지면 그대로 탈온한다고 중얼거리는 독한 트친들이다.
하 정신차려야지...
하 정신차려야지...
정여름선생
저 꼬수운 주먹
쥔 것 좀 보래요
정여름선생
저 꼬수운 주먹
쥔 것 좀 보래요
필링으로는 각종 건조 과일, 후르츠링, 오레오, 프레첼 등 바삭한 시판 과자를 넣어서 알록달록하게 만들던 거예요.
근데 누군가가 저 쫀득한 반죽을 유행이 한물 간 피스타치오 필링에 접목할 생각을 했고
대박이 나버린 것이죠 ㅋㅋㅋ
필링으로는 각종 건조 과일, 후르츠링, 오레오, 프레첼 등 바삭한 시판 과자를 넣어서 알록달록하게 만들던 거예요.
근데 누군가가 저 쫀득한 반죽을 유행이 한물 간 피스타치오 필링에 접목할 생각을 했고
대박이 나버린 것이죠 ㅋㅋㅋ
태초에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을 했고
그 뒤에 쫀득 쿠키라는 게 유행을 했거든요.
쫀득 쿠키는 머시멜로를 버터에 녹여서 분유 등을 넣어 섞은 반죽에 바삭한 건과일, 과자 등을 넣어 굳힌 후 잘라 먹는, 대강 라이스 크리스피 비슷한 거였는데...
그 초콜릿 버전 반죽에 두바이 초콜릿 필링을 넣어 뾰로롱 퓨전이 되면서 이름을 그대로 가져가서 '쫀득 쿠키'가 들어가게 된 것이랍니다.
태초에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을 했고
그 뒤에 쫀득 쿠키라는 게 유행을 했거든요.
쫀득 쿠키는 머시멜로를 버터에 녹여서 분유 등을 넣어 섞은 반죽에 바삭한 건과일, 과자 등을 넣어 굳힌 후 잘라 먹는, 대강 라이스 크리스피 비슷한 거였는데...
그 초콜릿 버전 반죽에 두바이 초콜릿 필링을 넣어 뾰로롱 퓨전이 되면서 이름을 그대로 가져가서 '쫀득 쿠키'가 들어가게 된 것이랍니다.
소 생간: 기생충
민물고기 회: 기생충
야생 버섯: 인생에서 딱 한번만 먹을 수 있는게 있는데...
뱀: 기생충
요단강 편도횡단 or 병원가서 울기 굉장한 양자택일...
-소 생간: 먹지 마.
-민물고기 낚시해서 회 떠먹기: 먹지 마.
-야생 버섯 채취해서 먹기: 먹지 마.
-뱀 잡아서 어쩌고: 먹지 마.
아니 진심 이걸 대체 굳이 말해야 하는 꼴이 현대 사회가 맞냐????
제발 이런 거 먹을 시간에 씻고 자라.
소 생간: 기생충
민물고기 회: 기생충
야생 버섯: 인생에서 딱 한번만 먹을 수 있는게 있는데...
뱀: 기생충
요단강 편도횡단 or 병원가서 울기 굉장한 양자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