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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오타쿠, 당신이 아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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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게임쪽... 듣자하니 악순환에 이미 빠진거같더라구요
돈 없음 - 주주눈치봄 - 돈되는장사를 해야되니까 인기있을만한 섭컬쳐장르 건드림 - 게임성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음 - 일러나 스토리 등 엔간한거ai로 퉁침 - 저퀄리티 스캠앱 탄생함 - 망하거나, 적당히 팔아먹고 섭종 - 다시 처음으로
January 11, 2026 at 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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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말차 유행과 깔짝깔짝 지속되는 두바이 유행에 안일하게 탑승한 맛임 😂
스벅 두바이 초콜릿 말차 이게 대체 무슨 맛이여
January 11, 2026 at 1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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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다면 미국은 진짜로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라는 것이지...
January 8, 2026 at 4: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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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블스를 그만두지 마십시오
당신이 블스를 그만두면
블스는 정말로 조용해집니다
그렇다 블루스카이 유저 1명은 트위터 유저 1명보다 3~10배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체감 상 블스랑 트위터를 비교하면 이런 느낌
RP 30 = RT 100
RP 50 = RT 500
RP 100 = RT 1k
RP 300 = RT 10k
January 8, 2026 at 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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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XY가 요즘 뭔가 되게 유행이더라고요.
여러분 저는 개인적으로 생물전공쪽이라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우리 초등학교에서나 XX XY 배우지만 생2 아마 유전쪽으로 들어가면 표현형과 유전형은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배울 것입니다.. 이건 생물 전공하거나 대학쪽으로 들어가면 꼭 배우는 부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다 더 업데이트된 과학 표현을 사용하기를 지향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Out dated(반박되거나 시기가 지난 과학) 된 과학은 틀린 과학입니다.
December 29, 2025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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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는 아니고, 그냥 나도 자기소개삼아 그림 올려놓는 대열에 합류해보고 싶었음.
December 27, 2025 at 7: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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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와하는 공산주의 짤
December 29, 2025 at 8: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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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에 정말로 많은 '세상에 둘도 없을 폭군이지만 내 여자에게만은 다정한 사람' 클리쉐도 쓰기 힘들어짐..
윤석열때메 세기의 사랑 클리셰를 쓰는게 점점 힘들어짐(ㅋㅋㅋ)
December 29, 2025 at 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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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트위터 시절부터 "이토록 귀여운 나를 블락뮤트하는 것은 상대방 인생의 막심한 손해일 뿐" 이라고 믿으며 지내왔습니다.
뭐? 나를 블락했다고?
이런.. 나의 훌륭한 수제 포스트를 이제 보지 못하겠군 불쌍한 필멸자여

대강 이런 마인드로 블루스카이 하면 좀 괜찮지 않을까 싶음
December 28, 2025 at 2:15 PM
김신화 생카 다녀오고
김신화 생일파티 자체적으로 함
짱이었다.
December 28, 2025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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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블스 인구가 창천리에서 창천면 정도로 늘었다는 거 봤는데 자꾸 떠올라서 피식피식 웃음 나옴
December 27, 2025 at 7:33 AM
현지야아아아아!!!!(억장 와르르)
December 27, 2025 at 1:24 AM
북두의 마마마는 언제봐도 감동적임
블스 영상 업로드 제한 늘어났다니 그럼 이제 북두의 마마마 올릴 수 있는거야?
December 26, 2025 at 1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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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적인 이야기는 가능한 하지 않으려 하는데 이 이야기만은 하려고요. 인터넷의 시대는 끝난 것 같습니다. 90년대부터 2010년대 말까지, 30년간 유저들의 놀이터가 되어줬던 인터넷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AI를 위한 연료로서의 데이터만 남게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데, 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을 뿐더어 희망적인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참 두렵습니다.
December 26, 2025 at 1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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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냐면 블루스카이는 원래 트위터의 대항마로서 만들어진 게 아니라 트위터가 나아가야 할 미래로서 기획되었습니다. 그러니 기능 면에서도 트위터와 유사할 수밖에 없었던 거지요. 왜냐하면 이 기술이 만들어진 이유부터가 트위터에 적용시킬 기술을 만드는 것이었으니까요.
December 26, 2025 at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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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블스가 이토록 트위터와 흡사하게 만들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본디 블스가 트위터의 사내 프로젝트로 시작되었기 때문. 블스는 트위터의 기술적 토대(AT 프로토콜)를 고치기 위해 시작되었지만 일론 머스크가 등장하고 트위터의 내부 사정이 불안정해지자 현 CEO 제이 그래버가 트위터를 떠나 외부에서 블스를 시작하기로 결정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과 같은 SNS 서비스를 자체 제공할 생각은 없었지만 사람들이 블스를 독립된 SNS로 착각하고 기대한다는 걸 알게 되고, AT 프로토콜 기능 시연을 위해 블스가 탄생합니다.
계속 여러 가지 통신 서비스와 SNS를 써보고 느낀 건데 기존의 SNS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는 없는 게 맞는 것 같다. 여기는 이런 장단점이 있고 저기는 저런 장단점이 있다고 받아들이면서 새로 꾸려가는 마음으로 지내야지 이건 왜 여기에 없고 저건 왜 저게 없고 이러면 적응 못하는 본인만 괴로워짐...
December 26, 2025 at 1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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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능숙하게 쓰는' 사람이 살아남고 그러지 못한 사람은 도태될 것이라고 근엄한 듯 말하는 AI만물론자들을 보면 거의 2009년에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쓰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다'라는 말을 하는 느낌과 비슷하다. 애초에 능숙하게 쓰고 말고가 없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그냥 누구나 쓰게 되었듯이 AI도 그런 것이다. 그런데 뭘 '능숙하게' 써서 남들보다 어떤 우위를 점하고 '도태'되지 않을거라는 착각과 망상이 정말 우습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자기만 AI의 '대단함'을 알고 있다고 여기는.
December 25, 2025 at 7: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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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X)가 정상화 될 때까지 기다린다거나, ‘이만큼 비판했으니 어지간하면 롤백하겠지?’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던데 X가 사기업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발언. X는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눈치를 볼 필요가 없지요. 스팀이 주식회사가 아닌 유한회사라서 게이브 뉴웰의 뜻대로 운영이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December 26, 2025 at 1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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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영상 업로드 제한 늘어났다니 그럼 이제 북두의 마마마 올릴 수 있는거야?
March 11, 2025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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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X는 SNS라기보단 그록 발전소가 될 공산이 큽니다. SNS는 돈이 되지 않으며, X는 (이사회와 경영진에 의해 운영되었던) 과거와 다른 구조(외부 간섭을 받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수익에 대한 압박이 계속 들어올 겁니다. X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기반은 그록AI입니다.

머스크 이전의 트위터는 상장사였어요. 당장의 주가 방어와 분기 실적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SNS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광고 유지) 트래픽을 유지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SNS의 구조입니다.
December 26, 2025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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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한 말이지만 SNS의 대거 이주는 서비스 종료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블루스카이 정도면 굉장히 안정적으로 이주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트위터에 이슈가 터지면 '블루스카이로 옮기면 된다'는 인식이 자리 잡은 것만으로도 큰 선방이라 생각합니다.

계정만 만들어두고 트위터로 돌아간다는 말도 있지만, 그 '계정 만들기'가 사실 가장 힘든 일 중 하나니까요. X는 앞으로도 수익을 내라는 압박에 시달릴 거라 개선될 확률은 매우 희박하고 점진적으로 세를 잃을 수밖에 없을 거예요.
December 26, 2025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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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교훈과 메시지가 있어도 독자의 감각이나 느낌을 생리학적으로, 신경과학적으로 바꿀 수 없는 소설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주장이 있고 그것을 설득시켜야 한다면 이야기는 사실 최선의 수가 아니다. 그냥 르포를 쓰고 칼럼을 쓰고 논문을 쓰면 될 일이다.
November 25, 2025 at 5:14 PM
김신화 생카 갔다가 얼어죽는게 아닐까
December 25, 2025 at 1:35 PM
기껏 이주했는데 좀 사람 모이면 닉을 바꿔야지
넵렛으로 넘 오래 살았을지도
December 25, 2025 at 10:37 AM